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주시는 20일 2023년도 하반기 전기자동차 민간보급 지원 계획을 발표했다. 올해 하반기 전기자동차 지원 규모는 사업비 70억원을 투입해 전기승용차 339대와 전기화물차 218대 등 총 557대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기승용차 외에 전기화물차 보
[금요저널] 광주시에서 역점사업으로 추진 중인 ‘광주역세권 도시개발구역 상업·산업용지 복합개발시행자 공모’와 관련해 21일 선정심의위원회 평가를 실시한 결과 “한국토지신탁 컨소시엄”이 “우선협상대상자”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국토지신탁 컨소시엄”은 대표사인 ㈜한국토
[금요저널] 광주시는 21일 보건소 회의실에서 보건소장 등 직원 24명을 대상으로 다수 사상자 발생 대비 ‘재난 응급의료 대응체계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해 이태원 참사 등 다수 사상자가 발생한 대형재난 사례를 통해 신속대응반 역할의 중요성이 대두되
[금요저널] 방세환 광주시장은 21일 집중호우 피해를 막기 위한 철저한 점검과 지난해 폭우피해 지역의 2차 피해를 막기 위한 신속한 복구를 강조했다. 지난해 8월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피해가 컸던 상황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우기대비 재해복구사업장 피해방지 대책회의를 여는
[금요저널] 광주시 초월읍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7일 초월읍 무갑리 농가의 일손돕기에 힘을 보탰다. 이번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은 일손이 부족한 농번기 인력난 해소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초월읍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했으며 농업인을 도와 토마토 따기, 마늘 캐기 및
[금요저널] 방세환 광주시장은 지난 20일 MZ세대 직원들과 티타임을 통해 고충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 시장은 교통, 도시계획, 지역개발 등 일선에서 시의 주요 현안 업무를 맡고 있는 입사 1년차 직원들을 격려하며 ”조직 내 관행적으로 있는 갑질과 잘못된
[금요저널] 광주시와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19일 광주하남교육지원청 소회의실에서 학교시설 개방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갖고 학교시설 일부를 시민들에게 보다 적극적으로 개방하는데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은 그간 코로나19로 인해 개방이 어려웠던 학교시설을 다시 시민
[금요저널] 광주시 쌍령동 주민자치회는 19일 쌍령동 행정복지센터 일원 주요 도로변에서 ‘모두의 환경’ 기획캠페인을 열었다. ‘모두의 환경’기획캠페인은 환경문제를 인식하고 시민들과 함께 다각적으로 환경문제에 접근하고자 하는 운동으로 쌍령동 주민자치회와 광주시 자원봉사
[금요저널] 광주시 소재 사설학원인 채원석학원이 19일 학대피해 아동 보호를 위한 후원금 90만원을 경기광주아동보호전문기관에 기탁했다. 채원석학원은 지난 5월에도 경기광주아동보호전문기관에 후원금 150만원을 기탁한 데 이어 한달 만에 포토 카드를 직접 제작·판매한 수
[금요저널] 광주시 청년봉사단 광미정은 20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봉사단원들이 직접 조립한 컴퓨터 10대를 북부 무한돌봄 행복나눔센터를 통해 지원했다. 컴퓨터 부품 구입을 위한 자금은 광미정 회원인 ‘만사형통 중고사무용가구’ 육은석 대표, ‘피스메이커 컴퓨터용품’
[금요저널] 광주시의회 왕정훈 의원은 지난 19일 제302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대규모 계획적 개발을 통해 수질오염저감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주제로 5분발언에 나섰다. 왕 의원은 "광주시는 중첩규제의 대명사로 현재 상황과 이에 대한 해결을 위한 노력, 대규모
[금요저널] 광주시의회 황소제 의원이 제302회 제1차 정례회에서 “문형지구의 진입도로 기반시설 방치에 대한 광주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며 시정 질의했다. 문형지구 진입도로 기반시설은 국지도 57호선 및 오포~포곡간 도로 구역 내의 연결도로를 건설하는 것이며 경기도
[금요저널] 광주시의회 조예란 의원은 지난 14일 제302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시정전반에 관한 사항 중 농업진흥지역 해제와 조정 관련 주제로 5분발언에 나섰다. 조 의원은 이날 "우리 시는 지역여건을 고려해 농업진흥지역의 해제가 가능한 지역에 대한 검토가 필요
[금요저널] 광주시의회 허경행 부의장은 제302회 제1차 정례회에서 “광주시가 지속 가능한 경제적 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노인 일자리 발굴 및 확대에 적극 앞장서 달라”고 촉구했다. 허 부의장은 “고령자 54.7%는 취업 의사가 있으며 스스로 경제활동을 통해 건강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