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구리시는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구리한강시민공원에서 개최한 ‘2023 구리 코스모스 한강예술제’가 약 30만명의 관람객이 찾은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41,800㎡의 코스모스 꽃단지에서 ‘구리 코스모스 가을을 노래하다’라는
[금요저널] 구리시 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는 지난 14일 개최된 ‘제6회 구리시 평생학습대상’ 기관·단체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구리시 평생학습대상은 평생학습에 대한 열정과 실천으로 구리시 평생학습 문화 확산에 기여한 개인 및 기관을 발굴해 시상하는 행사이다.
[금요저널] 구리시는 지난 14일 구리시민한강공원 가족힐링캠핑장에서 ‘제8회 맛자랑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맛자랑 경연대회는 구리시를 상징할 수 있는 우수한 음식 개발 및 지역 외식산업을 활성화하고자 2012년 개최를 시작으로 제7회까지 개최되고 코로나19 시기에 중
[금요저널] 구리문화재단은 오는 10월 20일 21일 28일 3일간 구리시 관 내 공원에서 ‘2023 구구구페스타’를 개최한다. ‘구구구페스타’는 ‘구리 구석 구경’의 약자로 구리시민의 생활권인 집 앞 공원에서 즐길 수 있는 축제이며 중앙권역, 남쪽권역, 북쪽권역 등
[금요저널] 구리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13일 구리수택행복주택 아파트에서 정신질환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해소하기 위한 ‘정신질환 인식개선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주민에게 정신질환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해 정신질환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바꾸고 정신
[금요저널] 구리시 갈매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3일 갈매동에 소재한 푸르지오 아파트 단지 내 5개 어린이집에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시장놀이’행사를 통해 발생한 수익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올해로 여섯 번째 진행되고 있는 연례행사로 시립갈매푸르지오 수피아
[금요저널] 구리시는 지난 12일 구리문화재단 구리아트홀 코스모스 대극장에서 2회에 걸쳐 진행한 치매인식개선 연극 ‘청춘연가’ 공연이 1,000여 시민의 큰 호응을 얻으며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청춘연가’ 연극은 제16회 치매극복의 날을 기념해 치매를 주제
[금요저널] 구리시는 지난 12일 구리시청 시장실에서 뮤지컬 배우 홍지민 씨를 시 홍보대사로 새롭게 위촉하고 위촉장을 전달했다. 홍지민 씨는 1994년 연극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맘마미아’, ‘브로드웨이 42번가’ 등 대형 인기 뮤지컬 무대와 드라마, 방송 등의 무
[금요저널] 구리시는 10월 12일부터 11월 15일까지 ‘2024년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사업’ 신청 접수 받는다.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사업은 공동주택 거주 시민들의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관내 공동주택 공용시설물 유지관리 필요비용을 지원하
[금요저널] 구리시는 오는 10월 24일부터 29일까지 구리시 곤충생태관 표본실에서 ‘곤충아트 특별전시회’를 운영한다. 이번 전시회는 곤충생태관에서 죽은 곤충을 재료로 만든 곤충아트 작품과 외국곤충 표본 디오라마, 곤충 사진 등 곤충과 예술이 만나 아름다운 작품으로
[금요저널] 구리시 수택1동 행정복지센터는 구리신협이 지난 12일 관내 취약계층 가정에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이불 15채를 기탁하는 나눔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구리신협의 나눔 활동은 신협사회공헌재단에서 10월 14일부터 한 달간 진행되는 ‘온세상 나눔 캠페인’의
[금요저널] 구리시는 지난 10일 구리아트홀에서 한국사진작가협회 구리시지부 주관으로 ‘제11회 구리 국제 태극기 사진대전’전시회를 개최했다. 구리 국제 태극기 사진대전은 2013년부터 매년 개최해 오고 있으며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교포들에게도 태극기에 대한 관심과 나
[금요저널] 구리시 수택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관내 나눔 모임 착한사람으로부터 온누리상품권을 기탁받았다. 이날 후원받은 온누리상품권은 ‘착한사람’ 회원들이 모은 기금으로 마련됐으며 관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는 65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수택1동 지역사회보장
[금요저널] 구리문화재단은 오는 10월 20일부터 11월 24일까지 동양화 작가 최지현과 함께 기획전시 ‘숨은 그림 찾기 展’를 구리아트홀 1층 아트갤러리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단순한 ‘보기’가 아닌 ‘관찰’의 의미를 느껴보자는 취지에서 시작됐다. 최지현 작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