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두천보건소는 신종·재출현 감염병의 발생 주기가 단축됨에 따라 감염병 고위험군의 위험이 증가해, 이들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 교육을 시행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고위험군은 일반적으로 65세 이상자, 당뇨병·심부전 등 만성질환자이며 감염병에 상대적으로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관내 골프장 티클라우드컨트리클럽과 26일 골프장 농약 사용량 10% 감축 등 지역 환경 보전을 위해 환경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농약 사용량 감축을 주요 목표로 하는 자발적 환경협약이다. 이번 협약은 자연과 인간이 상생하는 취지에서 체결됐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혈압을 측정할 수 있도록 관내 8개 동 33개소 경로당에 고정식 전자혈압계 설치를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거동이 불편해 병원이나 보건소를 방문하기 어려운 어르신들의
[금요저널] 동두천시 생활개선회는 지난 26일 상패동 일대에서 새봄맞이를 위해 영농폐기물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환경정화 활동은 탄소중립 실천과 깨끗한 환경 만들기의 일환으로 전개됐다. 한국생활개선 동두천시연합회원 30여명은 영농폐기물을 수거하고 봄철 산불
[금요저널] 동두천시 상패동행정복지센터는 2022년 2월에 협약 맺은 이담양평해장국에서 상패동 어르신을 대상으로 지난 25일 따뜻한 사랑의 해장국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참여하실 수 있도록 낙원교회 측에서 이동 봉사를 진행했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지난 25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5년 제1회 청년 정책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청년정책위원 10명이 참석했으며 신규 청년위원 2명을 위촉하고 청년 정책 현안을 논의했다. 또한, 2025년에 시행하는 청년 정책 4개 분야 29개 사업에
[금요저널] 동두천시 생연2동 행정복지센터는 26일 지역 내 소규모 공원 및 체육시설 3개소를 대상으로 화재 위험 요소를 점검하고 낙엽 제거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인한 화재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진행됐다. 생연2동 지역자율방재단을
[금요저널] 동두천시 불현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5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 지원을 위해 민관협력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동두천시청 통합사례관리사를 비롯해 동두천시 정신건강복지센터, 로컬드림봉사회 등 총 8명이 참여했다. 주거 위기에 처한 중증
[금요저널] 동두천시 보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5일 관내 태풍지대 방범초소를 방문해 지역 치안 유지에 노고가 많은 방범대원들을 격려했다. 태풍지대 방범초소는 보산동의 유일한 방범초소로 보산동 관광특구에 위치해 있다. 9명의 대원들이 조를 편성해 보산동 관광특구의
[금요저널] 동두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6일 2025년 신학기를 맞아 동두천여자중학교에서 ‘찾아가는 학교 폭력 예방 현장 지원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새 학기를 맞은 청소년에게 학교 폭력 예방을 안내하며 청소년의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생활을 도모하고자 진행됐
[금요저널] 동두천시 상패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5일 복합문화커뮤니티센터에서 상패동 통장들을 대상으로 시설 견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견학은 신규 시설 이용 활성화와 시민 관심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1층 청년창업지원센터, 4~6층 오르빛도서관, 7층 미디어센터
[금요저널] 동두천시 시설관리공단은 25일부터 관내 거주 외국인을 포함한 해외 카드 이용객들이 건의했던 해외 카드 결제 서비스를 도입해 관할 공영주차장 이용 개선에 나섰다. 공단은 결제대행사와의 업무협의를 통해 공단이 운영하는 공영주차장의 요금 결제가 해외 발행 신용
[금요저널] 동두천시보건소는 관내 지역아동센터 및 아동복지시설을 이용하는 아동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5월부터 11월까지 ‘튼튼 쑥쑥 영양교실’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가공식품에 노출되기 쉬운 아동과 청소년에게 나트륨, 당류, 지방 등 과도한 섭취를 피
[금요저널] 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는 지난 25일 소요산역 일원에서 시민과 인근 거주민을 대상으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긴급복지제도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무한돌봄센터는 주소득자의 사망, 실직으로 인한 생계 곤란, 중한 질병, 정신장애, 단전 및 단수 등과 같은 사유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