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박승원 광명시장은 2일 이른 아침 생활쓰레기 수거 현장에서 2023년 계묘년 새해 첫 업무를 시작했다. 박 시장은 환경미화원과 함께 광명사거리역 주변에서 전날 시민들이 배출한 생활쓰레기를 직접 수거해 운반했으며 쓰레기 수거 업무가 끝난 뒤 청소대행업체 관
[금요저널] 광명시 광명7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9일 복지사각지대 생계비 지원 2차 사업을 통해 갑작스러운 한파와 계절성 독감, 코로나19 등으로 어렵게 생계를 꾸려 가는 관내 저소득 3가구에 총 150만원을 전달했다. 유상기 광명7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금요저널] 광명시는 대리기사, 요양보호사, 학습지 교사 등 이동노동자에게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주중에 운영 중인 이동노동자 쉼터를 오는 1월 2일부터 토요일을 포함해 주 6일로 확대 운영해 주말에도 일하는 이동노동자들의 노동권익 실현에 한발 더 나아갔다. 시는
[금요저널] 광명시는 국토교통부에서 실시한 지속가능 교통도시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 지자체에 선정됐다. 지속가능 교통이란 경제의 성장, 사회 안정 및 통합, 환경 보전 등 여러 측면이 조화를 이루며 미래 세대의 필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능력을 훼손하지 않는 범위 내
[금요저널] 광명시체육회는 지난 28일 KTX광명역사컨벤션웨딩홀에서 광명시 체육인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성과보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성과보고회에서 2022년 출전한 대회의 성과를 공유하고 광명시 체육발전에 기여한 체육회 임원에에게 감사패와 표
[금요저널] 광명시 광명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2년 한 해 동안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지역 주민들이 십시일반 후원해 모금한 기부금으로 계절별, 대상별로 특화된 다채로운 사업을 펼치며 지역의 따스한 온기를 전하는 버팀목 역할을 해왔다.
[금요저널] 광명시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에서 에코디자인 창업센터 공간지원 입주기업 및 가상오피스를 신규 모집한다. 업사이클 복합문화공간으로서 교육·전시 외에도 창업 공간을 지원하는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는 기존 입주기업이 명예 졸업함에 따라 에코 디자인·콘텐츠 분야의 초기
[금요저널] 광명시는 2023년 광명사랑화폐 발행지원 예산으로 110억원을 확보하고 2023년에도 연중 10%의 광명사랑화폐 충전 인센티브를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광명사랑화폐는 경기침체로 어려운 시기에 지역 소상공인과 시민 가계 경제의 버팀목
[금요저널] 광명시 평생학습원이 올해 4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이후 시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2021년 3,170여 건의 대관 건수가 2022년에는 4,000여 건으로 700건 이상 증가했으며 그에 따른 방문자 수도 늘어 1일 평균 400여명의
[금요저널] 광명시 하안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경희대석사비룡태권도에서 연말을 맞아 지난 28일 희망 성금을 기부했다. 이날 관장을 비롯한 관원 생 등 15명은 조금씩 낸 성금을 모아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해 달라며 413,000원을 전달했다. 이병국 관장은 “
[금요저널] 광명시는 28일 광명시흥 테크노밸리 핵심 기반 시설인 학온역 착공식을 개최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위대한 광명시민의 요구에서부터 시작된 학온역이 결실을 맺음으로써, 민선7기와 민선8기의 큰 과제 하나가 해결됐다”며 “광명은 이제 새로운 100년을 준비하
[금요저널] 박승원 광명시장은 고물가·고환율·고금리의 ‘3高 현상’에 따른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28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광명상공회의소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기업인들의 경영 애로사항과 어려움을 청취하고 대책을 마련하고자 함께 소통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금요저널] 광명시 소하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7일 유동 인구가 많은 관내 소하상업지역 내 광명소하점 이마트 일대에서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 캠페인을 실시했다. 소하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준비한 안내문과 홍보용품인
[금요저널] 광명시는 코로나19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올해 처음 광명사랑화폐 카드 결제 수수료를 전액 시비로 지원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광명사랑화폐 카드 결제 수수료 지원이 영세 소상공인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이후에도 소상공인 및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