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4일 과천시에 따르면, 국도47호선 우회도로 일부 구간의 방음벽이 불투명 자재에서 투명 자재로 변경된다. 해당 도로에는 방음터널 1km, 방음벽 3.8km 구간이 있으며 방음벽은 높이가 최소 5m에서 최대 15m에 이른다. 당초 방음벽의 하부 2m는 투명
[금요저널] 과천시는 이륜차의 난폭 운전, 신호 위반 등 교통 단속 사각지대 불법 행위 근절과 보행자 사고 예방을 위해 이륜차의 교통위반 단속이 가능한 ‘후면 무인단속카메라’를 갈현삼거리 신설 횡단보도 등 보행자 사고 위험이 높은 4곳에 12월 중 설치한다고 1일 밝
[금요저널] 과천시가 지정타 신혼희망타운에 설립 예정인 ‘LH가정어린이집’의 신속한 개원을 위해 LH측에 임대료 완화를 요청한 것과 관련해, LH 경기남부지역본부에서는 1일 당초 임대료 대비 30%를 인하해 사업희망자 모집에 나섰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지난 9월 이한
[금요저널] 과천시는 최근 ‘수목형 흡연부스’를 길거리 흡연으로 인한 민원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별양동 중심상가 내 설치하고 시범운영중이라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설치된 수목형 흡연부스는 가로 8.7m, 세로 3.5m의 규모로 출입구 2개를 제외한 둘레에 맞춤 제
[금요저널] 과천시가 과밀억제권역 자치단체 공동대응을 위해 경기도 내 11개 지자체와 함께 ‘과밀억제권역 자치단체 공동대응협의회’를 출범한 가운데, 30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발대식 및 총회를 가졌다. 과밀억제권역 자치단체 공동대응협의회는 1982년 제정된 수도권정비계
[금요저널] 과천시가 지식정보타운 입주기업과의 상생협력을 위한 소통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과천시는 지난 28일 디테크타워 미래홀에서 지정타 입주기업 대표와의 간담회를 열고 협력 강화와 지역 발전을 위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에는 신계용 과천시장, 코오
[금요저널] 신계용 과천시장은 지난 29일 시청 집무실에서 의료 분야 전문가로부터 종합의료시설 유치와 관련한 자문을 구하는 시간을 가졌다. 자문회의에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경기도 공공보건의료지원단, 대한보건의료정보관리학회 관계자 등 6명이 참석했다. 과천시는 현재 과
[금요저널] 과천시는 지난 28일 시청 대강당에서 ‘2035 과천시 환경계획’의 주요 내용을 알리고 시민과 관계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공청회를 열었다. 환경계획은 ‘환경정책기본법’에 따라 지자체에서 수립해야 하는 법정계획으로 환경적으로 건전하고 지속가능한 발전
[금요저널] 과천시가 28일 디테크타워 B동 1층 중앙홀에서 ‘2023 과천시 일자리&생애설계 박람회’를 개최했다. 박람회에는 ㈜씨제이케이, ㈜케이사인, ㈜웨인테크놀로지, ㈜세이프원 등 지식정보타운에 입주한 11개 기업을 포함한 총 15개 기업이 참여했고 39명을 모
[금요저널] 과천시는 지난 28일 대강당에서 만족도 높은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본청 및 사업소, 동주민센터 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직원 친절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고객서비스 전문 강사의 강의로 진행됐으며 올해 4월부터 10월까지 7개월간 직원을 대상으로
[금요저널] 과천시가 주택 등 건축물의 에너지를 합리적으로 사용하도록 돕는 건물에너지분야 시민활동가인 ‘우리집 에너지 진단사’ 양성에 나선다. 과천시는 이를 위해 지난 28일을 시작으로 2주에 걸쳐 별양동에 위치한 푸른과천환경센터 강의실에서 ‘우리집 에너지 진단사’
[금요저널] 과천시는 쾌적한 대기 환경 조성을 위해 ‘가스열펌프 배출가스 저감장치 지원사업’ 대상자를 연말까지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가스열펌프는 전기 대신 LNG나 LPG를 연료로 사용하는 가스 엔진으로 압축기를 구동하는 열펌프식 냉·난방기다. 가스열펌프 냉·난
[금요저널] 과천시가 최근 ‘중소기업·소상공인을 위한 지원 노력 평가’에서 경기도 31개 시·군 중 1위에 선정된 것을 기념해, 지역화폐 및 배달특급 이용 활성화를 위한 이벤트를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12월 1일부터 10일까지 10일간 카드형 과천토리를 10만원
[금요저널] 신계용 과천시장은 28일 문원초등학교 아버지회가 주관한 가운데 열린 ‘로봇과 함께하는 교통안전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은 문원초 아버지회와 서빙로봇 기업 브이디컴퍼니가 협업한 가운데 진행된 것으로 아이들의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한 것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