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두천시가 올해 최고 뉴스로 ‘노르웨이 야전병원 경기도 등록유산 지정 추진’을 선정했다. 동두천시는 시민이 뽑은 ‘2023년 동두천시정 10대 뉴스’를 선정, 발표했다. 이번 10대 뉴스는 올 한 해 동안 동두천시가 추진한 주요 시책 및 역점 사업 등 언
[금요저널] 사)동두천시 자원봉사센터 소속 무궁화라이온스클럽은 21일 자원봉사센터에 ‘나너우리 모두 산타라면’이라는 행사 주제로 라면 전달식을 가졌다. 무궁화라이온스클럽 이수진회장은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도움의 손길이 갈수록 줄고 있어 더 추운 겨울을 보내는
[금요저널] 동두천시 보건소는 21일 관내 좋은열매 어린이집 7세반 아이들의 성탄 맞이 깜짝 선물과 노래에 큰 감동을 받았다고 전했다. 어린이집 아이들은 산타 복장을 하고 보건소를 깜짝 방문해 직원들에게 직접 만든 성탄 선물을 전달하고 캐럴 송을 불러줬다. 이번 행사
[금요저널] LH양주사업본부는 지난 18일 희망지킴이 천사운동본부에 후원금 250만원을 전달했다. 이에 천사운동본부는 LH임대주택에 거주 중인 입주민들에게 생필품과 식료품이 가득 담긴 ‘안다미로’ 상자를 만들어 양주사업본부 주양규 본부장 및 직원들과 함께 20여 가구
[금요저널] 동두천시 송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일 꿈사랑 어린이집에서 라면 47개와 성금 30만원을 동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꿈사랑 어린이집은 송내주공아파트 1단지 내에 있는 어린이집으로 겨울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후원하게 됐다고 전했다. 전달된 라면과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지난 19일 관내 사회복지 시설, 기관 종사자 및 사회복지 업무 담당 공무원 90명을 대상으로 ‘소통·화합·힐링’이라는 주제로 ‘2023년 민·관이 하나 되는 사회복지 종사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스트레스 해
[금요저널] 동두천시 소요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일 서일전선에서 동절기 불우이웃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동두천시에 소재한 서일전선㈜은 1989년 설립된 기타 절연선 및 케이블 제조기업으로 매년 성금을 기탁해 왔다. 이번에 기탁한 성금은 경기공동모금회
[금요저널] 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는 지난 20일 오후 보산동 관광특구 일대에서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발굴과 긴급복지 안내를 위해 찾아가는 홍보 활동을 펼쳤다. 무한돌봄센터 직원들은 이날 관광특구를 오고 가는 시민들과 특구 일대 상인들을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긴급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지난 19일 세외수입 체납액 최소화 및 지방재정 확충을 위한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박상덕 부시장의 주재로 열린 이번 보고회에서는 세외수입 체납 비중이 높은 5개 부서의 과장이 참석해 각 부서별 체납 현황 분석 및 징수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2022년도 지적재조사사업 대상인 안흥 1·2지구의 지적재조사사업을 지난 19일 완료하고 사업내역을 공고했다고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2012년도부터 시작된 전국 단위 사업으로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금요저널] 사)동두천시 자원봉사센터은 20일 두드림 희망센터에서 자원봉사자 100명이 참여한 가운데 하반기 자원봉사 아카데미 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의에는 뇌과학 감정 코칭과 힐링을 주제로 뇌는 바르고 좋은 말만으로도 얼마든지 상대방을 좋은 쪽으로 변화시킬 수 있
[금요저널] 동두천시 장애인보호작업장은 20일 농협 하나로웨딩홀에서 보호작업장 이용인과 가족, 후원자 및 직원들이 함께 한 해를 마무리하는‘2023년 동두천시 송년의 밤’을 개최했다. 행사는 보호작업장 햇살 밴드 공연, 2023년 사업 경과보고 기념 영상 상영, 우수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21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3년 경로당 운영위원회 정기회를 개최했다. 회의는 신규 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 2023년 경로당 지원 사업 보고 2024년 경로당 지원계획 심의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회의에서는 2024년 신규 사업 계획과 향후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20일 관내 식당에서 ‘2023년도 하반기 시민 명예기자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5월 19일 위촉된 동두천시 시민 명예기자 13명을 대상으로 그동안 활동에 대한 실적 보고와 격려를 통해 명예기자의 자부심을 높이고 향후 왕성한 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