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명시가 집중호우로 큰 수해를 입은 충북 지역 피해 복구 지원에 나선다. 시는 21일 충북 청주시 수해 복구 지원을 시작으로 시 자원봉사센터를 주축으로 청양, 괴산 등 피해 지역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광명시민들도 지난해 집중호우
[금요저널] 광명시 소하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중복을 맞아 ‘어려운 이웃찾는 우리동네 살피기’의 하나로 지난 20일 관내 나눔 협약업소인 채수어에서 저소득 독거 어르신 등 30명을 모시고 삼계탕을 대접했다. 행사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무더위에 몸이 지쳐 입맛이 없
[금요저널] 광명시 광명3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0일 동 행정복지센터 3층 다목적문화공간에서 지역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제3회 주민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2022년과 2023년 주민자치
[금요저널] 광명시 광명3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는 지난 20일 동 행정복지센터 앞에서 사랑의 삼계탕을 직접 만들어 취약계층 어르신 100명에게 전달했다. 박임순 광명3동 새마을부녀회장은 “무더운 날씨가 길어지면서 어르신들의 건강이 염려됐다”며 “우리 단체원들의
[금요저널] 광명시 광명7동 새마을부녀회는 중복을 맞아 지난 20일 관내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위한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광명7동 새마을부녀회 회원 20여명은 영양 가득한 삼계탕 80인분을 정성껏 조리해 홀몸 어르신 가구에 전달하고 더위 속 어르신들의
[금요저널] 광명시는 최근 지역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증가세를 보이는 가운데, 시민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코로나19 비상방역 대책본부를 운영하며 지역사회 코로나19 전파 및 확산을 방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광명시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201,266
[금요저널] 광명시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는 오는 8월 2일까지 업사이클 제품 및 서비스를 보유한 창업자를 지원하기 위한 ‘업사이클 제품개발 지원사업’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광명시는 탄소중립 선도도시로서 업사이클 분야 기업의 유입을 도모하고 유망한 제품 및 서비스를 보유
[금요저널] 광명시가 출생 미등록 아동 확인과 연계해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시행한다. 시는 오는 11월 10일까지 광명시민 전체를 대상으로 2023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주민등록지와 실거주지 일치 여부를 확인하는 조사로 당
[금요저널] 광명시 광명4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는 복날을 맞아 무더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하며 20일 직접 만든 삼계탕과 곁들임 반찬을 관내 2개 경로당과 홀몸 어르신 등 200여명에게 전달했다.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새마을
[금요저널] 광명시 광명도서관은 오는 24일부터 ‘지금 철학이 필요한 시간_배우는 철학을 넘어, 사는 철학으로’를 주제로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수강생을 모집한다.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공모사업으로 지역 도
[금요저널] 광명시 철산종합사회복지관은 중복을 맞아 지난 19일 광명제일라이온스클럽과 함께 복날 행사 ‘활력 충전 쿨한 여름’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지역 주민 200명에게 무더운 여름철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여름철 대표 건강식인 삼계탕과 영양간식을 대접했
[금요저널] 광명시가 올해 일자리 창출 사업 목표의 65%를 상반기에 조기 달성했다. 시는 20일 ‘민선 8기 일자리 대책 종합계획 추진 상황 보고회’를 개최하고 상반기 직접 일자리 창출 4천740명, 직업능력훈련 제공 1천589명, 고용서비스 제공 2천505건 등의
[금요저널] 광명시가 건설 분야 안전관리 전문기관과 손을 잡고 관내 건설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시는 20일 오전 시청 중회의실에서 박승원 광명시장, 안경호 서울지방국토관리청장, 안양환 국토안전관리원 수도권지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건설현장 안전관리 업무협약’을 체결
[금요저널] 광명시에서 노후 경유차로 인해 발생하는 온실가스와 미세먼지가 사라지고 있다. 광명시는 2019년부터 2023년까지 5년 동안 노후 경유차 저감 사업을 추진해 저공해 미조치 5등급 노후 경유차 3천624대를 줄이는 성과를 거뒀다고 19일 밝혔다. 시에 따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