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남양주시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7일 10일 퇴계원역과 평내호평역 일원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가정폭력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남양주한마음가족상담소 △남양주남부경찰서 △남양주아동보호전문기관 △경기북부노인보호전문기관 등 관내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진
[금요저널] 남양주시의회 박은경 의원이 지난 6월 10일 제303회 제1차 정례회 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에 나서 왕숙천유역 공공하수처리시설 관련 남양주시의 민자사업방식 결정에 대해 강력히 항의하고 철회를 촉구했다. 박은경 의원은“왕숙천유역 하수처리사업은 LH가
[금요저널] 남양주소방서는 2022년 12월 1일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라 2024년 12월 1일부터 본격 시행되는 공동주택 세대점검에 관한 내용을 입주민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관내 공동주택 관리자와 시민들을 대상으로 홍보에 나섰다. 이번
[금요저널]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지난 10일 성남시 판교에 소재한 넥스트칩 본사를 방문해 한국팹리스산업협회와 남양주시 팹리스 산업 유치·육성 및 상생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환담회를 가졌다. 시는 민선 8기 공약사항으로 120만㎡를 확보한 왕숙도시첨단산업단지에 반도체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8일 퇴계원역 광장에서 퇴계원산대놀이보존회 주최로 제33회 퇴계원산대놀이 축제가 열렸다고 10일 밝혔다. 경기도 무형유산 제52호이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퇴계원산대놀이는 조선 시대 교통의 중심지였던 퇴계원에서 전승되어 온 가면극이다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오는 8월로 예정된 별내선 개통 전 지하철역 연계 버스노선을 다음 달부터 대폭 확충한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별내역 연계 노선 △다산역 주변 노선 △구리역 연계 노선 등 총 16개 노선에서 167대를 운행하게 된다. 우선, 시는
[금요저널] 남양주소방서는 진접읍 소재 아파트 화재 현장에 출동한 진접119안전센터 3팀 대원들이 화재 진압 중 인명구조에 성공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고 밝혔다. 2024년 6월 1일 21:22경 진접읍 장현리에 한 아파트 2층에서 화염과 검은 농연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별내선 연장 예비타당성조사 사업이 지난 5일 개최한 기획재정부 4차 재정사업평가위원회 심의에서 문턱을 넘지 못했다고 10일 밝혔다. 아울러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 송구함을 전했다. 수도권 철도사업 예타 평가 기준에서 수도권은 비수도권에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크낙새 캐릭터 ‘크크’와‘낙낙’과 함께 누구나 가볍게 따라 출 수 있는 ‘숏츠 챌린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시는 SNS 홍보 캐릭터인 ‘크크’, ‘낙낙’이 어린이들에게 친근한 캐릭터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크크낙낙 송’을 개발했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7일 시청 여유당에서 별내동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을 위한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앞서 시는 지역 주민들의 숙원 사업인 주민자치센터를 중심으로 한 복합시설 건립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사업 추진을 결정한 바 있다. 이날 보고회에는 주광덕 남양주
[금요저널] 남양주풍양보건소는 지난 5일 ‘건강이 꽃피는 오남진주아파트’ 6월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지난해부터 운영 중인‘건강이 꽃피는 오남진주아파트’는 오남진주아파트 거주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건강프로그램으로 매월 다른 주제의 야외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번 6
[금요저널] 남양주시 지역자율방재단은 지난 5일 다산동 자율방재단 사무실에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역량강화 교육에는 시민안전관, 지역자율방재단 120명이 참여한 가운데, 단장 및 전문 강사진을 중심으로 △우기 대비 행동요령 △장비 사용법 및 로프 활용법 △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6일 제69회 현충일을 맞아 현충탑 경내에서 순국선열과 호국 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추념식을 거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김현택 남양주시의회 의장, 국회의원, 시·도의원, 국가유공자·유가족, 관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1,746개소에 설치된 5,668대의 CCTV와 스마트폰 앱을 활용해 여성과 학생 등 사회적약자의 안전한 귀가를 돕는 ‘안전 귀가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안전 귀가 서비스’는 스마트폰 앱을 설치한 사용자가 늦은 밤 귀가 중이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