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군포시는 2024년 6월 25일 발표한 ‘2024년 산본신도시 노후계획도시정비 선도지구 선정 공모 공고’에 대해 공모지침에 따른 서류작성 방법 등을 안내하고 특별법을 통한 통합정비 사업의 시민 이해도 제고 및 정확한 정보 제공을 위해 ‘노후계획도시 특별법
[금요저널] 군포시 재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8일 사랑 찬 나누리 사업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 20가구에 밑반찬을 전달했다. 이 사업은 스스로 식사준비가 어려운 취약계층 20가구에게 월 1회 위원들이 직접만든 계절 반찬을 배달 제공하며 주기적인 안부 확인 및
[금요저널] 군포산업진흥원은 25일 ㈜가스트론, ㈜리트젠, 브링업인터내셔널과 사회공헌활동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을 통해 ㈜가스트론과 ㈜리트젠은 지구촌 아동을 위해 하루 1급식 매월 정기후원을 하기로 했으며 진흥원은 앞으로도 관내기업과 협력을 통해
[금요저널] 군포시 대야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6월 29일 30일 이틀 동안 대야미역 2번 출구 방범초소 옆에서 ‘대야동 로컬푸드 장터’ 행사를 진행했다. 올해로 3회째를 맞게 된 로컬푸드 장터 사업은 도농복합지역의 특색을 살린 대야동의 대표 주민참여예산 사업 중 하나
[금요저널] 군포시장은 7월 1일 민선8기 취임 2주년을 맞아 하반기 개관을 앞둔 주요 사업장 4개소를 방문해 개관 준비사항을 점검했다. 8월 개관을 목표로 내부 시설을 정비하고 있는 청년공간 플라잉을 방문해 추진사항을 보고 받고 층별 시설을 점검했다. 하 시장은 청
[금요저널] 군포시는 7월부터 2024년 일상돌봄서비스 이용자 발굴을 본격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달 말부터 모집 중인 군포시 일상돌봄서비스는 △질병·부상·고립 등으로 독립적 일상생활이 곤란한 경우 △신체적·정신적·사회적 자립이 필요한 경우 △자립 준비 청년 등
[금요저널] 군포시 무한돌봄센터는 지난 27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찾기 위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활동 “찾아갑니데이”를 진행했다. 군포시 무한돌봄센터에서는 매달 하나의 동을 지정해 지역사회 내 자원봉사자 및 단체와 협업해 복지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홍보 활동을 진행
[금요저널] 군포시 군포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6월 28일 ‘희망나눔 군포2동’특화사업으로 기후변화 대응이 어렵고 건강관리에 취약한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는 ‘김치’ 나눔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군포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금요저널] 취임 2주년을 맞은 하은호 군포시장이 지난 2년간 주요 업무 추진에 고생한 직원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1일 군포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민선8기 2주년 7월 월례조회’에서 직원들에게 인사말을 통해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오랫동안
[금요저널] 군포시가 대기환경 개선과 친환경자동차 보급 확대를 위해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하반기 접수를 7월 1일부터 진행한다. 지원 물량은 전기승용차 645대, 전기화물차 87대로 총사업비 62억원 규모다. 보조금은 전기승용의 경우 최대 1006만원, 전기화물의
[금요저널] 군포시 대야도서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024년 여름방학 특강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방학을 맞아 모처럼 여유로운 시간을 가지게 된 학생들이 책과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 독서에 대한 흥미와 습관을 형성하는데 도움이 될
[금요저널] 군포시는 6월 27일 군포역전시장에서 고물가와 경기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격려하고 어린이들과 함께 장보기 체험을 진행하는 ‘어린이 만세마켓’ 행사를 가졌다. ‘어린이 만세마켓’ 행사는 군포역전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2024년도 특
[금요저널] 하은호 군포시장이 27일 군포시 비전 공유 및 주민 의견 수렴을 위한 소통행사, ‘찾아가는 이동시장실’을 운영했다. 산본도서관에서 열린 이번 이동시장실은 여유당 실버프로그램 참여자들과 산본도서관 이용자, 지역 주민 등 50여명이 함께했으며 첫 번째 ‘노인
하은호 군포시장은 28일 시청대회의실에서 열란 민선 8기 2주년 성과 및 미래비전보고 자리에서 시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주년 기념영상, 성과 및 미래비전 발표, 시민과의 대화 시간 등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하시장은 “10년후 군포가 꿈꾸는 미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