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사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6일 관내 어르신들의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장수사진’을 촬영 행사를 가졌다. 이 사업은 미처 장수사진을 준비하지 못한 관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사진 촬영 후 액자까지 제작해 전달하는 사업으로 오땡큐 미용실, 에르모
[금요저널] 김포시 마산도서관에서는 ‘제59회 도서관 주간’을 맞아 4월 18일부터 4주에 걸쳐 청소년 과학 진로 특강 ‘과학 유튜버와 함께하는 과학 여행’을 4주에 걸쳐 진행한다. ‘과학 유튜버와 함께하는 과학 여행’은 마산도서관 연간 기획 프로그램인 ‘KDC 인문
[금요저널] 김포시가 지난 17일 고양시와 파주시, 경기관광공사와 ‘경기 서북부 광역시티투어 시범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2021년 경기관광공사가 주관한 ‘연계협력형 관광정책 공모사업’ 선정에 따른 후속 조치.이날 협약을 통해 김포시와 고
[금요저널] 김포시는 지난 17일 대명항에서 ‘해양환경 정화 활동’을 개시했다. 김포시 축수산과, 김포어촌계, 김포시시설관리공단 직원 30여명이 참여한 ‘연안정화의 날’은 해안가 및 항·포구 등에서 유입되는 쓰레기를 수거해 해양환경오염 예방 및 미관 저해 요소를 제거
[금요저널] 정쟁 유발을 비롯해 시내 미관을 해치는 정당 현수막을 향한 볼멘소리가 전국적으로 증폭하는 가운데, 김포시는 이를 완충하기 위해 ‘정당 현수막 체계적인 관리 및 정비 강화’를 20일 예고했다. 현재 지속적인 단속으로 불법 현수막은 감소 추세에 접어든 반면,
[금요저널] 김포시가 시민들과 ‘통(通)’하고 또 ‘통(統)’하는, 이른바 ‘통통(通統)행정’을 선보이고 있다. 통통행정은 김병수 김포시장이 민선 8기 김포시장 취임식 때 언급한 “김포시민의 아침과 저녁을 살피는 친절한 시정을 펼치겠다”는 발언의 연장선상이다. 시는
[금요저널] 김포시는 대기, 폐수, 소음·진동 배출사업장 환경기술인을 대상으로 하는 ‘환경교육’ 알리기를 위해 소매를 걷었다. ‘환경교육’은 환경오염으로 인한 환경사고를 사전 예방하고 환경기술인들에게 올바른 환경의식 함양과 함께 관리기술 습득, 미래지향적인 환경산업과
[금요저널] 김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시민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2023년 마음건강 치료비 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 사업은 지역주민의 정신건강 진료비 부담을 줄여 관련 치료를 꾸준히 받게 함으로써 일상으로의 건강한 복귀를 회복을 도모하는데 방점이 찍혀
[금요저널] 김포시는 청년정책 참여를 확대하고 청년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2023년 김포시 청년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공모전 접수는 오는 20일부터 4월 14일까지 이메일을 통해 진행된다. 취업, 주거, 금융, 문화, 자립 결
[금요저널] 김포시는 지난 14일과 15일 이틀간 시청 본관 3층 참여실에서 시 본청 및 직속기관, 사업소, 읍면동 소속 공무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법제처 주관 ‘2023년 상반기 순회 법제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행정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금요저널] 김포시는 지난 15일 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 192명에 대한 명단공개 사전 안내문 및 관세청 체납처분 위탁 예고문을 발송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새로 선정된 대상자들은 올해 1월 1일을 기준으로 1년 이상 경과 한 지방세 체납액이 1천만원 이상인
[금요저널] 김포시 클린도시사업소장은 지난 13일 공원관리과에서 추진하고 있는 ‘양곡제2근린공원 무장애 보행환경 개선사업’ 대상지에서 현장 행정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행정에서 두철언 클린도시사업소장은 공사 진행 상황과 현장 전반의 사항을 점검했다. ‘중대재해법’이 강
[금요저널] 김포시 풍무도서관은 김포시의 인구 50만 대도시 지정을 기념, 문화공연으로 ‘어린이 뮤지컬 브레멘 음악대’를 운영한다. 이 공연은 오는 4월 7일 오후 4시, 풍무도서관 3층 다목적실에서 열린다. 그림형제의 명작 동화 ‘브레멘 음악대’를 원작으로 실감 넘
[금요저널] 김포시는 투명하고 공정한 세무조사를 통한 조세정의를 실현하고자 ‘2023년 지방세 정기 세무조사’를 실시하기로 하고 대상 법인 110곳을 선정했다. 이번 세무조사 대상은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의를 통해 선정된 곳들로 최근 4년 이상 조사받지 않은 법인과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