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주시는 17일 제84회 순국선열의 날을 기념해 경안근린공원 내 현충탑에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 합동 추모식’을 개최했다. 이날 추모식은 광복회, 전몰군경유족회, 전몰군경미망인회 합동 주관으로 헌화와 분향, 추념사, 추모 헌시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방
[금요저널] 광주시는 ‘경기도 2023년 체납자 실태조사 시·군 평가’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지난 3월 체납관리단 38명을 채용해 체납자 방문 상담, 전화 체납액 납부 안내 및 안내 문자 발송 등 체납자 실태조사를 수행했다. 그 결과 체납액 1
[금요저널] 광주시가 관내 기업체와 함께 시의 주요 행사 및 사업에 대한 다각적인 홍보를 추진한다. 시는 관내 업체에서 사용하는 포장박스, 봉투, 냅킨, 간판 등을 활용해 주요 시정을 홍보할 계획이라고 17일 밝혔다. 이는 시에 대한 대내외적 이미지 제고와 지역사회
[금요저널] 광주시는 지난 1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1회 심쿵쾅’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심쿵쾅’은 설렘의 유행어인 심쿵과 광주시의 광자를 합성, 심장을 두들겨 생명을 구하는 바람을 일으키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이번 대회는 광주소방서가 주최하고 광주시에
[금요저널] 광주시는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일상 돌봄 서비스 사업’ 이용자를 상시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일상 돌봄 서비스는 질병이나 부상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중장년층과 부양가족을 돌보는 청년층을 대상으로 돌봄과 가사, 병원 동행, 심리지원 등의 맞춤형
[금요저널] 광주시 남한산성면 새마을부녀회는 17일 남한산성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개최하고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김치 30박스를 기부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른 아침부터 방세환 시장을 비롯해 새마을부녀회, 이장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금요저널] 광주시 북부 무한돌봄 행복나눔센터는 16일 이마트 경기광주점과 ‘저소득가구 김장김치 지원사업’을 실시, 노인·청장년 1인, 한부모, 만성질환자 등 저소득가구 28세대에 각각 김장김치 10㎏을 전달했다. 한규천 이마트 경기광주지점장은 “겨울철 집집마다 김장
[금요저널] 새마을운동 광주시지회는 지난 15일 읍면동 새마을지도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이웃돕기 김장담그기 행사를 가졌다. 이번 김장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총 800포기를 포장박스에 담아 남부·북부 무한돌봄센터와 연계해 어린이, 복지시설에 배부할 예정이다.
[금요저널] 광주시 초월초등학교는 지난 15일 초월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저소득층 및 홀몸 어르신에게 전해 달라며 김장 김치 20박스를 기탁했다. 이날 기탁한 김장 김치는 초월초 4·5·6학년 학생들이 직접 만든 김장 김치로 그 의미를 더했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금요저널] 광주시 신현동은 16일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 혹한기 대비 안전 교육 및 성인지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 27명을 대상으로 혹한기 활동 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교육으로 혹한기 피해 예방 기본 수
[금요저널] 광주시는 신축아파트 입주를 앞두고 있는 수분양자를 대상으로 ‘취득세 상담실’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취득세 상담실’은 신축아파트 수분양자가 한자리에 모이는 사전점검일 당일 현장에 상담 부스를 설치·운영해 입주 예정자들이 궁금해하는 취득세 신고·납부
[금요저널] 광주시는 지난 15일과 16일 이틀 동안 시청 중회의실에서 ‘사회복지종사자 법정의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광주시 19개 사회복지시설 사회복지사 및 사회복지 관련 단체 임원 등 110여명이 참석했으며 종사자 인권 교육, 개인정보보호 교육, 성희롱
[금요저널] 광주시는 오는 30일까지 빈대 집중점검 기간으로 지정하고 관내 숙박업소와 목욕장 등 72개소를 대상으로 위생 점검에 나선다. 시는 최근 관외 숙박시설과 목욕장업 등에서 빈대가 발견됨에 따라 이용객의 안전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숙박업소, 목욕장에 대한 위
[금요저널] 방세환 광주시장은 지난 14일 광주푸른초등학교 일원에서 광주시자원봉사센터 담쟁이미술봉사단 회원들과 21번째 특별한 소통 릴레이 시간을 가졌다. 이번 소통 릴레이는 방 시장과 담쟁이미술봉사단 10여명이 ‘NO담 캠페인’ 일러스트 작업의 보수작업을 시작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