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명시가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게임·e스포츠 진로특강’을 진행한다. 특강은 8월 23일부터 9월 23일까지 5주 동안 진행되며 내용은 e스포츠 직업소개, e스포츠 대회, 프로게이머 체험 등이다. 이번 특강은 지난해 9월 건전한 게임문화 진흥과 콘텐츠산
[금요저널] 광명시는 올해 ‘HPV 국가예방접종’ 사업 대상자인 2005~2011년 출생 여성 청소년을 대상으로 방학 기간 위탁의료기관에서 무료 자궁경부암 예방접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사람유두종바이러스 감염이 주원인이 되는 자궁경부암은 우리나라 15∼34세 여성
[금요저널] 광명시는 오는 7일부터 18일까지 필수·이동·감정노동자를 위한 “쉼, UP” 동아리 활동 신청을 받는다. “쉼, UP” 사업은 노동자 동아리 지원을 통해 건강한 문화 활동과 커뮤니티를 활성화하고 네트워크를 형성해서 일·생활의 균형과 노동권익 증진을 목적으
[금요저널] 광명시가 철산·하안 택지개발지구 지구단위계획안을 마련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지구단위계획안은 재건축 시기가 도래한 철산·하안 택지개발지구 정비사업이 조속히 시행될 수 있도록 선제적으로 마련한 것으로 철산동 449 일원 철산주공 12
[금요저널] 광명시는 31일 제5기 광명시지역사회보장계획 2023년도 2분기 추진실적 보고회를 열고 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광명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인 박승원 광명시장과 이상재 공동위원장, 부위원장, 실무분과장, 18개 부
[금요저널] 광명시 32번째 국공립어린이집이 개원했다. 시는 31일 오후 박승원 광명시장과 시의원, 국회의원, 학부모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립킨더레일광명역어린이집 개원식을 개최했다. 시립킨더레일광명역어린이집은 광명종합터미널 내 687㎡ 규모에 보육실 7개소,
[금요저널] 광명시가 광명시민을 대상으로 생활과 밀접한 아이디어를 받아 정책에 반영한다. 광명시는 8월 1일부터 31일까지 시민 생활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정책을 주제로 ‘광명시 생활 공감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공모 분야는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금요저널] 광명시는 6개 공공도서관에서 여름방학을 맞이한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 지역주민 대상으로 7월 31일부터 다채로운 독서프로그램과 이벤트를 진행한다. 여름방학 프로그램은 창의력, 사고력, 논리력을 높일 수 있는 독후활동과 과학, 역사, 공예 등 다양한 분야로
[금요저널] 광명시 탄소중립 정책의 우수성이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광명시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주최한 ‘제13회 2023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기후환경분야 ‘우수상’에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이 대회는 기초자치단체장 공약 이행
[금요저널] 광명시 광명7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7일 유동인구가 많은 광명농협 광문지점 사거리 일대 및 인접 상점을 돌며 여름철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안내문과 핸드크림 등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주변에 관심
[금요저널] #사례 광명동에 거주하는 A씨는 당뇨 합병증으로 시력을 잃고 사물 형체 정도만 가까스로 볼 수 있는 기초생활수급자다. 심한 조울증을 앓고 있고 인지 저하가 심해 주위의 도움 없이는 일상생활에 필요한 간단한 일도 처리하기 어려운 실정이다. 최근에는 지적장애
[금요저널] 광명시 광명5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7일 관내 독거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일상에서 행복을 만들어가는 아름다운 동행’ 3회차로 원예교실을 진행했다. ‘일상에서 행복을 만들어가는 아름다운 동행’은 지난 5월부터 시작해 월 1회씩 총 6회에 걸쳐 진
[금요저널] 광명시는 여름철 주요 감염병 매개체인 모기의 개체수를 줄이기 위해 ‘내 집 주변 고인 물 없애기’를 집중 홍보하고 있다. ‘내 집 주변 고인 물 없애기’는 모기 유충의 서식지를 없애 모기가 성충으로 성장하는 것을 막는 조치로 유충 한 마리를 잡으면 평균
[금요저널] 광명시가 관내 어르신 건강 증진을 위해 더 꼼꼼하고 촘촘하게 정책을 시행한다. 시는 오는 8월부터 찾아가는 한방 순회 진료 사업 대상을 관내 116개 경로당으로 확대하고 경로당 주치의 사업을 병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관내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