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과천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전동휠체어, 전동스쿠터 등의 전동보조기기를 이용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배상책임보험 가입을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과천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사람은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보험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해당 보험은 전동보조기
[금요저널] 과천시는 향교말길 놀이터, 양지마을로 놀이터, 삼부골로 놀이터, 광창1어린이공원 등 관내 어린이놀이터 4개소를 아동 친화적 놀이공간으로 재조성하고 시설안전검사를 마친 뒤 개방했다고 23일 밝혔다. 과천시는 놀이터별로 테마를 다르게 설정해 차별성을 두는 한
[금요저널] 과천시 보건소는 정부의 방역지침 개편과 보건소 업무 정상화를 위해 2020년 1월부터 최근 4여 년간 운영하던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운영을 지난해 12월 31일부로 종료하고 코로나19 검사를 원하는 시민에게 관내 의료기관 이용을 안내하고 있다고 밝혔다.
[금요저널] 과천시는 친환경 이동 수단인 전기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전기자전거 구입 보조금 지원 사업’을 올해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공고일 기준 30일 전부터 과천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고 있는 만 19세 이상의 시민이 전기자전거를 구입하는 경우, 1인당
[금요저널] 과천시 보건소는 이달 1일부터 발급신청인의 거주 지역에 관계없이 건강진단결과서를 발급하는 업무를 재개했다고 밝혔다. 식품위생법에 따라 요식업 종사자나 급식시설 종사자 등은 필수로 건강진단결과서를 사업장에 제출해야 한다. 과천시 보건소는 코로나19 확산 방
[금요저널] 올해 과천시가 장애인의 일상생활을 돕는 장애인활동지원 서비스를 자체적으로 추가 지원한다. 장애인 활동지원사업은 6세~65세 미만의 ‘장애인복지법’상 등록 장애인에게 일상생활과 사회생활을 돕는 활동지원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활동지원사가 수급자의 가정 등을
[금요저널] 과천시가 올해 첫 번째 ‘미래 100년 자문위원회’ 전체회의를 지난 18일 지식정보타운 디테크타워 미래홀에서 열어 2024년 역점 추진 사업에 대해 60여명의 자문위원과 함께 공유하고 관련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 신계용 과천시장은 기업하
[금요저널] 과천시는 설 명절을 대비해 유동인구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이마트 과천점, 새서울프라자, 제일쇼핑, 굴다리시장 등 4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민간전문가로 이루어진 과천시 안전관리자문단, 과천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민
[금요저널] 과천시가 지역 평생학습 참여 활성화를 위해 이달 23일과 24일 양일간 ‘2024년 평생학습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23일 열리는 사업설명회는 과천시민회관 예술강좌실에서 평생학습 기관·단체·동아리, 평생학습에 관심이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24일
[금요저널] 과천시 보건소는 올해 초로기 치매진단자를 위한 인지재활 프로그램 ‘초록희망교실’을 신설해 2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할 예정으로 현재 프로그램 이용자를 모집하고 있다. 초로기치매는 만 65세 이전에 발병하는 치매로 노인성치매에 비해 진행 속도가 빠르며 조기
[금요저널] 과천시가 양평군과 ‘공동형 종합장사시설 건립’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건립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이를 통해 과천시민의 장례 부담을 크게 낮출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17일 양평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협약 체결식에는 신계용 과천시장과 전진
[금요저널] 과천시 장애인복지관이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한 ‘2023년 사회복지시설평가’에서 전 영역 A등급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사회복지시설평가는 사회복지사업법에 의해 3년마다 실시되는 것으로 보건복지부는 시설 운영 전반에 대해 종합평가하고 그 결과를 공표하고 있
[금요저널] 과천시는 전국 최초로 개발해 특허출원까지 마친 ‘이동식 감속 유도 보조장치’를 설치해 시범 운영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과천시가 자체 개발한 ‘이동식 감속유도 보조장치’는 기존 이동식 과속단속함 위에 탈부착이 가능하도록 고안된 장치이다. 속도 센서 차
[금요저널] 과천시는 2024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6천5백건에 대해 총 1억 8천만원을 부과했다. 이는 지난해 1억6천5백만원 대비 9.2% 증가한 것으로 통신판매업, 임대사업자, 무선국 등 신규 면허가 증가한 것이 주된 원인으로 분석된다. 정기분 등록면허세는 매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