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올해 1월부터 고물가와 금리 인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식품위생업소를 지원하기 위해 1%대 저금리로 경기도 식품진흥기금 융자 사업을 신청받는다. 융자 지원은 식품제조가공업소 생산시설개선자금 최대 5억원, 식품접객업소 시설개선자금 최대 1억원,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22일 을사년 설 명절을 맞아 시민의 안전과 관내 치안 유지를 위해 봉사해오고 있는 자율방범대를 방문했다. 이날 방문은 자율방범대연합대를 시작으로 불현동지대, 송라지대, 감악산지대, 번개지대를 차례로 방문하며 방범대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의
[금요저널]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22일 설 명절을 맞이해 중앙시장, 큰시장 및 세아프라자 등 전통시장을 찾아 상인들을 격려했다. 동두천시장은 이번 방문으로 시민들의 소비가 위축된 상황에서 상인들을 직접 만나 현장의 이야기를 듣고자 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설 대목
[금요저널] 동두천시의회는 지난 1월 22일 2025년 신년 맞이 언론인과의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담회는 2024년도 제9대 의회의 의정활동 성과와 2025년 계획을 공유하고 의정 활동 방향을 정립하기 위해 지역 언론인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였다. 오늘 정담회
[금요저널] 동두천시의회는 지난 20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 동두천시의회 의원들은 매년 명절마다 소외된 이웃에게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으며 금번 위문도 민족 대명절인 설을 맞아 나눔과 정이 넘치는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고 힘
[금요저널] 상패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1일 설 명절을 앞두고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이웃돕기 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상패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저소득 취약계층인 90여 가구에 가구별로 백미 10kg 1포씩 전달하며 안부를 나누고 각 가정의 애로사항을 청취
[금요저널] 동두천시 상패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21일 상패동 10통 일원에서 설 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은 10통 골목길과 환경 취약지를 중심으로 무단투기 쓰레기를 수거하고 잡풀을 제거해 깨끗하고 쾌적한 상패동을 조성하는 데 힘썼다. 윤
[금요저널] 송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일 신청사로 이전해 1월 첫 통장협의회 월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회의는 2025년 시정 목표와 시정 운영 방향, 3, 10, 16, 17통 신규 통장 위촉식으로 진행됐다. 동두천시는 2025년 기회, 돌봄, 발전, 전환
[금요저널] 동두천드림파워는 21일 불현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백미 10kg 50포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동두천드림파워에서 기부한 후원품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과 독거어르신에 전달될 예정이다. 또한, 동두천드림파워는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발전소 인근 8개 경로
[금요저널] 동두천시 불현동에 소재한 희망비전요양원은 21일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백미 300kg을 불현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박정희 희망비전요양원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하고 함께 동행하기 위해 기부를 하게 됐다”며 “설 명절을 앞
[금요저널] 동두천시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21일 생연1동 주민들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 동네를 살리기 위한 ‘생연1동 주민참여형 도시재생대학’ 운영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도시재생대학은 도시재생과에서 주관하는 국토부 우리동네살리기 공모사업을 추진하는 일환으로
[금요저널] 동두천시 치매안심센터는 설 명절을 앞두고 치매환자의 건강관리를 위해 이달 1일부터 20일까지 한파 대비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방한용품을 배부했다고 밝혔다. 치매안심센터는 등록된 취약계층 치매환자 중 맞춤형 사례관리 서비스를 받고 있는 70가구에 방문했다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지난 21일 어르신 병원 안심동행 서비스 사업 이용자를 연중 모집한다고 밝혔다. 동두천시는 지난해 6월부터 관내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어르신 병원 안심동행 서비스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본 사업을 통해 평소 병원 방문 및 진
[금요저널] 동두천시공무원노동조합은 20일 2024년 하반기 베스트 부서장, 시의원, 동료 선정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감사장과 기념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동두천시 공무원노조는 노사가 상호 수평적으로 소통하고 부서장과 직원 간 존중하는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지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