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명시는 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18개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을 대상으로 감사사례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전 예방적 감사를 목적으로 동 행정복지센터 종합감사에서 지적되는 감사사례를 직원들과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앞으로 분야별 감
[금요저널] 광명시가 구도심 지역의 서울 접근 편의 향상과 광역철도망 확충을 위해 추진 중인 신천~하안~신림선 사전 타당성 조사 검토용역이 반환점을 돌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광명시는 4일 시흥시청에서 신천~하안~신림선 사전 타당성 조사 검토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
[금요저널] 광명시가 민생경제를 회복하고 양극화를 해소하기 위해 2023년 하반기 공공일자리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시는 올해 공공일자리 사업에 총 115억원의 예산을 투입한 가운데, 상반기에 808개 공공일자리 사업을 마무리했으며 하반기에는 797개의 공공일자
[금요저널] 광명시민 10명 중 8명 이상이 박승원 시장의 시정 운영에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광명시가 4일 발표한 ‘2023년 광명시 정책 만족도’ 조사에 따르면 광명시민 83%가 박 시장의 시정 운영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이 가운데 매우 잘하고 있다는
[금요저널] 박승원 광명시장이 평생학습 추진체계에서 지방자치단체 역할을 확장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4일 광명시에 따르면 박승원 시장은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 회장 자격으로 5일 오후 국회도서관에서 ‘지속가능한 학습도시를 위한 국회토론회’를 연다. 이번 국회토론회는
[금요저널] 지난해 일명 ‘대장동 방지법’이 시행되면서 중단됐던 광명문화복합단지 도시개발사업이 다시 추진된다. 광명시는 지난 6월 30일 도시개발법 일부개정법률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2025년 착공을 목표로 ‘광명문화복합단지 도시개발사업’을 본격화한다고 4
[금요저널] 광명시 소하2동 새마을부녀회·지도자협의회는 3일 동 행정복지센터 앞에서 관내 어려운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고추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소하2동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정성껏 고추장을 담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100가구에 전달했다
[금요저널] 광명시 광명6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일 지역교회인 동성서광교회 및 어울마루 지역아동센터와 어려운 이웃에게 쌀을 지원하기 위한 ‘한끼나눔사업 협약식’을 추진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동성서광교회에서 매주 1회 백미 20kg을 후원하고 광명6동 지역사회보장협
[금요저널] 광명시 광명6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4년 마을사업 의제 발굴을 위한 주민자치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주민들이 지역의 문제를 찾아 해결 방법을 결정해 자치분권을 실질적으로 실현한다’는 주민자치의 의미를 되새기며 광
[금요저널] 광명시 광명5동의 어려운 가정을 위해 시립광명어린이집에서 3일 후원금 72만원을 기부했다. 후원금은 지난 4월 시립광명어린이집 운영위원회가 주축이 되어 진행한 ‘지역사회주민과 함께하는 바자회’를 진행하고 남은 수익금 전액이다. 박인숙 시립광명어린이집 원장
[금요저널] 광명시 광명2동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관내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인 광명산업에서 3일 광명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전달식에 참석한 문병규 광명산업 상무는 “광명2동 지역주민들과 밀접한 생활쓰레기 수거 사업을 하면서 평
[금요저널] 광명시는 2023년도 하반기 ‘광명희망띵동사업’ 활동을 시작한다. 시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3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광명희망띵동사업단 일자리 참여자 교육을 진행했다. 광명희망띵동사업은 2021년부터 시작한 광명시 복지돌봄 사업의 하나로 각 동에서
[금요저널] 광명시청소년수련관의 청소년그린뉴딜 프로그램 [뉴디]가 환경부에서 주관하는 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으로 지정됐다. 환경부 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은 환경교육진흥법 제13조에 따라 프로그램의 친환경성, 우수성, 안정성 등을 심사해 선정하고 있다. 청소년그린뉴딜 [뉴
[금요저널] 광명시는 3일 열린시민청 민방위교육장에서 재개발·재건축 공사장 주변의 안전을 책임지는 ‘2023년 하반기 안전보안관’ 발대식을 개최했다. 광명시는 재개발·재건축 공사장 주변의 시민 안전과, 특히 어린이 통학로를 중심으로 어린이를 보호하기 위해 2019년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