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두천시보건소는 지난 22일 관내 5~8개월 영아와 양육자를 대상으로 운영한 ‘도담도담 공동육아교실’을 큰 호응 속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기의 건강한 신체·정서 발달을 돕고 부모와 자녀 간 애착 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
[금요저널] 동두천시치매안심센터는 지난 4월 1일부터 4주간 송내2통과 지행주공2단지 치매안심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치매 인식 개선 및 힐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기도립노인전문동두천병원과 협력해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전하게 거주할 수 있는 ‘치매
[금요저널]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동두천성결교회에서 어르신 40여명을 대상으로 성인 정신건강교육 ‘노인 우울증 이해 및 예방법’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며 증가하고 있는 노인 우울증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조기 발견과 예방의 중
[금요저널] '제12회 동두천 국제트레일러닝대회‘가 오는 4월 25일 동두천시 보산동 관광특구에서 열린다.이번 대회에는 국내외 참가자 약 2500명이 출전해 동두천의 천혜의 자연을 배경으로 열띤 레이스를 펼칠 예정이다.대회는 동두천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제이쎄노가 주관하
[금요저널] 동두천시 일자리센터는 지난 22일 오후 2시 센터 내 교육장에서 중장년 일반경비원 교육 대상자와 관내 구직자 등 20여명을 대상으로 취업전략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경기도일자리재단과의 협업을 통해 전문 강사를 초빙해 운영됐으며 최근 급변하는
[금요저널] 동두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2026년을 맞아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그린나래 오케스트라’ 신규 단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그린나래 오케스트라’는 올해 창단 10주년을 맞은 동두천시 꿈드림의 대표 오케스트라로 청소년들의 문화예술 참여와 정서적 성장을
[금요저널]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는 22일 125대대 간부와 병사를 대상으로 자살 예방 교육인 생명지킴이 양성 프로그램 ‘보고·듣고·말하기’ 교육을 실시했다.‘보고·듣고·말하기’ 교육은 자살 위험 신호를 조기에 인지하고 위험 상황을 판단해 전문기관
[금요저널] 동두천시의 대표 음악문화공간인 두드림 뮤직센터가 올해 4월 새 단장을 마치고 수준 높은 상설공연을 성공적으로 선보이며 보산동 관광특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두드림 뮤직센터는 지역 예술인과 시민들의 지속적인 음악 활동을 지원하는 공간으로 공연장·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지난 21일 평생학습관 한울림공연장에서 ‘자율방재단 재해구호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재해구호 체계와 역할’, ‘현장 심리구호’, ‘자율방재단의 역할’,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실습’등으로 진행됐다.교육에 참여한 한 단원은 “재난 예방
[금요저널] 동두천시 장애인주·단기보호센터는 장애 자녀를 양육하는 부모를 위한 힐링 프로그램 ‘나에게로 초대’ 가 2026년 경기공동모금회 복지현안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에 선정된 공모사업은 총 2천만원 규모로 돌봄 중심의 일상에서 자신을 돌볼 기회를
[금요저널] 동두천시 송내동행정복지센터에서는 화재 등 각종 재난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자체 소방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공공기관의 소방안전관리 의무에 따라 자위소방대의 초기 대응 능력과 대피 요령 숙지를 점검하고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지난 8일부터 14일까지 개최한 ‘2026년 자유수호평화박물관 벚꽃맞이 야간개장’행사가 많은 관람객의 방문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올해는 벚꽃이 평년보다 1~2주가량 일찍 개화해 행사 시기 예측에 어려움이 있었다.에도, 자유수호평화박
[금요저널] 동두천시 송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착한식당으로 지정된 아리랑갈비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갈비탕을 후원했다고 밝혔다.아리랑갈비는 2013년 7월 송내동 착한식당으로 지정된 이후 매월 갈비탕을 후원하고 있으며 후원된 갈비탕은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
[금요저널] 동두천시 불현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서 특이민원 발생 상황에 대비한 모의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근무 직원과 동두천경찰서 출동 경찰 등 총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민원실 내 폭언·폭행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직원들의 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