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오는 16일부터 경제적으로 어려운 청소년의 학업 지원을 위해 ‘2026년 경기도 청소년 생활장학금’대상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경기도 청소년 생활장학금’은 기획재정부 복권 기금을 재원으로 운영하는 장학 지원 사업이다.경제적으로 어려운 가정의 청소년이 안정적으로 학업을 유지할 수 있도록 장학금을 지원해 교육 기회를 보장하는 데 목적을 둔다.지원 금액은 중학생 100만원, 고등학생 150만원이다.장학금은 상 하반기에 나눠 두 차례 지급한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관내에 주민등록을 둔 취약계층 청소년이다.기초생활수급자 법정 차상위계층 한부모 또는 조손가정 등 생활이 어려운 가정의 중 고등학생 및 학교 밖 청소년으로 연령 기준은 2008년생부터 2013년생까지다.신청 기간은 3월 16일부터 27일까지다.신청은 온라인과 방문 접수로 진행한다.온라인은 경기민원24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방문 신청은 청소년의 주민등록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하면 된다.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경기민원24 누리집 또는 주민등록상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시 관계자는 “경기도 청소년 생활장학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이 학업을 이어가는 데 도움되도록 마련된 제도”며 “지원 대상에 해당하는 청소년들이 기간 내 신청해 혜택을 받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오남읍이 12일 오남읍 양오초등학교 정문 및 통학로 일원에서 새 학기를 맞아 등굣길 아동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새 학기를 맞아 어린이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등교할 수 있도록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통학로 주변 위험요소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오남읍주민자치위원회와 새마을교통봉사대 오남지구대가 참여해 양오초등학교 정문과 인근 횡단보도 주변에서 등교하는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등굣길 아동안전 및 교통안전 수칙 전동킥보드 이용 시 유의사항 등을 안내하고 홍보 활동을 펼쳤다.특히 캠페인 이후에는 통학로 주변 현장점검을 실시해 킥보드 방치, 어린이보호구역 내 위험 요소 등을 확인하고 현장 계도와 정비를 진행했다.이석태 읍장은 “아이들의 안전한 등굣길 조성을 위해서는 학교와 지역사회, 주민 모두의 관심과 실천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관계 단체와 함께 지속적인 캠페인과 통학로 점검을 통해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오남읍은 앞으로도 학교 주변 아동안전 확보와 교통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관계기관 및 지역사회 단체와 협력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2일 다산행정복지센터가 다산1동 관내 스마트그늘막을 활용해 시정 홍보와 다산 정약용 선생 어록을 제공하는 정약용 브랜드사업을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다산 정약용 선생의 사상과 가치를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정약용의 도시 남양주시’라는 도시 정체성을 시민들의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확산하고 시정 정보를 보다 친근하게 전달하기 위해 추진됐다.사업 대상은 다산1동 관내 스마트그늘막 116개소 가운데 게시판 교체가 가능한 76개소다.게시판 한 면은 시 주요 정책과 각종 생활 정보, 각종 행사 내용 등을 시기에 맞게 게시하고 다른 한 면에는 다산 정약용 선생의 어록을 담아 시정 홍보와 다산정신의 확산을 동시에 추진할 방침이다.이번 사업을 통해 다산 정약용 선생의 철학과 가치가 생활공간에 스며들어 다산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지역 정체성 확립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이기복 센터장은 “그동안 사장되어 있던 스마트그늘막 게시판을 생활밀착형 시정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수단으로 활용하고자 한다”며 “정약용의 도시 남양주에 걸맞게 다산정약용 선생의 정신을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알리고 다산정약용 브랜드 사업을 현장에서 차분히 확산해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다산행정복지센터는 이번 사업을 계기로 시가 추진하는 다산정약용 브랜드 정책을 행정현장에서 선도적으로 실천하며 다산정약용 브랜드 사업 추진에 솔선수범할 계획이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시민 참여 기반의 소통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시민 누구나 지역 현안과 공동의 관심사를 자유롭게 나눌 수 있는 시민 소통 플랫폼 ‘수다회’를 연중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수다회’는 시민이 직접 주제를 제안하고 참여하는 열린 소통창구로 공동의 관심사를 가진 10인 이상 시민모임이면 누구나 시청 누리집 내 시민참여 탭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시는 신청이 접수되면 △개최 장소 섭외 △일정 조율 △운영 전반에 대한 행정 지원을 통해 시민이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다.수다회는 아동·노인 돌봄, 환경, 복지, 교육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주제를 중심으로 토론, 간담회, 강의 등 형식에 제한 없이 자유롭게 운영되며 시민이 주도하는 일상 속 소통의 장으로 마련된다.최진희 자치협력과장은 “수다회는 ‘시민의 목소리가 정책이 되는 열린 시정’을 실현하는 대표적인 시민참여 소통 모델”이라며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의견이 모여 정책으로 이어지고 시민참여를 바탕으로 100만 메가시티로 도약하는 남양주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수다회 개최를 희망하는 경우 개최일 기준 최소 10일 전까지 신청해야 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남양주시 자치협력과 공동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남양주시는 2일 농업기술센터 조리실에서 그린농업대학 전통발효과 19기 졸업생들이 손수 제작한 상황버섯분말 천연비누 100여 개를 금곡동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졸업 이후에도 자율적인 학습과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하고자 마련했다.기부에 참여한 졸업생 15명은 2024년 그린농업대학 전통발효과정을 수료한 동문들로 △전통장 △전통주 △천연발효식품 등 다양한 전통발효 분야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이들은 지난해에도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을 통해 양배추 피클과 고추장, 천연화장품 등을 직접 제작해 총 4차례에 걸쳐 지역 취약계층에 나눔 활동을 펼친 바 있다.박미경 전통발효과 19기 대표는 “교육을 통해 배운 지식과 기술을 서로 나누며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공동체와 함께 성장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시 관계자는 “교육 과정을 통해 형성된 배움이 자연스럽게 지역사회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살펴볼 계획”이라고 말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오는 9일부터 시민들이 정약용 선생의 사상과 우리 전통차 문화를 배울 수 있는 ‘2026년 다산차 시민 아카데미’에 참여할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다산차 시민 아카데미는 정약용 선생의 차 사상과 전통차 문화를 계승하고 이를 현대에 맞게 실천할 수 있는 전통차예절지도사를 양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설한 프로그램이다.교육 과정은 총 3개월간 30회차, 90시간으로 운영된다.모집 인원은 총 25명으로 남양주시 평생학습포털 ‘다산서당’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받는다.교육비는 총 60만원 상당이나 시의 교육 지원을 통해 10만원의 자부담만으로 참여할 수 있다.남양주시 거주 고등학교 졸업자 이상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시 관계자는 “다산차 시민 아카데미는 정약용 선생의 사상과 우리의 전통문화를 시민이 직접 배우고 실천하는 과정”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양성된 전통차 예절지도사가 지역 내 전통차문화의 확산에 기여할 것이라 기대한다”고 전했다.한편 다산차 시민 아카데미는 지난 2025년 첫 운영 시작해 전통차예절지도사 23명을 배출한 바 있다.자세한 사항은 남양주평생학습포털 다산서당에서 확인하거나 남양주시 다산평생학습과로 문의하면 된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온실가스 감축과 미세먼지 저감을 통한 친환경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를 위한 보조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온실가스 감축과 미세먼지 저감,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정책의 일환으로 전기차 도입을 적극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차종별로 국비와 지방비를 합산한 보조금이 지급된다.전기승용차, 전기화물차, 전기버스 등 총 1214대를 대상으로 보조금을 지원하며 1월 26일부터 신청을 받고 있다.신청 대상은 남양주시에 1개월 이상 주소를 둔 개인, 법인, 기업, 단체가 신청할 수 있으며 구매계약 체결 후 전기차 제조·판매사를 통해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접수하면 된다.지원 대상자는 심사를 거쳐 선정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차종별 지원금은 △전기승용차 최대 754만원 △전기화물차 최대 7800만원 △전기버스 최대 9100만원이며 상반기에는 전기승용차 1000대, 전기화물차 200대, 전기버스 14대를 우선 보급할 계획이다.특히 올해는 3년 이상 보유한 내연기관 차량을 매매 또는 폐차하고 전기차로 전환하면 최대 130만원의 전환지원금을 추가로 지원한다.시 관계자는 “전기차 보급 확대는 친환경 교통체계 구축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핵심 정책”이라며 “올해 사업은 작년보다 더 신속하게 추진하는 만큼 더 많은 시민이 참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신청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하거나 남양주시 기후에너지과로 문의하면 된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29일 남양주그린훼밀리운동연합이 남부희망케어센터에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100만원 상당의 두루마리 휴지 81묶음를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후원은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생필품을 지원함으로써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의 생활 부담을 덜고자 마련됐으며 전달된 후원품은 남부희망케어센터를 통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남양주그린훼밀리운동연합은 지역 환경 정화 활동을 비롯해 연탄 나눔, 김장 나눔 등 다양한 봉사와 후원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김영수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시 관계자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남양주그린훼밀리운동연합에 감사 뜻을 전한다”며 “따뜻한 나눔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남양주시사회복지관 남부희망케어센터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기업 및 시민과 함께하는 민관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복지 실현에 힘쓰고 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남양주시는 2월부터 시민 생활과 밀접한 공공장소를 직접 찾아 점검하는 '시민ON 발걸음'현장 살핌을 지속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시민ON 발걸음'은 공원, 하천변, 전통시장 등 시민의 일상과 맞닿은 공간을 중심으로 시민의 실제 동선을 따라 안전·환경·이용 편의 등을 종합적으로 살피는 현장 행정 프로그램이다.김상수 남양주 부시장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점검하고 관계 부서와 함께 신속한 개선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이번 현장 살핌은 시민의 입장에서 생활 공간을 점검하는 데 중점을 둔다.현장에서 발생하는 시민 불편과 관리 취약 요소, 개선이 필요한 사항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하고 즉각적인 후속 조치로 이어지도록 운영해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김 부시장은 첫 일정으로 2월 1일 삼패동 한강시민공원을 찾아 보행 환경과 주요 시설 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현장에서 확인된 사항에 대해 관계 부서와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이날 현장에서는 산책로 야자매트 고정핀 돌출 등 총 12건의 개선사항을 확인했으며 반복적으로 제기되는 불편 요소와 관리 사각지대를 중심으로 세밀한 점검이 이뤄졌다.시는 이번 현장 살핌이 단발성 점검이 아닌 매주 일요일 부시장이 직접 참여하는 정례 현장 행정으로 운영할 계획이다.시민 이용률이 높은 장소와 반복 민원 발생 지역을 우선 선정해, 시민 체감도가 높은 생활환경 개선으로 이어갈 방침이다.김 부시장은 "현장은 시민의 시선으로 바라볼 때 비로소 보이는 불편이 있다"이라며 "매주 현장을 직접 살피며 시민의 일상 속 작은 불편까지 놓치지 않는 현장 행정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2월 1일 화도읍 소재 퍼렉스 볼링장에서 '2026년 남양주시협회장배 볼링대회'를 열고 관내 볼링 동호인들이 참여하는 생활체육 행사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시민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참여 확대, 동호인 간 교류와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했다.시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볼링 종목을 통해 지역 체육문화 기반을 강화하고자 지원했다.대회에는 관내 40개 팀 120명의 동호인이 참가했으며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한상호 남양주시볼링협회장, 시의원 등 주요 내빈이 참석했다.주광덕 시장은 개회식에 앞서 현장을 찾아 참가자들을 격려했다.개회식은 개회선언과 내빈 소개, 대회사 순으로 이어졌으며 경기는 조별 예선과 본선 방식으로 진행됐다.참가자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바탕으로 집중력 있는 경기를 펼쳤고 가족과 동호인의 응원이 이어지며 대회장은 활기찬 분위기를 보였다.주광덕 시장은 축사를 통해 "생활체육은 시민 건강과 공동체 활력을 키우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생활체육의 중요성을 언급했다.이어 "최근 남양주시 G스포츠클럽 초등 볼링팀이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 등 성과를 내고 있다"며 "볼링을 비롯한 종목단체 활동이 체육 저변 확대에 기여하는 만큼, 시는 지속적인 여건 조성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시는 앞으로도 생활체육 대회 개최와 종목단체 활동 지원을 통해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남양주시는 농촌진흥청이 주관하는 '우수 치유농업시설 인증제'에서 관내 '대가농원'과 '흙과나무'2개소가 첫 회 인증을 취득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증제는 '치유농업 연구개발 및 육성에 관한 법률'에 따라 도입된 제도로 치유농업 서비스의 품질 향상과 국민 신뢰도 제고를 목적으로 마련됐다.인증 심사는 시설·장비, 인력, 운영 기준 등 3개 영역에 걸쳐 총 38개 항목을 서류 및 현장 심사로 진행됐다.인증을 취득한 조안면 대가농원과 별내면 흙과나무는 각 농장의 자연을 활용해 신체적·정신적 회복을 돕는 맞춤형 치유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이번 인증으로 관내 치유농업 시설의 신뢰도와 전문성을 높이게 됐다"며"앞으로도 치유농업의 지속적인 발전과 보급을 통해 시민 건강 증진과 지역 농업 활성화를 이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남양주시는 30일 화도읍 소재 매이앤파티에서 열린 '너나들이 봉사회 창립 10주년 기념식 및 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너나들이 봉사회의 창립 10주년을 기념하고 회장 이·취임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봉사회 회원과 내빈 등 약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 표창 수여, 회장 이·취임식 순으로 진행됐다.기념식에서는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 실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자원봉사자들에게 남양주시장 표창과 시의회의장 표창이 수여돼 의미를 더했다.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축사를 통해 "너나들이 봉사회는 지난 10년 동안 관내 소외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왔다"며 "묵묵히 봉사의 길을 걸어온 회원 여러분의 헌신이 남양주를 더욱 정이 넘치는 도시로 만들고 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어 "제2대 김재영 회장님과 회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새롭게 취임한 제3대 김성숙 회장님을 중심으로 너나들이 봉사회가 더욱 단단하고 따뜻한 공동체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너나들이 봉사회는 2016년 11월 자원봉사센터에 등록된 봉사단체로 화도노인복지관 경로식당 배식 봉사, 동부희망케어센터 후원물품 전달 등 지역 밀착형 봉사활동을 지속해왔다.시는 앞으로도 자원봉사단체들과 함께 지역 곳곳에 나눔과 연대의 문화를 확산시키며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