[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대중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시민의 쾌적한 출퇴근길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버스 노선을 개편한다. 특히 신규택지지구 입주로 지역 주민의 대중교통 불편함이 가중되자 시내·마을버스를 대대적으로 확충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신규택지 개발지구는 물론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5월 31일 고양인재교육원에서 복지 민원 실무자 50명을 대상으로 보완대체의사소통을 실시했다. 보완대체의사소통이란 언어의 표현 및 이해에 어려움을 가진 사람과 소통하기 위해 구어를 보완하거나 대체하는 소통 방식을 말한다. 이날 사람과소통 언어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지난 5월 31일 고양시 평생교육회의실에서 2023년 상반기 ‘고양상생교육발전협의회’를 개최했다. 고양상생교육발전협의회는 고양시와 고양교육지원청이 교육현안을 종합적으로 대응하고 지역교육의 질적 향상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구축한 협력시스템이다.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가 5월 31일 제36회 세계금연의 날을 맞이해 일산호수공원에서 금연 캠페인을 실시했다. 올해 금연 캠페인은 ‘담배가 아닌 건강한 식량을 키워주세요’라는 주제에 맞춰 담배 경작의 폐해를 알리고 금연 의지를 고취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금요저널]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 일산서구보건소는 5월 31일 제36회 세계 금연의 날을 맞이해 주엽역 광장에서 금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보건소 관계자들은 금연 OX 퀴즈를 통해 금연 상식을 안내하고 흡연 예방의 중요성을 홍보했으며 방문자를 대상으로 금연 상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5월 31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농업분야 소통과 협력을 위해 농·수·축산업 단체들과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농업 관련 36개 단체를 대표한 100여명이 참석해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했다. 농업 단체 측은 외국인 근로자 숙소설치 등 농촌 인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지난 5월 31일 고양시청 문예회관에서 축산물 영업자를 대상으로 ‘2023년 축산물 영업자 위생교육’을 실시했다. 축산기업중앙회 경기도지회 주관으로 개최된 이날 교육에 식육포장처리업, 식육판매업, 식육즉석판매가공업, 식육부산물전문판매업 등 축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30일 고양시청 문예회관에서 2023년 상반기 신규 의료급여수급자를 대상으로 ‘의료급여제도 바로알기’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올해 새롭게 의료급여를 취득한 신규수급자 320명이 참석했다. 이날 합리적인 병·의원 및 약국 이용 방법 의료급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음식물류폐기물 종량기 설치 시범단지로 선정된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홍보 활동에 나선다. 시는 종량기 정상가동을 앞두고 시범단지로 선정된 공동주택 21개소에 6월 1일부터 주민 시연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음식물류폐기물 종량제는 음식물쓰레기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바이오 정밀의료 협력단지 조성 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시는 지난 30일 일산테크노밸리 내 ‘고양 바이오 컴플렉스’ 건립을 위한 타당성 조사 및 기본 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미래 산업인 바이오 정밀의료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전문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지역사회에 관심이 많은 시민을 대상으로 6월 16일부터 6월 29일까지 ‘고양시민 거버넌스 대학’을 운영한다. ‘고양시민 거버넌스 대학’은 민관 협치를 기반으로 시민이 지역의 현안과 문제를 해결하고 나아가 정책 방향 수립 및 제안을 할 수 있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치매 환자 실종을 막기 위해 인식표를 배부한다. 센터는 실종위험이 있는 치매환자 및 만 60세 이상 어르신에게 인식표를, 치매 환자 보호자에게 실종대응카드를 무료로 배부한다. ‘배회가능 어르신 인식표’란 대상자의 이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청년의 정기적인 소득을 지원해 사회활동을 촉진하고 사회적 기본권을 보장하기 위해 6월 30일 오후 6시까지 2분기 청년기본소득 신청을 접수 받는다. 청년기본소득은 신청일 기준 고양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경기도에 최근 3년 이상 계속 또는 합산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식사동 폐기물처리업체의 불법행위 의혹 해소를 위해 5월 31일 감사원에 공익감사를 청구했다고 1일 밝혔다. 지역 주민들에 따르면 논란이 되는 식사동 폐기물처리업체는 10년 넘게 행정명령 등을 무시하며 분진과 소음을 지속적으로 발생시켜 주민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