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남양주소방서는 건강한 직장문화를 만들어 가기 위해 6일 관내 음식점에서 ‘내근 팀별 막내 직원과의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조창근 남양주소방서장 주재로 조인양 소방행정팀장 등 14명이 참석해 격의 없는 분위기에서 자유롭게 의견을 나눌 수
[금요저널] 남양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의 부설 기관인 청년마음건강센터는 지난 5일 관내 청년에게 질 높은 정신건강 및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한국고용복지센터 남양주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센터는 한국고용복지센터에서 진행하는 청년도전지원사업
[금요저널] 남양주시 사회복지관 서부희망케어센터는 지난 5일 ㈜행복의 날개·㈜모카시스템과 ‘희망체크IN_人’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희망체크IN_人’은 다산신도시 영구·국민임대아파트 내 1인 사회적 고립 가구 200세대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위기 상황 발생
[금요저널] 남양주보건소 동부보건센터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7월 27일부터 8월 3일까지 6회에 걸쳐 남양주시 거주 가족 총 79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야외활동이 많고 안전사고가 잦은 계절인 여름 휴가철을 대비해 응급상황 발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이번 달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판소리 ‘긴긴밤’과 연극 ‘뮤직할가족’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판소리 ‘긴긴밤’은 오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입과손스튜디오의 기획 공연으로 진행되며 전 세대가 사랑하는 베스트셀러 동화 ‘긴긴밤’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다산 정약용 선생의 피서법인 ‘소서팔사’를 현대적으로 재구성한 ‘정약용의 여름나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정약용의 여름나기’ 프로그램은 올해 8월부터 9월까지 정약용유적지에서 무료로 진행되며 정약용 선생의 ‘소서팔사’를 기반으로
[금요저널] 남양주시 와부읍은 지난 2일 덕소역 일원에서 와부파출소, 와부MG새마을금고 및 와부자율방범대와 함께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보이스피싱을 예방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주민들에게 자녀 납치 및 사고 빙자 편취 등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5일 시청 여유당에서 제9기 남양주시 청렴시민감사관 45명을 위촉하고 간담회를 개최했다. 청렴시민감사관은 부패 방지 및 청렴성 확보를 위해 감사, 조사 및 평가를 수행하고 시에 불합리한 법령 및 제도 개선을 제안하는 외부 부패 통제인 역할을 한
[금요저널] 남양주시청 소속 안바울이 2024 파리올림픽에서 한국 유도의 새 역사를 썼다. 대표팀은 지난 4일 프랑스 파리 샹드마르스 경기장에서 열린 유도 혼성 단체전 동메달 결정전에서 안바울의 투혼을 앞세워 독일을 4-3으로 꺾고 값진 동메달을 획득했다. 혼성 단체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한국자유총연맹 남양주시지회 주관으로 오는 15일 금곡동 이석영광장에서 8·15 광복 제79주년 기념‘제28회 평화통일기원 시민걷기대회’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광복절을 맞아 가족, 친지, 이웃들과 함께 8.15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3일 남양주한강공원 삼패지구에서 대학생 플래너즈가 주관하는 ‘2024 썸머너즈’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날 행사에는 시민 4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나만의 비치백 만들기, 물총 게임, 포토존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운영됐다. 특히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시 청소년 교류단이 8월 5일부터 12일까지 청소년 글로벌 역량 강화 및 국제 교류도시와의 우호·협력 증진을 위해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열리는 6개국 청소년 국제캠프에 참가한다. 이번 교류에서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를 통해 최종 선발된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2, 3일 이틀에 걸쳐‘2025학년도 대입 수시전형 대비 1:1 전략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민선 8기 공약 사항 중 하나인 ‘수시·정시 대입 종합컨설팅 지원’의 일환으로 수시 지원전략을 맞춤형으로 제공해 관내 수험생의 대입
여성행복시대 손인춘 이사장과 남혜경 사무총장, 김주희 연합회장은 국가교육위원회 김태준 상임위원을 만나 저출산 극복과 유치원·어린이집 통합 등 내용을 담은 ‘참 좋은 유보통합 만들기’에 대한 의견서를 전하며 일선 현장과의 소통을 촉구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