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김포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는 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연구단체를 조직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김포시 좋은 교육환경 만들기 연구모임’은 유매희 의원을 대표 의원으로 김종혁, 유영숙, 김기남 의원이 참여하며 31일 첫 회의를 개최 했다.
[금요저널] 김포시 클린도시사업소는 코로나19 이전의 일상을 회복해 감에 따라 관내 공원의 ‘경관형 수경시설 가동’을 위한 안전 점검 등 사전 준비 작업에 한창이다. 시는 공원 이용객이 증가함에 따라 다음달 4일부터 김포에 있는 공원 39개소의 경관형 수경시설을 본격
[금요저널] 김포시 클린도시사업소 공원관리과는 장기동 금빛수로 정비를 마치고 다음달 5일부터 수상레저시설을 개장한다. 금빛수로는 초승달 모양의 ‘문보트’와 6인용 ‘패밀리보트’ 등 총 18대 ‘수상레저기구’를 가지고 있다. 보트 이용자는 손수 운전해 유럽풍으로 조성된
[금요저널] 엄진섭 김포시 부시장은 산불 재난 국가위기경보가 ‘경계’ 단계로 격상되고 건조한 날씨와 강풍이 계속됨에 따라 지난 24일 관계기관 및 읍면 동장 등과 ‘봄철 산불방지 대응’을 위한 영상회의를 주재했다. 이날 엄진섭 부시장은 김포시의 산불예방 담당부서로부터
[금요저널] 김포시 월곶면 군하리 소재 ‘통진도호부 전시관’이 지난 29일 오후 2시 개관식을 열고 대내외에 위용을 드러냈다. 이날 개관식에는 김병수 김포시장을 비롯해 경기도의원, 김포시의원, 김포문화원장 및 유관 단체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통진관아는 조선
[금요저널] 김포시는 지난 28일 오후 2시 김포시청 민방위 재난실전훈련센터에서 민·관·군·경·소방 등 주요 기관장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내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2023년 1분기 김포시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김포시 통합방위예규 보고
[금요저널] 김포시는 ‘제25회 김포시민의 날’을 맞아 김포의 눈부신 성장과 미래비전을 널리 알리고자 오는 3월 31일 오후 6시 아라마리나 문화광장에서 ‘제25회 김포시민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대한민국의 18번째 ‘인구 50만 이상 대도시’에 진입한 김포시는
[금요저널] 생태·환경을 특화 주제로 하는 김포시립 통진도서관에서 4월 5일 식목일을 앞두고 도서관 이용자들에게 꽃씨를 대출한다. 이 행사는 도서관에서 가지고 있는 다양한 꽃씨를 꽃 이미지와 함께 전시하고 이용자가 원하는 꽃씨를 대출하는 사업으로 꽃씨를 받은 주민은
[금요저널] 김포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5일 하성면에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장수사진’을 촬영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자원봉사센터는 이달 봉사를 시작으로 오는 6월까지 독거노인 100명을 대상으로 장수사진을 촬영할 예정이다. 이번 봉사에 앞
[금요저널] 김포시는 국토지리정보원과 1:1,000 수치지형도 제작을 위해 오는 29일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KBIZ 홀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2017년부터 2019년까지 제작된 수치지형도 중 주요 변화 지역인 196도엽을 최신 자료로 업데
[금요저널] 김포시 양곡도서관은 오는 5월 9일부터 30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4회에 걸쳐 독서문화 프로그램 ‘오늘부터 돈독하게 돈 공부’를 운영한다. ‘오늘부터 돈독하게 돈 공부’는 재테크에 관심 있는 김포시민을 대상으로 한다. 돈과 부자에 대한 바른 가치관과 현명
[금요저널] 사우동에 또 한 번 익명의 기부자가 다녀간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사우동 행정복지센터은 지난 23일 익명의 기부자가 지역에 사는 홀몸 어르신 등 소외된 이웃에 전해 달라며 약 20만원 상당의 50kg 김치를 기탁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름 밝히기를 거부
[금요저널] 통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4일 ‘2023년 제1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통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시정발전 유공 표창장 전수’ 및 올해 연간 계획인 ‘위기가구 지원사업’과 ‘지역복지 활성화 사업’에 대한
[금요저널] 김포시 풍무도서관은 제59회 도서관 주간을 맞아 4월 15일 오후 2시, 풍무도서관 3층 다목적실에서 마술공연 ‘책 읽어주는 마술사의 마술 책방’을 운영한다. 이번 공연은 책 읽기와 마술을 접목한 ‘독서 권장 마술’ 형식으로 책 읽어주는 마술사 오지훈 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