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정발산동 통장협의회가 지난 5월 25일 통장 간 팀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강원도 춘천 일원에서 ‘2023년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통장 28명 등이 참여했다. 오전 7시 반부터 저녁 오후 6시까지의 일정으로 춘천 삼악산·아침고요수목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정발산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25일 정발산동 행정복지센터 옆 공터에서 경기행복마을관리소와 함께 ‘쓰담쓰담DAY’를 진행했다. ‘쓰담쓰담DAY’는 정발산동 주민자치회에서 꾸준히 수년간 진행하는 사업으로 매달 네 번째 목요일 오전에 주민들과 함께 쓰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중산2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통합문화이용권 이용 홍보를 위해 지난 5월 26일 하늘마을 1단지에서 ‘찾아가는 문화서비스 누리터’를 개최했다. 이번‘찾아가는 문화서비스 누리터’는 주민들이 거주하는 아파트 단지 내에 장터를 열어, 전화주문이 어렵거나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대덕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월 22일부터 5월 25일까지 무더위 쉼터로 지정되어 있는 관내 경로당 5개소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무더위 쉼터’는 더위에 취약한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한 제도로 냉방시설을 갖춘 경로당 등 공공시설을 지정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5월 말 백석동 흰돌마을 4단지 입구 약 200m 구간에 대한 노후 보도블록 교체공사를 완료했다고 30일 전했다. 본 공사는 주민참여 예산사업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써 대형보도블럭으로 전환해 보행 시 평활도 향상으로 인한 안전한 보행환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창릉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5일 충청남도 일원에서 창릉동 통장 및 행정복지센터 직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현안에 대한 정보 교류 및 역량 강화를 위해 통장협의회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주민등록 조사반·복지도우미·민방위 대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창릉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월 26일 동산마을 22단지 경로당에서 덕양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 방문보건팀과 연계한 ‘제8차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는 다양한 복지욕구가 있어도 서비스 접근이 어려운 주민들에게 현장 중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고양동 청소년지도협의회는 지난 27일 가정의 달을 맞이해 ‘제14회 고양동청소년가족축제’를 개최했다. 축제는 고양동 행정복지센터와 15개 직능단체의 후원과 협조로 3개월 동안 오는 궂은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관내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냈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삼송1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5월 26일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 60명에게 직접 담근 고추장 등 장 2종과 여름에 어울리는 김치를 전달했다. 삼송1동 새마을 부녀회는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장 담그기, 밑반찬 나눔과 더불어 여름철 복날에는 어르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성사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5일 성사체육공원에서 고양시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한 ‘토닥토닥 버스’와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함께 운영했다. 이동식 정신건강 상담소인 ‘토닥토닥 버스’에는 뇌파 및 맥파 측정기가 구비돼 있어, 스트레스, 우울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26일 고양시약사회에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영양제 1,100개와 구충제 1,200개를 기부해 전달식을 진행했다. 전달받은 약 3,000만원 상당의 영양제와 구충제는 고양시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고양시 노인맞춤 돌봄 서비스 대상자 및 장애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고양동부새마을금고와 지난 26일 ‘고양시민 출생축하 아기통장 발급 지원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고양시민 출생축하 아기통장은 2020년 고양시와 새마을금고가 체결한 최초 협약 이후 올해 4년차를 맞이했다. 협약에 따라 고양시는 관내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26일 고양인재교육원에서 민선8기 핵심정책과 현안을 공유하고 관내 공인중개사들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덕양구지회 40여명과 소통간담회를 가졌다. 한국공인중개사협회는 1986년 설립됐다.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덕양구지회에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대곡역세권’ 개발사업 예정지인 고양시 덕양구 토당동 일원 1.69㎢을 2023년 5월 31일부터 2025년 5월 30일까지 2년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했다고 밝혔다. 해당 지역은 개발사업 예정되어 있어서 투기 우려가 높은 지역으로 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