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두천시는 2024년 갑진년 새해를 시작하는 시정업무 시무식을 지난 2일 오후 2시에 시민회관 공연장에서 시민들과 함께 개최했다. 이번 시무식에서는 시립이담농악단에서 갑진년, 청룡의 해를 알리고자 옛 민속놀이인 기놀이를 이용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어서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지난 2일 오전 9시 갑진년 새해 업무 시작에 앞서 생연동 소재 현충탑에서 2024년 새해맞이 현충탑 참배를 진행했다. 이날 참배에는 박형덕 동두천시장, 보훈단체장, 김성원 국회의원, 김승호 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도·시의원 임경숙 부시장 및 간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2023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공공기관의 정보공개 운영 실태를 평가해 정보공개제도 운영의 신뢰성 확보와 공공기관의 공개 의무 제고를 위해 매년 평가를 실시해 최우수, 우수,
[금요저널] 동두천시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은 지난 2일 효종암에서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백미 20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효종암 주지스님은 “작은 정성이지만 추운 겨울에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싶다”며“주위의 소외계층을 돕는 일에 쓰였으면 좋겠다
[금요저널] 동두천시 상패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9일 동두천경찰서 교통행정발전위원회에서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건식 회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으로 인해 관내 주민들이 추운 겨울을 겪고 있는 것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2024년 1월 1일부터 장애인 전동보장구 배상책임보험이 시행된다고 전했다. 장애인 전동보장구 배상책임보험은, 전동보장구를 운행하는 자가 타인을 다치게 하거나 재물을 손괴할 경우에 배상하는 보험이다. 보장 기간은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금요저널] 동두천시 지역발전 범시민대책위원회은 2일 동두천 현안 사업 홍보를 위한 차량 스티커 3종을 제작하고 배포하는 캠페인으로 새해 첫 활동을 시작했다. 첫 스티커는 박형덕 동두천시장과 김승호 동두천시의회의장, 심우현 범대위원장 차량에 부착하는 것으로 시작했으며
[금요저널] 동두천시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9일 두드림 모두의 주방에서 생연2동 적십자 회원 10명이 영양죽과 밑반찬을 만들었다고 전했다. 이날 생연2동 적십자에서는 녹두죽 등 다양한 음식과 직접 만든 식혜를 포장해 취약계층 대상자 가구로 배달에 나섰다. 생연2동 적
[금요저널] 동두천시 공무원노동조합은 지난 30일 소요동 일대에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 이날 연탄 나눔 봉사는 박형덕 시장, 동두천시 공무원노동조합 회원 등 80여명이 참여해 소외계층 7가구에 총 2,0OO장의 연탄을 전달하며 훈훈한 사랑의 마음을 전했
[금요저널] 동두천시 보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8일 ㈜광진전기가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전기요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박기경 대표는 “올해 유난히 추운 겨울을 보낼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라며 기탁의 뜻을 밝혔다. 기탁 받은 전기요는
[금요저널] 동두천시 보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9일 ㈜노비아레텍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달라며 백미 10kg 10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장덕진 대표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하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지난 1일 2024년 새해 해맞이 행사를 오전 6시부터 오후 1시까지 소요산 공주봉과 야외음악당에서 개최했다. 이번 해맞이 행사는 동두천시 애향동지회에서 주최·주관하고 동두천시와 동두천시의회에서 후원했다. 또한 동두천경찰서에서는 교통지도와 안전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지난 2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3년 종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표창 수상자 및 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종무식은 식전공연, 국민의례, 시상, 박형덕시장의 송년사 순으로 진행됐다. 시상에는 2022년 수도운영 관리 실태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지난 1일 자로 경기도 인사발령에 의해 동두천시 제38대 부시장으로 최초 여성 지방부이사관 임경숙부시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는 2024년부터 부단체장인 부시장의 직급이 기존 지방서기관에서 지방부이사관으로 높아진 데 따른 조치로 동두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