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이달 17일부터 10월 31일까지 수동면 소재 물맑음수목원에서 유아 어린이 청소년을 대상으로‘하루에 즐기는 4가지 여행’산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수목원 내 주요 시설을 연계한 통합형 산림교육 과정이다.아이들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평내동이 10일 평내호평역에서 바르게살기운동 평내동위원회와 함께 민관 합동 금연 캠페인 및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평내호평역 일대의 금연 문화를 확산시키고 시민들에게 쾌적한 도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현장에는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10일 남양주시복지재단이 정약용펀그라운드에서 지역사회 돌봄 수요 대응과 지속 가능한 돌봄체계 구축을 위해 '남양주시 통합돌봄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지역 특성에 맞는 통합돌봄의 방향을 모색하고 공공과 민간이 협력하는 돌봄 전달체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7일 금곡양정행정복지센터에서 금곡동 상생발전협의회와 금곡동 사회단체협의회가 정월 대보름을 맞아 주민화합과 지역발전을 기원하는 척사대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안녕을 기원하고 공동체의 결속을 다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별내행정복지센터가 별내로데오상인회와 함께 쾌적한 거리 환경 조성과 상권 활성화를 위해 별내로데오거리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정화 활동은‘별내 환호성’협약 체결에 이은 활동으로 단순한 환경 정비를 넘어 방문객에게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9일 남양주보건소가 치매안심센터 프로그램실에서 치매환자 및 경도인지장애 진단자의 가족 18명을 대상으로 ‘헤아림 가족교실’교육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치매환자 가족의 돌봄 부담을 완화하며 지역사회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9일 서부희망케어센터 희망가족상담치료실에서 느린학습자 아동 청소년 10명과 주 양육자 10명을 대상으로 ‘뚜벅뚜벅 일상생활도전기’프로그램의 사업설명회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느린학습자 아동 청소년의 일상생활 적응 능력 향상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9일 다산2동 행정복지센터이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다산2동위원회와 함께 다산한강초등학교 사거리에서 민관합동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마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미세먼지 저감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25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총 929대를 대상으로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지원대상은 대기관리권역에 6개월 이상 등록되고 사용본거지가 남양주시인 배출가스 4 5등급 경유차와 건설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5일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이 특수학교 교육과 돌봄 연계를 강화하고 지역 중심 돌봄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관내 경은학교에 맞춤형 돌봄 교실‘다봄교실’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경기도 교육청에서 총 1억 1700만원의 예산을 지원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오는 25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왕숙 도시첨단산업단지 투자유치설명회’를 개최하고 첨단산업 투자거점으로 급부상하는 시의 투자환경을 기업에 소개한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에서는 왕숙 도시첨단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시의 우수한 투자환경을 알리고 산업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퇴계원읍에서 지난 7일 남양주 고대명품 18기원우회가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거동이 불편해 주거지 청소와 정리에 어려움을 겪는 독거노인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안전하고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9일 한강지키기운동 남양주지역본부가 '2026년도 한강지키기운동 시무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김상수 남양주시 부시장을 비롯해 단체 대표와 회원 자문위원, 시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북한강과 지역 하천 환경보전을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9일 민간 전문가 7명을 투자유치협력관으로 위촉하고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한 전략적 투자유치를 본격화한다고 밝혔다.이번 위촉은 급변하는 투자환경과 기업의 의사결정 방식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시는 기존 행정 중심의 방식에서 벗어나, 민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