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두천시는 29일 오전 10시 시장실에서 ‘차기 동두천 시금고 업무 약정식’을 체결했다. 시는 현 시금고인 NH농협은행과의 금고 약정 기간이 올해 만료됨에 따라 지난 19일 ‘동두천시 금고 지정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NH농협은행을 차기 동두천시금고로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평화로 일대 은행나무 가지치기를 시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관내 쾌적한 가로 환경을 조성하고. 수형을 정비해 아름다운 가로 경관과 녹음을 제공하고 뿌리와 잎의 비율을 적절하게 조절해 나무가 건전하게 자랄 수 있는 생육환경을 제공하고자 마련
[금요저널] 동두천시와 NH농협은행 동두천시지부는 2월 29일 시청 시장실에서 동두천시의 NH농협은행 제휴카드 사용 금액에 대한 기금 전달식을 가졌다. 전달된 기금은 2023년 한 해 적립된 기금으로 동두천시청 법인카드 사용에 따른 기금 5,445만원과 공무원 복지
[금요저널] 동두천 도비장학회에서는 지난 28일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모범 청소년 4명에게 장학증서와 장학금을 전달했다. 2012년에 결성된 도비장학회는 동두천의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이 기부한 후원금으로 운영되는 장학단체로 매년 동두천 청소년들에게 장학금 지원 활
[금요저널] 동두천시 시설관리공단 임원추천위원회는 지난 29일 시설관리공단 운영을 위한 초대 이사장 공개모집을 재공고했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2월 이사장 공개모집 공고를 실시했으나 이사장 직위의 자격요건 충족 응시자가 2배수에 미달함에 따라 재공고를 결정했다. 공개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지난 28일 한강유역환경청 주관으로 소량폐기물 처리 서비스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실시되며 가정과 학교, 사업장에서 소량 배출되는 폐페인트, 폐유 등 소각 가능한 지정폐기물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처리할 수 있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3일 동안 전 부서 중대재해처벌법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해당 교육은 순환 근무를 하는 공무원 조직의 특성을 고려해 담당자 변경 등으로 인한 업무 공백을 예방하고 동두천시 안전·보건 관리 체계를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지난 27일 선배공무원 및 신규공무원 46명이 참여한 가운데 멘토·멘티 교육 및 결연식을 개최했다. 동두천시에서 추진 중인 새내기 공무원 멘토링은 신규공무원의 빠른 조직적응과 직무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공직 경험이 풍부한 선배공무원을 멘토로 지정
[금요저널] 동두천시 불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8일 행복한 한끼 특화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행복한 한끼는 불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대표적인 특화사업이며 기존에는 15가구를 지원했는데, 이번부터 40가구로 확대해 더 많은 소외계층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금요저널] 동두천시 보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9일 노후주택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10가구를 방문해 소화기 설치, 화재예방 안전교육, 복지욕구 조사를 모두 실시했다고 밝혔다. 보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주 목요일마다 복지사각지대와 독거어르신 등을 찾아가서 안부를
[금요저널] 동두천시(시장 박형덕)는 지난 28일 화성시 소재 YBM연수원에서 열린 경기도체육회 정기대의원총회에서 국제스케이트장 유치 홍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는 동두천시와 시체육회 직원 11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고 시민의 염원이 담긴 홍보 현수막과 피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29일 전세 사기로부터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무주택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작년 저소득 청년층에게 제한적으로 지원하던 사업을 올해에는 모든 연령의 저소득층으로 확대했고 전세 보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29일 동두천시 보육 발전에 이바지한 공이 큰 시립안흥어린이집 원장의 퇴임을 맞이해 공로패을 전달했다. 이날 정년퇴임한 시립안흥어린이집 박문희 원장은 1994년부터 동두천시에 소재한 국공립어린이집에서 약 30년 동안 근무했으며 65세 정년이 도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3월 3일“제58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건전한 납세 분위기를 조성하고 납세의무자의 자진납세 의식을 고취하고자 지방세 성실납세자 200명을 선정했다. 시는 경기침체로 어렵고 힘든 상황 속에서도 최근 3년간 지방세 30만원 이상을 기한 내 성실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