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박승원 광명시장이 집중호우로 인한 재난으로부터 시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목감천 저류지 설치사업이 조속히 추진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시장은 17일 오후 서흥원 한강유역환경청장, 임오경 국회의원, 안성환 광명시의회 의장, 최민 경기도의원, 시의원 등과
[금요저널] 광명시 창업지원센터가 추진하는 창업지원 정책을 배우기 위해 전국에서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17일 광명시에 따르면 2020년 창업지원센터 개관 이후 벤치마킹을 위해 센터를 찾은 기관, 단체는 모두 40여 곳 500여명에 이른다. 소재지도 광명시 관내를 비
[금요저널] 광명시 행복마을 관리소가 어르신들의 건강과 결식예방을 위해 광명종합사회복지관과 연계해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분들을 대상으로 도시락배달을 진행하고 있다. 광명시 3·5·7동 행복마을 관리소는 지난 6월 1일부터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10시 반에 광명종합
[금요저널] 광명시가 한양대학교 에리카 소프트웨어중심대학사업단과 함께 4차산업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고 취업을 연계한다. 시는 오는 7월 24일부터 연말까지 ‘2023년 광명시 4차산업 분야 맞춤형 인재 양성사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직업교육훈련과
[금요저널] 광명시가 13~14일 예정된 집중호우에 대비하기 위해 총력전을 벌이고 있다. 박승원 시장은 13일 오전 ‘집중호우 대비 대책회의’를 긴급 소집하고 “이번 집중호우로 인한 시민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에 전력을 기울여 달라”고 주문했다. 박 시장은 재난안전대책
[금요저널] 광명시 하안3동 새마을부녀회·지도자협의회는 지난 12일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동 새마을 기금으로 취약계층에 쿨매트를 지원했다. 하안3동 새마을부녀회·지도자협의회는 독거노인 및 중증장애인 10가정에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쿨매트를 준비해 각 가정에 직접 배
[금요저널] 광명시 하안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2일 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을 보호하기 위해 무더위 쉼터로 운영되는 경로당 5개소를 방문해 냉방기 가동 여부를 확인하고 시설을 꼼꼼하게 점검했다. 또한 어르신들의 건강에 이상이 없는지 살피고 시원한 수박을 전달하며 위
[금요저널] 광명시 철산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취약가구 맞춤형 지원사업’으로 주거 취약가구에 이사비 50만원을 지원했다. ‘취약가구 맞춤형 지원사업’은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금으로 매년 관내 취약계층 수요에 맞는 생필품 및 가전제품 등을 지원
[금요저널] 광명시 광명6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동 협의체 특성화 사업 ‘같이가치’ 종강식을 진행했다. 지난 6월 14일에 개강해 총 5회차로 진행된 ‘같이가치’ 사업은 문화·여가 활동 등에 소외되기 쉬운 취약계층의 정서 함양을 통해 우울감과 스트레스를
[금요저널] 광명시청소년재단 해냄청소년활동센터는 지난 12일 청소년원탁토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광명서초등학교 5학년 학생들과 함께 ‘2024년 광명동 청소년이 요구하는 과제’를 선정하고 우선순위를 결정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토론회를 위해 지난 3일
[금요저널] 광명시보건소는 오는 17일부터 8월 10일까지 모바일 걷기 플랫폼 워크온 앱을 활용한 2023년 제4회 “광명하다” 건강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 걷기 챌린지는 광명시민들의 비만 예방을 위해 신체활동을 유도하고자 운영하고 있다. 이번 챌린지는 25일 동안
[금요저널] 광명시 크로앙스의 크로버옷사랑공동체가 코로나19의 여파와 경제불황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고통받고 있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 단체와 함께 상권 활성화 및 지역공동체 상생을 위한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앞서 크로버옷사랑공동체는 2023년 경기도 골
[금요저널] 광명시는 지난 12일 ‘무의공 음식문화거리’ 지정을 기념해 일직로12번길 주변 2개소에 조형물을 설치하고 제막식을 개최했다. 제막식에는 박승원 광명시장과 국회의원, 시도의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3월 일직동 일대 4개 거리가 광명시
[금요저널] 박승원 광명시장은 지난 12일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열린 평생학습 2차 포럼에서 “미래의 불확실성이 심화되고 있는 현재, 가장 확실한 광명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시민과 함께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평생학습 논의의 장을 계속해서 열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