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주시 광남1동 새마을부녀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1일 광남1동 계절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광남1동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이른 아침부터 모여 담근 열무김치를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무더운 여름 반찬 걱정을 덜고 건강하게 보낼 수 있게 김
[금요저널] 광주시 능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1일 초월읍에 위치한 출산용품 침구 전문 브랜드 ㈜포몽드와 ‘첫아이 출산 행복상자’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첫아이 출산 행복상자’ 협약은 능평동에 거주하는 첫아이 출산 가정에 용품을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허진영 ㈜
[금요저널] 광주시 어린이집연합회는 23일 광주시청을 방문해 관내 학대피해 청소년을 위해 써달라며 ‘홍당무 나눔 바자회’ 수익금 16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한 후원금은 지난 9일 어린이집 재원 아동과 학부모, 보육교직원 가족 등이 참여해 의류, 장난감, 생활소품
[금요저널] 광주시 초월보건지소가 이달부터 동부건강센터로 전환됨에 따라 광주시는 26일부터 7월 14일까지 3주간 동부건강센터 집중 홍보기간으로 정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동부건강센터는 이번 센터명 전환을 계기로 초월보건지소 보건의료 수요를 참고해 그 기능을
[금요저널] 광주시를 비롯해 경기도 및 31개 시·군은 28일 ‘2023년 상반기 광역별 체납차량 단속의 날’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단속은 지방세·과태료 체납액 정리 목표율 40% 달성과 현장중심 체납액 정리를 통한 조세 정의를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광주시
[금요저널] 광주시 초월읍에 소재하는 영유아 침구 전문 브랜드 ㈜포몽드는 19일 저소득 영유아 가정을 돕기 위해 500만원 상당의 영유아용품 세트를 오포1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물품으로는 유아용 이불·베개세트, 여름용 쿨매트, 러그, 기저귀가방,
[금요저널] 사회복지법인 상영재단이 22일 광주시 남종면에 백미 50포와 성금 900만원을 기탁했다. 남종면은 기탁 받은 성금을 무더운 여름을 잘 이겨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면내 취약계층 30가구에 전달했다. 김진석 남종면장은 “매년 관내 소외된 이웃을 위해 성금과
[금요저널] 광주시 오포 4개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20일 회원들이 직접 재배한 ‘사랑의 감자’를 수확해 지역내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오포지역 남·녀 새마을지도자 40여명, 오포 4개동 동장 및 직원, 황소제·최서윤·조예란 시의원 및
[금요저널] 광주시는 20일 2023년도 하반기 전기자동차 민간보급 지원 계획을 발표했다. 올해 하반기 전기자동차 지원 규모는 사업비 70억원을 투입해 전기승용차 339대와 전기화물차 218대 등 총 557대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기승용차 외에 전기화물차 보
[금요저널] 광주시에서 역점사업으로 추진 중인 ‘광주역세권 도시개발구역 상업·산업용지 복합개발시행자 공모’와 관련해 21일 선정심의위원회 평가를 실시한 결과 “한국토지신탁 컨소시엄”이 “우선협상대상자”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국토지신탁 컨소시엄”은 대표사인 ㈜한국토
[금요저널] 광주시는 21일 보건소 회의실에서 보건소장 등 직원 24명을 대상으로 다수 사상자 발생 대비 ‘재난 응급의료 대응체계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해 이태원 참사 등 다수 사상자가 발생한 대형재난 사례를 통해 신속대응반 역할의 중요성이 대두되
[금요저널] 방세환 광주시장은 21일 집중호우 피해를 막기 위한 철저한 점검과 지난해 폭우피해 지역의 2차 피해를 막기 위한 신속한 복구를 강조했다. 지난해 8월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피해가 컸던 상황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우기대비 재해복구사업장 피해방지 대책회의를 여는
[금요저널] 광주시 초월읍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7일 초월읍 무갑리 농가의 일손돕기에 힘을 보탰다. 이번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은 일손이 부족한 농번기 인력난 해소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초월읍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했으며 농업인을 도와 토마토 따기, 마늘 캐기 및
[금요저널] 방세환 광주시장은 지난 20일 MZ세대 직원들과 티타임을 통해 고충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 시장은 교통, 도시계획, 지역개발 등 일선에서 시의 주요 현안 업무를 맡고 있는 입사 1년차 직원들을 격려하며 ”조직 내 관행적으로 있는 갑질과 잘못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