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코레일 의정부관리역은 지난 24일 동두천시 자원봉사센터에 설맞이 물품을 후원하고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날 의정부관리역은 온누리상품권 100만원으로 동두천 시장에서 라면과 화장지를 구입해 센터에 전달하고 천사운동본부가 추천한 5가구에 직접 전달했다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동두천미디어센터에서 ‘생성형AI 영상 제작’ 수강생 12명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는 시민들이 첨단 기술을 활용해 영상 콘텐츠 제작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수강생들은 생성형 AI 기술의 활용법을 배우고 이를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지난 24일 보산동에서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꿈터지역아동센터에 손뜨개 목도리를 기부하는 뜻깊은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 활동은 보산동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 중 지역 내 소통과 주민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주민 상생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금요저널] 국내 대표 축산식품 전문기업 ㈜마니커는 24일 동두천시에 삼계탕 밀키트 600개를 기부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마니커는 축산식품 업계의 선도 기업으로서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증진
[금요저널] 동두천시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3일 주한 물자지원사령부 및 미8군지원단과 함께 관내 취약계층 3가구를 대상으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한
[금요저널] 동두천시 송내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25일 설 명절을 맞아 동두천을 방문하는 귀향객들에게 기분 좋고 깨끗한 동두천의 이미지를 심어주고자 지행역부터 동두천터미널까지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통장협의회 통장들과 송내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은 토요일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지난 24일 동두천시 평생학습관 한울림공연장에서 ‘2024년 동두천 꿈이룸 성과나눔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전했다. 동두천시 꿈이룸 동아리 사업은 학생들의 특기·적성·동아리 활동과 국내·외 연수 지원을 통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금요저널] 상패동 지역자율방재단은 23일 설을 맞이해 관내 경로당 및 취약계층에게 ‘사랑의 떡국 떡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 이번 봉사는 우리의 고유 명절인 설을 맞이해 관내 경로당 및 취약계층 이웃들이 따뜻한 설을 지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단원들이 직접 떡국을 포
[금요저널] 미8군지원단 제15중대는 23일 관내 난방 취약가구에 연탄 1,000장을 배달하는 뜻깊은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미8군지원단 제15중대는 보산동의 각종 행사에서 꾸준히 봉사 활동을 이어왔다. 2024년 2월에 체결한 업무협약 이후 정월대보름 맞이
[금요저널] 동두천시 불현동에 소재한 예래원은 23일 불현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현금 200만원 기탁해명절 기부 릴레이에 동참했다. 재단법인 류안이 운영하는 공원묘원 예례원은 매년 명절과 연말연시마다 동두천시와 불현동 행정복지센터에 정기적으로 이웃돕기 물품과 성금을
[금요저널] 동두천시 송내동 행정복지센터는 23일 설 명절을 맞아 비둘기 어린이집에서 성금 136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비둘기 어린이집은 LH 지행역더퍼스트 아파트단지 내에 있는 어린이집으로 매년 어린이집 원생과 선생님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아 어려운 이웃을 돕는
[금요저널] 동두천시 보산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2일 설 명절을 앞두고 보산동 취약계층 24가구에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보산동 새마을부녀회는 이른 아침부터 정성을 담아 만든 만두와 동태전, 나박김치, 숙주나물을 준비해 동두천시 새마을지회 부녀회에서
[금요저널] 동두천시 마임봉사회는 23일 불현동 행정복지센터에 설명절 음식 30세트를 기탁했다고 전했다. 마임봉사회 한은숙 회장과 회원들은 불현동 복지 사각지대와 독거노인들을 위해 정성을 담아 음식을 준비해 기탁했다. 마임봉사회 한은숙 대표는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금요저널] 동두천시가 국제 스피드 스케이팅장 유치를 위해 적극 행보를 이어가는 가운데 생연1동 체육회도 22일 캠페인을 실시해 유치를 위한 힘을 보탰다. 생연1동 체육회 회원들은 시민의 염원이 담긴 피켓 등을 들고 응원하며 ‘국제 스피드 스케이팅장 유치’에 대한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