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쓰레기로 몸살을 앓던 사우동 222-3번지 일원 자투리땅이 아름다운 정원으로 탈바꿈했다. 등기소 사거리에 위치한 이곳은 일부 주민들이 폐가구, 생활쓰레기 등을 버리는 쓰레기 무단투기 지역이었으나, 지난달 중순 사우동에서 남녀새마을지도자회와 함께 백일홍,
[금요저널] 운양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지난 10일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초복을 맞이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닭강정을 준비해 전달했다. 이번 ‘사랑의 닭강정 전달’ 사업은 ‘운양동 사랑의 콜센터’ 사업중의 하나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취약계층 어르신
[금요저널] 김포시 엄진섭 부시장이 7일 호우 대비 급경사지 긴급 점검을 위한 현장 행정에 나섰다. 이날 현장은 부시장, 도시주택국장, 안전담당관 등 관련 부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우동에 위치한 급경사지에 대한 상태를 확인하고 향후 관리 방안에 대한 논의를 현
[금요저널] ‘김포 환경재생 혁신복합단지 조성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김포시는 해당 사업이 2023년 제2차 공공기관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예비타당성조사는 대규모 사업의 사업성을 평가하는 절차로 이 단계를 통과해야 본격적인
[금요저널] 마산동 행정복지센터는 7월 6일 2023년 상반기 신규통장 임명식을 개최했다. 이날 임명된 통장들은 2023년 상반기 행정복지센터 공개모집 및 주민 직접 선출을 통해 선출된 신규 통장으로 마산1통을 비롯한 13개 통이며 임기는 2023년 7월부터 2025
[금요저널] 김포시보건소 북부보건과 치매관리팀은 7월 7일 경도 치매 어르신 15명을 대상으로 기억력 증진과 보호자의 돌봄 부담을 낮추기 위한 프로그램인 ‘기억애쉼터’ 수료식을 진행했다. 프로그램은 지난 3월부터 주 2회 하루 3시간씩 16주간 인지 훈련 치료, 신체
[금요저널] 김포시 마산도서관은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8월 4일 금요일 오후 6시 반부터 10시까지 ‘통하는 밤’을 운영한다. ‘통하는 밤’은 마산도서관에서 보내는 여름밤 북캉스로 그 대상은 6~9세 어린이 및 김포시민 가족 20팀이다. 이번 행사는 유튜브 스타 ‘닥
[금요저널] 김포시가 오는 24일부터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을 365일 연중무휴로 운영한다. 그동안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은 매주 월요일을 휴관일로 지정해 운영해왔다. 하지만, 방문객들의 관람 불편을 해소하고 방문객 급증에 따른 관광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연중무휴를 결정했다고 밝
[금요저널] 김포시 미래도시기반조성사업단은 지난 7일 고촌읍 일대에서 진행되고 있는 개발사업에 대한 현장 행정을 실시했다. 7월 1일자로 미래도시기반조성사업단장으로 취임한 이기일 단장은 2개월여 동안 공석이었던 만큼 발빠른 행보로 업무파악에 나서고 있다. 우선 김포
[금요저널] 김포시클린도시사업소는 지난 6일 공원녹지 관리 현장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중대재해 예방 및 산업안전보건 관련 교육’을 시행했다. 이달 1일 자로 부임한 임산영 신임소장의 인사말로 시작한 이날 교육은 자연재난 대처 경험이 많은 김포시 안전담당관과 협업한 가
[금요저널] 김포시는 관내 중소기업의 노동환경을 개선하고 기업을 경영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2023년 중소기업 노동자 임차료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추가 모집 중이다. ‘중소기업 노동자 임차료 지원사업’은 사업주 명의로 노동자에게 기숙사를 임차해 제공하
[금요저널] 김포시는 지난 5월 18일부터 6월 30일까지 7주에 걸쳐 우기 대비 재난취약시설 23개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집중호우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급경사지와 옹벽, 건설공사장, 복지회관 등의 붕괴와 침수, 침하와 같은 안전사고를
[금요저널] 김포시는 7일 ‘이주배경청소년 지원 지역자원 연계사업’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민·관·학 기관 및 단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에는 김포시와 김포시외국인주민지원센터, 김포경찰서 김포교육지원청, 김포문화재단, 김포복지재단, 김포시청소년재단, 경기
[금요저널] 김포시청소년재단 사우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 개인의 개성을 나타낼 수 있는 자기주도적 디자인 구상 및 제작 등 전사프린터기를 활용해 청소년의 창의 역량과 주도성을 강화하고 나아가 자신이 만든 물품과 저작권의 관계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개성통통 나만의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