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명시 하안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는 지난 27일 동 행정복지센터 앞마당에서 여름철 방역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방역 활동의 무사고를 기원하고 방역 장비 시범 작동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노태봉 하안1동 새마을지도자 협의회장은 “최근
[금요저널] 광명시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는 오는 8월 8일부터 13일까지 진행하는 창작공연프로그램 ‘리플레이메이커 시즌9’에 참가할 청소년들을 모집한다. 리플레이메이커는 환경 교육과 예술 문화 체험을 연계해 청소년들이 재활용품으로 직접 업사이클 악기를 만들어 공연하는
[금요저널] 광명시가 시민과 함께하는 자치분권 공론의 장을 마련한다. 광명시는 오는 7월 4일 오후 2시부터 일직동 아이벡스 스튜디오에서 제4회 광명 자치분권 포럼 ‘주민자치 아리랑’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광명시와 자치분권지방정부협의회의가 공동 주최하는 이 포
[금요저널] 광명시가 소하2동에 ‘탄소중립마을’을 조성한다. 시는 1990년대 토지구획정리사업으로 조성된 노후주택 밀집지역인 소하2동 1267번지 일대 26만 6천㎡를 대상으로 2024년까지 총사업비 10억 7천700만원이 투입되는 ‘탄소중립형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한
[금요저널] 광명시 학온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6일 원노온사마을회관에서 관내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학온동이 효도해 드립니다 1탄-낫갈이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11월에 열린 제2회 학온동 주민총회에서 주민투표를 통해 선정된 주민세 마을사업의 하나다.
[금요저널] 광명시 일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6일 하절기 대비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일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일직동 어반브릭스 상가 내에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발굴해 달라는 포스터를 부착했다. 또한, 여름철 무더위와 물가상승 등
[금요저널] 광명시 하안2동 행정복지센터는 27일 동 행정복지센터 대강당과 주차장에서 하안2동 긴급대응단 역할 및 수중펌프 사용 교육을 실시했다. 하안2동 긴급대응단은 하안2동장을 단장으로 해, 관내 유관 단체원과 상가 및 하안2동 직원으로 이루어진 단체로서 평시 단
[금요저널] 광명시 하안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7일 암 수술 등 중증질환으로 음식 섭취가 어려운 저소득층 중증질환자를 위한 ‘영양 듬뿍 활력 가득’ 영양식 나눔 사업을 진행했다. 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대상자 10가구를 직접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균형
[금요저널] 광명시 광명6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6일 광명새마을시장 일대에서 여름철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기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피켓을 들고 복지서비스 홍보지와 홍보용품을 직접 나눠드리며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금요저널] 광명시 광명5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광명5동 어르신 환경봉사대 48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사고 예방 및 노인일자리 소양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평소 광명5동의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봉사하시는 어르신 환경봉사대원들이 안전사고 발생
[금요저널] 광명시 광명3동 저소득 어르신 10명에게 명륜진사갈비 광명사거리점에서 27일 점심 식사를 대접했다. 명륜진사갈비 광명사거리점은 광명3동과 나눔 협약을 체결해 매월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에게 식사를 후원하고 있다. 행사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여름이라 입맛도
[금요저널] 광명시는 스마트기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60세 이상 시니어들을 위해 27일 ‘디지털 일상교육’을 시작했다. 기술이 고도화되고 생활에서 디지털을 접하는 빈도가 높아지면서 시니어들의 디지털 격차로 인한 어려움이 점점 늘어가고 있다. 이에 광명시는 스마트폰으
[금요저널] 광명시 생활개선연구회는 27일 회원들이 공용으로 경작하는 농지에서 지난 24일과 25일 이틀간 수확한 감자 5kg짜리 50박스를 광명시자원봉사센터에 기부했다. 김봉선 광명시 생활개선연구회 회장은 “이번에 직접 수확한 감자를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금요저널] 광명시는 지역에서 주민과 교류하며 최일선에서 행정업무를 수행하는 통장의 원활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관내 18개 동 통장 409명에게 통장증 발급했다고 27일 밝혔다. 앞서 지난해 12월 열린 통장협의회장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주민등록 사실조사, 민방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