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남양주소방서는 오는 30일까지 무더운 여름철 기온 상승에 따른 위험물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셀프주유소 61곳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실태 점검에 나섰다. 요즘처럼 기온이 높은 여름철은 화재와 같은 위험물 사고의 가능성이 커지는 시기로 특히 셀프주유소의 경우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달 31일 ‘2024년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사회적 불평등 완화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해당 경진대회는 전국 기초자치단체의 우수 공약 및 정책 사례를 발굴해 공유하고 이를 확산하고자 사단법인 한국
[금요저널] 남양주시가족센터는 29일 관내 7개 관계 기관과 함께 ‘온가족보듬사업 실무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온가족보듬사업’이란 기존사업에서 생기는 지역별 서비스 편차와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가족의 기능 회복과 역량 강화를 희망하는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부터
[금요저널] 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30일 집중호우로 인해 토사 유출 등의 피해가 발생한 충남 논산시 농가 일대의 수해복구를 돕고자 ‘통합자원봉사지원단’을 꾸려 지원에 나섰다. 통합자원봉사지원단은 2023년 11월 9일 ‘남양주시 재난현장 통합자원봉사지원단 구성
[금요저널] 남양주시 오남읍은 31일 오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취약계층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다함께 청소년 돌봄-새신을 신고 뛰어보자 활짝’협의체 특화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남양주시 복지재단 마을돌봄강화 지원사업’의 공모사업으로 선정됐으며 진접
[금요저널] 남양주시은 8월부터 관내 12개 공공도서관에 ‘지역작가 및 지역자료 코너’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역 문화의 저변확대를 위해 공공도서관에 우리시 지역작가들의 다양한 저서와 작가의 문학 세계를 지역 주민들에게 소개하는 공간을 마련했다. 자료 제공에는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30일 농업기술센터에서 ‘경기도 및 시군 교류를 위한 업무협의회’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남양주시 농업기술센터를 비롯한 경기도기술원과 김포시 ·평택시·안성시 각 농업기술센터가 참석해 농촌진흥사업 활성화를 위해 각 지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30일 하계 대학생 시정업무체험 참여자 80명을 대상으로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남양주시 탐방 체험 활동’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탐방은 시의 주요 시설 및 명소 방문을 통한 대학생들의 시정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앞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다음 달부터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 강화 및 취업 준비 비용 부담 완화를 위해 어학·자격시험 응시료에 수강료까지 확대 지원한다고 31일 밝혔다. 앞서 시는 기존 어학·자격시험 응시료만 지원했던 사업을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 완화와 역량 강화를 위해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다가오는 8월 3일 남양주한강공원 삼패지구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2024 썸머너즈’행사를 개최한다. ‘썸머너즈’는 남양주시 대학생 기획단 플래너즈가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행사로 한강공원을 이용하는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한 물놀이 축제다. ‘모
[금요저널] 남양주시수상레저조합 및 브로마린은 30일 남양주시청 시장 집무실에서 문화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금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한 이종국 남양주시수상레저 조합장, 김민준 브로마린 대표이사, 김선미 남양주시복지재단 복지실장 등이
[금요저널] 남양주시북부장애인복지관은 지난 26일 27일 양일간 봉선사에서 주최한 제22회 봉선사 행복바라미 연꽃축제에서 복지관 홍보와 장애인식개선을 위한 지역문화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500여명의 지역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장애인복지관의 활동을 널리 알리는
[금요저널] 남양주소방서는 30일 아파트 입주민에 대한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우리 아파트 대피계획 세우기 이벤트 시즌 2’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아파트 화재의 경우 발생 위치에 따라 대피 방법이 달라지며 대피 과정에서 인명 피해가 가장 많이 발생한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27일 다산 아트홀 및 인근 야외부스에서 제13회인구의 날을 기념해 다자녀가정 행복 축제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인구감소에 따른 인구구조 변화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가족 친화적인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