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김포시는 지난 11일 재난안전상황실에서 ‘7.11~16 집중호우 대처 긴급 점검 회의’를 진행했다. 엄진섭 김포시 부시장이 주재 한 이날 회의는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이번 주 전국에 강한 비 소식이 예보됨에 따라 집중호우 대응 중점관리사항을 확인하고 대비체
[금요저널] 안전. 요즘처럼 안전이 화두가 되는 시대도 없고 앞으로는 더욱 그러할 것이다. 이제 모든 행정에서 안전을 빼고는 생각할 수도 없다. 안전이란 단순히 위험이 없는 상태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위험이 있어도 사람이 위해를 받는 일이 없도록 대책이 세워진 상태
[금요저널] 김포시는 지난 11일 김포시보건소 보건교육실에서 ‘지역공동체일자리·공공근로사업’ 참여자 33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참여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기중부지사와 한국라이프세이빙소사이어티의 협조하
[금요저널] 김포시는 세계인구의 날을 맞아 11일 김포시 및 산하기관 직원을 대상으로 2023년 찾아가는 인구교육을 실시했다. 보건복지부 ‘2023년 인구교육 추진 지원 사업’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교육은 인구변화 및 저출생·고령사회에 대응능력을 기르고 지자체의 역할
[금요저널] 김포시는 12일 네이버 검색 및 네이버지도, 카카오맵과 카카오검색 그리고 티맵에서 김포시에 있는 민방위 대피소 위치를 검색하고 조회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동안은 민방위 대피소 위치를 얻기 위해서는 ‘국민재난안전포털’, ‘안전디딤돌앱’ 등에 접속, 검색해
[금요저널] 김포시립도서관 마산도서관이 성인 문해 프로그램인 ‘어디든 학교’를 오는 7월 26일부터 12월 15일 마산도서관 3층 문화교실에서 운영한다. ‘어디든 학교’는 관내 비문해·저학력 성인을 대상으로 초등 1~2단계의 한글과 영어 알파벳을 지도하는 맞춤형 성인
[금요저널] 김포시는 2023년 7월 정기분 재산세 22만여건, 705억원 부과 했다고 밝혔다. 재산세는 소유기간에 관계없이 매년 과세기준일 6월 1일 현재 주택과 토지, 건축물, 선박 등의 소유자에게 부과되는 보유세로 7월과 9월에 부과된다. 이달에는 주택분 재산세
[금요저널] 김포 한강시네폴리스 일반산업단지 조성공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됨에 따라, 7월 12일 오전 9시부터 김포 한강로로 진·출입 하는 시도5호선 임시 우회도로가 개통된다. 우회도로 구간은 서울방면 380m, 김포방면 260m로 지난해 10월부터 우회도로 개설공사를
[금요저널] 김포시 풍무도서관는 7월 달밤인문학 ‘그림책으로 우리 아이와 소통하기’를 7월 28일 금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비대면 줌을 통해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북스타트 코리아 운영위원이자 그림책 작가로 활동 중인 김지연 작가와 함께 그림책을 이용한 육아
[금요저널] 장기동 행정복지센터은 장기동에 위치한 시립한강숲속 어린이집이 프리마켓 수익금 50만원을 기부했다고 10일 밝혔다. 기탁된 성금은 시립한강숲속 어린이집 원아들과 학부모님들의 프리마켓 동참으로 모아졌으며 이날 기탁식에는 장기동 행정복지센터 동장과 직원들, 시
[금요저널] 사우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지난 10일 사우동행정복지센터에서 홀몸 어르신을 위한 초복맞이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회원들은 이른 새벽부터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구슬땀을 흘리며 직접 삼계탕을 조리해 준비했다. 이날 회
[금요저널] 쓰레기로 몸살을 앓던 사우동 222-3번지 일원 자투리땅이 아름다운 정원으로 탈바꿈했다. 등기소 사거리에 위치한 이곳은 일부 주민들이 폐가구, 생활쓰레기 등을 버리는 쓰레기 무단투기 지역이었으나, 지난달 중순 사우동에서 남녀새마을지도자회와 함께 백일홍,
[금요저널] 운양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지난 10일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초복을 맞이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닭강정을 준비해 전달했다. 이번 ‘사랑의 닭강정 전달’ 사업은 ‘운양동 사랑의 콜센터’ 사업중의 하나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취약계층 어르신
[금요저널] 김포시 엄진섭 부시장이 7일 호우 대비 급경사지 긴급 점검을 위한 현장 행정에 나섰다. 이날 현장은 부시장, 도시주택국장, 안전담당관 등 관련 부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우동에 위치한 급경사지에 대한 상태를 확인하고 향후 관리 방안에 대한 논의를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