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명시 제1호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 탄생했다. 시는 광명3동 주민으로 구성된 광명3동 무지개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 지난 10일 국토교통부로부터 최종 설립 인가를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란 도시재생사업으로 공급된 기초생활인프라를
[금요저널] 광명시가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2일간 광명시민체육관 잔디광장 및 실내경기장에서 ‘제1회 광명시 주민자치박람회’를 개최한다. 광명시에서 처음으로 개최하는 이번 행사는 그간의 주민자치 활동 성과를 알리고 많은 시민이 즐길 수 있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
[금요저널] 광명시 치매안심센터는 오는 15일과 16일 2일간 인생네컷 즉석사진 촬영과 치매안심센터 서비스를 알리는 캠페인을 진행한다. 인생네컷은 요즘 유행하는 즉석 사진 촬영으로 재미있는 소품을 활용해 사진을 촬영해 추억을 남길 수 있다. 오는 15일에는 광명종합사
[금요저널] 광명시는 지난 12일 광명시민체육관에서 독립출판 창작자와 시민 1천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광명아트북페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광명시에서 처음 열린 이번 북페어에서는 작가·서점·출판사 등 독립출판인 100팀이 북마켓에 참여해 다양한 독립출판물을 전시, 판매
[금요저널] 광명시는 지난 12일 ‘기아로 음식문화거리’ 지정을 기념해 음식문화거리 입구 2개소에 조형물을 설치하고 제막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승원 광명시장 등 20여명이 참석해 상인들을 축하했다. 지난 2월 충현로부터 오리로까지 소하2동 일대가 광명시 제4
[금요저널] 광명시는 지난 12일 광명시민체육관 잔디광장에서 열린 ‘2024 광명시 책축제’ 가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황리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책 속의 마법, 광명을 밝히다’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3천여명의 시민이 참여해 다양한 독서문화를 경험
[금요저널] 광명시는 지난 12일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2024년 광명시 청소년 사회적경제 아이디어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는 학생들의 사고를 확장해 사회문제 해결 아이디어를 만들고 진로를 탐색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청소년과 함께하는
[금요저널] 광명시는 지난 12일 광명새빛공원에서 ‘2024 제1회 광명정원문화축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축제는 작년 제11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를 개최한 광명새빛공원에서 ‘새빛으로 여는 정원’ 이라는 주제로 개최됐으며 1만 여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광명시
[금요저널] 광명시가 지난 12일 광명시 평생학습원 일대에서 개최한 ‘제10회 광명시 사회적경제 페스티벌’에 1천여명의 시민이 참여해 사회적경제의 가치를 나누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날 개막행사로는 △사회적경제 활성화 유공자 표창 수여 △사회적경제 페스티벌 슬로건
[금요저널] 광명시 도심 속 공원 곳곳에 ‘맨발 걷기 길’ 이 조성됐다. 시는 10월 관내 주요 공원에 맨발로 걷는 건강길 9개소를 조성하고 시민에게 개방했다고 14일 밝혔다. 주로 등산로 등 산림에 조성돼 있던 맨발 걷기 길을 도심과 가까운 근린공원 내에 조성해 시
[금요저널] 광명시가 적극행정을 실천해 의미 있는 성과를 낸 공무원에게 보상하는 ‘적극행정 마일리지’ 제도를 지난 10일부터 시행한다. 마일리지는 공무원이 업무 추진 과정에서 했던 노력을 즉각적으로 보상해 적극적인 조직 문화를 만드는 것이 목적이다. 그간 시행한 적극
[금요저널] 광명시가 생애주기별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원스톱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구축한 평생학습 통합플랫폼 ‘광명e지’ 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시는 지난 3월 서비스를 개시한 ‘광명e지’ 이용자가 6개월여 만에 17배 증가했다고 1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통합플
[금요저널] 광명시 보건소는 오는 10월부터 치매어르신 가정에 스마트 홈카메라를 설치하는 ‘돌봄 AI옵저버’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돌봄 공백이 발생하기 쉬운 재가 치매어르신 가정에 스마트 돌봄서비스홈카메라를 설치해, 낮 동안 혼자 지내야 하는 치매
[금요저널] 광명시는 오는 22일 광명시민회관에서 하지현 교수를 초청해 ‘생존을 위한 마음건강 필살기’를 주제로 시민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10월 10일 ‘세계 정신건강의 날’을 기념해 열린다. 하 교수는 건국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로 2008년 한국정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