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과천시 보건소는 제14회 결핵 예방의 날을 맞아 18일부터 24일까지 ‘결핵 예방 주간’을 운영하고 결핵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과천시 보건소는 캠페인은 결핵 고위험군인 노령층에 집중적인 홍보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기
[금요저널] 15일 과천시에 따르면, 관내 가정어린이집 중 하나인 ‘에코팰리스어린이집’이 경기도 공공형어린이집으로 운영되고 있다. 과천시에서 공공형 어린이집으로 운영되는 첫 사례이다. 경기도는 우수한 보육 인프라 양성을 위해 민간·가정 어린이집에 대한 평가인증 절차를
[금요저널] 과천시가 올해 다가구주택 등 115개소를 대상으로 상세주소를 직권으로 부여한다고 14일 밝혔다. 상세주소란 도로명주소의 건물번호 뒤에 표시되는 동·층·호 정보로 아파트와 연립주택은 자동 부여되나 원룸, 다가구주택 등은 소유자 또는 임차인이 신청하거나, 지
[금요저널] 과천시는 14일 시청 대강당에서 공공일자리 참여자 1백여명을 대상으로 법정 의무교육을 실시했다. 공공근로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등에 참여하고 있는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교육은 안전한 근로 환경 조성을 위해 장애인 인식 개선, 직장 내 성희롱
[금요저널] 과천시 문원행복마을관리소는 공원마을 입구 모퉁이 외벽과 청계마을 정류장에 ‘거리미술관’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거리미술관에 전시된 그림은 ‘제1회 아름다운 과천 그리기 공모전’에 당선된 작품들이다. 해당 공간은 문원행복마을관리소에서 마을 환경 가꾸기 사업의
[금요저널] 심영린 과천부시장이 23일 초임 부서장과 브라운백 미팅을 열었다. 과천 디테크타워 미래홀에서 열린 이날 미팅에는 2023년과 2024년에 새로 임용된 부서장 15명이 참석했다. 브라운 백 미팅은 간단한 점심식사를 곁들이면서 참석자들이 편하고 자유롭게 의견
[금요저널] 과천시는 과천고등학교 교내에 ‘학교숲’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학교숲은 학교 공간을 활용해 숲을 조성함으로써 녹지량 확충으로 쾌적하고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하고 이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자연 체험학습 기회뿐만 아니라, 환경친화적인 정서를 갖게 하는 이점이 있다
[금요저널] 과천시가 지난달 15일부터 누구나 돌봄 사업을 시행 중인 가운데, 동주민센터에서 활동하고 있는 ‘누구나 돌봄매니저’가 중증장애가 있는 자녀와 함께 거주하던 어르신의 응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해 소중한 생명을 구했다. 지난달 21일 별양동주민센터의 사회복지
[금요저널] 과천시는 최근 ‘2024년 제1회 과천시 소비자정책심의위원회’를 열어 생활문화센터 사용료, 체육시설 및 체육시설 주차장 사용 요금 등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과천시 소비자정책심의위원회는 ‘과천시 소비자 기본 조례’ 제27조에 따라 물가 관련 규정의 제정·개
[금요저널] 과천시 푸른과천환경센터는 12일 사단법인 한국기후환경원과 협약을 체결하고 탄소중립 관련 사업 활성화를 위한 전문인력 교류 등으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푸른과천환경센터에서 진행된 업무협약 체결식에는 오창길 푸른과천환경센터 센터장과 전의찬 한국기후환경
[금요저널] 과천시는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올해부터 맑은물사업소 수도검침원을 활용해 사회적 안전망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맑은물사업소에서는 12일 검침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복지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위기이웃 발굴 기준, 위기이웃 발견 시 적절한
[금요저널] 과천시 문원행복마을관리소는 이달 21일 담배꽁초 등 쓰레기를 줍는 환경정화활동을 벌일 예정으로 이에 참여할 주민을 11일부터 모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참가자들은 당일 오전 10시 문원체육공원 정문에서부터 마을 길을 같이 걸으면서 담배꽁초와 쓰레기를 줍고
[금요저널] 과천시가 관내 노후 경유자동차 563대에 대해 환경개선부담금 1기분 3천5백여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환경개선부담금은 ‘환경개선비용 부담법’에 근거해 환경오염 원인자에게 환경개선에 필요한 비용 일부를 부담하게 하는 제도다. 지난 2012년 4월 이전에
[금요저널] 과천시 중앙동 통장단 회원 25명은 지난 8일 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중앙동 내점길과 교동길, 관문로와 중앙로 관악산길까지 거리 곳곳에 버려진 생활쓰레기와 청소 사각지대에 방치된 폐기물 등을 수거하며 쾌적한 마을 환경 만들기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