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김포시는 지난 10일 김포시청 본관 2층 소통실에서 ‘제1차 친환경자원회수센터’ 조성사업을 위한 ‘입지선정위원회’를 개최했다. 김포시는 앞서 지난 2월 17일 입지선정 공모를 마친데 이어 주민대표 3인, 전문가 4인, 시·도의원 3인에 공무원 2인까지 총
[금요저널] 김포시농업기술센터는 이달 14일부터 24일까지 통진읍 수참리에 약 2,500㎡ 규모로 운영 중인 ‘김포시 직영 꽃묘장’에서 지난 1월부터 키운 봄꽃을 관내 전역에 분양해 봄의 시작을 알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해 ‘김포시 직영 꽃묘장’에서 분양하는 봄꽃은
[금요저널] 최근 수도권 서민들을 대상으로 전세 사기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예방과 대책이 필요한 시점에 김포시에서 전·월세 계약 시 주의사항 등 부동산 관련 종합 상담 창구를 마련함으로써 서민 피해를 사전 예방하겠다고 나서 눈길을 끈다. 김포시는 지난 9일 시청 본관
[금요저널] 김포시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하기 위해 오는 13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방재시설물 262개소에 대한 ‘일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배수펌프장 24개소 배수문 57개소 유수지 27개소 재난 예·경보시스템 154개소 등이다. 시에 따르면
[금요저널] 김포시 지난 10일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정책 심의위원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포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를 열고 김포시 농업발전 방안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와 함께 2023년 농정사업 대상자 선정, 2024년 농
[금요저널] 김포시의회가 14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제223회 임시회를 오는 17일까지 운영한다. 시의회는 소관 상임위별로 14일부터 16일까지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작성의 건과 조례·규칙안 등 25개의 주요 안건을 심사한 후 회기 마지막 날 2차 본회의에서 해당
[금요저널] 신승호 김포시 환경녹지국장은 지난 9일 비산먼지 저감을 위해 특별관리공사장에 대한 현장행정을 실시했다. 김포시는 지난 1월 6일부터 현재까지 총4회에 걸쳐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가 발령되어 건설공사장 특별점검을 통해 공사시간 단축 및 조정, 비
[금요저널] 김포시는 지난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여성의 지위 향상과 권익 보호를 위한 성평등 사회 실현을 위해 각 단체 및 시민 등과 캠페인을 전개했으며 양성평등위원들과 양성평등 현안을 공유하는 한편 합리적 대안모색 등에 대해서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
[금요저널] 마산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9일 지역 통장들과 쓰레기 무단투기지역을 중심으로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마산동 통장협의회의 이번 활동은 추운 겨울을 지나 따뜻한 봄을 맞아 동네 곳곳에 방치된 쓰레기 등을 처리하는 한편 재활용 분리수거 독려 등을 위한
[금요저널] 마산동은 지난 9일 통장협의회 임시회의에서 시정 및 동정 설명 청취 후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이날은 특별히 마산동 예비군동대장이 참석, 이달 열리는 2023년 전반기 작계훈련에 대해 안내했다. 이어 공원관리과 공원관리2팀장이 나와 오는 5월 준공을 목표
[금요저널] 김포시 읍·면·동 가까이배움터는 오는 21일부터 29일까지 김포시민을 대상으로 ‘2023년 온종일특강 시즌1’을 운영할 계획으로 교육수강생을 모집한다. 시는 올해 ‘온종일 특강’은 읍면동별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단기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명사ON
[금요저널] 김포시는 지난 8일 김포시청 본관 2층 소통실에서 ‘양성평등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양성평등위원회에서는 2022년 양성평등기금 결산안 및 성과분석안, 2023년도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 선정 및 심의가 진행됐다. 이날 위원들은 적극적인 의견을 개진하는 한
[금요저널] 김포시는 시민들의 자기개발 및 지역사회 평생학습 참여 분위기 확산을 위해 3월 22일부터 24일까지 ‘2023년 시민주도 평생학습 두루샘’ 참여자를 모집한다. ‘2023년 시민주도 평생학습 두루샘’은 김포 시민 7명이 모여 원하는 장소와 시간을 정해 학습
[금요저널] 김포시는 앞으로 법정공휴일을 포함한 일요일에 김포시 관내 설치된 노외 공영주차장을 전면 무료 개방한다. 김포시는 2022년 12월 통합주차시스템 도입으로 24시간 운영할 수 있어 지난 올해 2월 1일부터 24시간 유료로 운영해 왔으나, 침체한 지역경제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