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명시는 본격적인 김장철을 맞아 김장쓰레기를 일반종량제 봉투에 담아 배출하는 것을 오는 12월 20일까지 한시적으로 허용한다고 밝혔다. 연례행사인 김장은 배추, 무 등 다양한 재료들이 사용되는 만큼 쓰레기도 많이 발생한다. 이에 광명시는 주민편의를 위해
[금요저널] 광명시가 광명7동에 범죄예방환경디자인을 적용해 마을환경을 개선한 ‘안심청정길’을 조성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상대적으로 범죄에 취약한 구도심에 범죄예방환경디자인을 적용한 물리적 환경 개선을 통해 범죄를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광명동 769 일대를 대
[금요저널] 광명시가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상 특별상을 수상했다. 시는 2일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열린 ‘제20회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상’ 시상식에서 장애인 평생학습분야 성과를 인정받아 특별상인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사무총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상은 대한민국 어
[금요저널] 광명시가 ‘국제안전도시’ 공인 최종 심사를 통과했다. 시는 지난 10월 30일 31일 이틀간 시청 대회의실에서 국제안전도시 공인센터가 진행한 최종 심사를 통과해 세계 438번째 국제공인도시가 됐다고 2일 밝혔다. 이로써 광명시는 지난 2018년 10월 5
[금요저널] 광명시 소하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월 31일 광명역세권 1·2단지 관리사무소 내 상담실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찾아가는 복지상담실 ‘소이핀셋상담소’를 운영해 현장에서 복지 욕구를 확인하고 해소하며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소이핀셋상담소’는
[금요저널] 광명시 소하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찾아가는 보건복지 특화 사업을 위한 벤치마킹을 위해 지난 10월 31일 철도역 네일케어 매장 ‘섬섬옥수 광명역지점’을 방문했다. 철도역 네일케어 사업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한국철도공사, 민간기업이 공동 참여하는 공익사업
[금요저널] 광명시 하안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월 30일 복지·안전 취약계층의 돌봄체계 마련을 위한 ‘하안3동 마을안전돌보미’ 발대식 및 현판식을 개최했다. 하안3동 마을안전돌보미 사업은 독거노인 및 중증장애인 등 1인가구 중, 상시 돌봄이 필요한 25가구를 대
[금요저널] 광명시 광명7동 자율방재단은 지난 10월 31일 최근 확산되고 있는 럼피스킨병에 대비해 소 사육 농가에 대한 방역 활동을 펼쳤다. 광명7동 자율방재단 단원들은 원광명마을을 중심으로 소 사육 농가와 함께 화훼단지를 돌며 가을철 해충 방제를 위한 연막방역을
[금요저널] 광명시 광명3동과 나눔 협약을 체결해 매월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에게 식사를 후원하고 있는 명륜진사갈비 광명사거리점에서 지난 10월 31일에도 저소득 어르신 10명에게 점심 식사를 대접하며 나눔을 이어갔다. 행사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평소에 입맛이 없어
[금요저널] 광명시는 지난 10월 31일 새터마을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에서 ‘제5회 새터마을 도시재생 주민협의체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총회는 새터마을 소규모 주택정비 관리지역의 주민공동체 활성화와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새터마을 도시재생 주민협의체 운영 규정
[금요저널] 광명시 노사민정협의회는 지난 10월 31일 철산역 일대에서 광명시 노무사를 비롯해 고용노동부 안양지청, 한국노총 경기중부지역지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광명상공회의소, 광명도시공사 소속 실무위원회 위원과 노동안전지킴이 등이 참여한 가운데 ‘안전한 일터 만
[금요저널] 광명시가 광명시민의 인권 증진과 인권 감수성 향상을 목적으로 1일부터 24일까지 ‘2023년 제10회 광명시 인권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모든 사람이 행복할 권리’를 주제로 글과 사진으로 구성된 ‘포토에세이’를 공모하며 광명시에 거
[금요저널] 광명시가 민방위 업무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경기도지사 기관 표창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시는 민방위 대원 편성 관리와 교육·훈련, 시설·장비 관리 등 민방위 업무 전반적인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경기도지사 기관표창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시는
[금요저널] 광명시 광명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저소득 독거노인 가정에 필요한 생활용품을 마련해 나눔을 실천했다. 대상자는 부양의무자가 없으며 알코올 사용 장애와 우울 증상으로 한 달 넘게 요양병원에서 치료받았던 독거노인으로 광명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일주일 전 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