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양천을 수도권 대표 국가정원으로 조성하기 위한 청사진이 완성됐다. 광명시는 20일 광명시청 중회의실에서 안양천 정원조성을 위한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박승원 광명시장을 비롯해 안양천이 지나는 안양, 군포, 의왕시 단체장과
[금요저널] 광명시 소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소하2동에 위치한 효요양병원을 방문해 입원 중인 어르신을 위한 찾아가는 무료 이·미용서비스 ‘사랑의 가위손’ 사업을 진행했다. 이날 이·미용 재능기부자 3명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참여해 효요양병원의
[금요저널] 광명시 철산4동 행정복지센터가 ‘취약가구 맞춤형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해당 가구의 욕구에 맞게 생필품과 가전제품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철산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철산4동 단체원들이 십시일반 마련하는 후원금
[금요저널] 광명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지난 18일 ‘AI 데이터 라벨러 전문과정’을 개강했다. 이번 과정은 센터에서 처음 운영하는 고부가가치 직업교육훈련으로 AI 산업 발전에 맞춰 여성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발된 훈련생 20명은 55일 동안 데이터
[금요저널] 광명시가 오는 24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관내 50~64세 신중년을 대상으로 ‘2025년 신중년 맞춤형 전문인력 양성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과정은 직업능력개발교육의 일환으로 신중년의 직무 능력을 강화하고 재취업과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요저널] 광명시 철산도서관은 오는 25일부터 ‘2025년 상반기 독서전문 아카데미’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독서전문 아카데미는 시민들의 생애주기별 평생학습과 독서문화 교양 증진을 위해 마련된 어린이·성인 맞춤형 강좌다. 이번 학기에는 △성인 대상 독서전문 아카
[금요저널] 광명시가 오는 26일까지 ‘식물 톺아보기’ 교육에 참여할 환경교육 활동가와 강사 3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환경교육 활동가들의 생태 지식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환경교육의 전문성을 높여 생물 보전 의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과정은 △
[금요저널] 광명시는 오는 4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농어민 기회소득 지원사업’을 신청받는다. 농어민기회소득은 농어업 생산에 종사하며 농어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어민에게 매월 5~15만원을 지역화폐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해까지 진행했던 농민기본소득은 농어민
[금요저널] 광명시는 오는 22일 지구를 지키는 시간 ‘어스아워’ 캠페인에 동참한다고 19일 밝혔다. ‘어스아워’는 WWF에서 주최하는 전 세계적 환경 보호 캠페인이다. 매년 3월 마지막 토요일 저녁 8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1시간 동안 전등을 끄는 상징적 행
[금요저널] 광명시는 지난 17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정보통신시스템 유지관리업체 대표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시 관계자와 정보통신시스템 유지관리업체 대표자 등 12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유지관리 대상 시스템의 운영 현황, 문제점, 유지관리 직원의
[금요저널] 광명시 철산도서관이 오는 27일부터 시니어 독서활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시니어 자서전 쓰기’ 강좌 참여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독서와 글쓰기 활동으로 시니어들이 삶을 되돌아보고 기록할 수 있도록 돕는 과정으로 행복한 노후를 지원하기 위해 마
[금요저널] 광명시 소하도서관이 26일부터 전문 작가와 함께하는 글쓰기 프로그램 ‘소하사계’ 봄 특강 참여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소하사계’는 4월부터 11월까지 계절별로 블로그 쓰기, 시 창작, 에세이 쓰기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되는 글쓰기 강좌다. 전문 작가가 강
[금요저널] 광명시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가 오는 4월 18일까지 ‘당뇨병 집중상담 프로그램’ 참여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당조절이 어려운 30~74세 당화혈색소 7.0% 이상 당뇨병 진단자이다. 이 프로그램은 6개월 동안 간호사와 영양사가 정기적으로
[금요저널] 광명시가 오는 26일 자동차세 및 자동차 관련 과태료를 체납한 차량을 대상으로 일제 단속한다. 이번 단속은 경기도 31개 시·군이 동시에 진행해 체납 근절과 성실 납세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번호판 영치 대상은 자동차세를 2건 이상 체납했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