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두천시는 13일부터 27일까지 2024년 ‘위기가족 회복 지원 사업’을 수행할 기관을 공개 모집한다. 위기가족 회복 지원 사업은 이혼 등 갈등을 겪고 있는 위기 부부에게 상호이해의 기회를 제공하고 부모·자녀 간 관계 회복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이 건강하게
[금요저널] 동두천제일요양병원은 14일 시청 부시장실에서 동두천시에 기부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동두천제일요양병원은 동두천 광암동에 위치한 노인전문 요양병원으로 암 환자, 치매 및 파킨슨, 간병인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으며 호스피스 센터로 다양한 과목을 진료하고
[금요저널] 상패동 행정복지센터는 6일부터 8일까지 상패동 11개 경로당을 방문하며 새해 인사를 드리고 경로당 시설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건강한 설 연휴를 보내기 위한 것으로 상패동장과 직원들은 직접 노인분들의 안부를 묻고 경로당 시설의 안전성과 청결 상태를 확인
[금요저널] 상패동 한국자유총연맹은 7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월 정기회의를 실시했다. 회의는 동두천시정 및 동정 안내, 주요 안건 논의, 토의 진행 순으로 마련됐으며 4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 앞서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하는 마지막 회의로 일정을 앞당겨 개최했다.
[금요저널] 동두천시 생연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8일 설 명절을 맞이해 사회단체원 및 직원 9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환경 취약지역에 대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행사는 생연2동 주민자치위원회 주관으로 설 명절을 맞이해 고향을 찾는 사람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금요저널] 동두천시 평생교육원은 13일 평생교육원 유충모 주무관이 꾸준한 헌혈 나눔 실천으로 헌혈 100회를 달성해 대한적십자사로부터 ‘헌혈 유공 명예장’을 수상하고 ‘헌혈 명예의 전당’에 등재됐다고 전했다. 유 주무관은 공군 복무 시절 첫 헌혈을 시작해 35여 년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생연2동·중앙동 원도심의 도시재생 활성화를 위한 ‘2024년 생연2동·중앙동 도시재생 주민제안 공모사업’ 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시행되며 동두천시에 생활기반을 둔 주민 모임 또는 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도시재생 사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폐지 수집 노인 전수조사 관련 회의를 13일 시청 상황실에서 개최했다. 회의는 임경숙 부시장, 한옥석 자치행정국장, 김영미 사회복지과장 및 각 동 동장들과 맞춤형 복지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회의에서는 보건복지부에서 지난해 12월 28
[금요저널] 동두천시의회는 지난 6일 설 명절을 맞아 방범기동순찰연합대를 방문해 격려 물품을 전달하고 방범대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동두천시의회에서 각 초소 방범 대장과 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향후 지속적이면서 체계적인 방범 활동 방안과 대원들의 활동 환경 개
[금요저널] 동두천시 마임봉사회는 7일 설 명절을 맞아 생연2동 취약계층을 위해 직접 만든 만두와 떡국떡 30세트를 생연2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마임봉사회는 자원봉사센터에 등록된 봉사단체로 매년 명절 음식과 김장 김치를 후원해오고 있다. 또한 어르신 생신 축하
[금요저널] 동두천시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8일 생연1동 사회단체협의회를 주최로 사회단체원, 동 직원 등 50여명과 함께 다가오는 설을 맞이해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를 기준점으로 단체별 구역을 정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단체원들은 길거리, 인도 부분에 무단
[금요저널] 우정봉사회는 8일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 재가 노인분들을 대상으로 도시락 배달 봉사와 함께 두유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 조애자 우정봉사회 회장은 “추운 날씨가 이어지면서 어려운 어르신들이 힘든 시간을 보내실 것 같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금요저널] 동두천시 농협중앙회 동두천시지부는 8일 지역 내 저소득 아동을 위한 학습 꾸러미 100개를 동두천시에 전달했다. 이번 학습 꾸러미는 책가방, 보조 가방, 스트링 파우치 등 학교생활에 필요한 구성품으로 신학기를 맞이할 관내 학생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예정이다
[금요저널] 동두천시 시민대상 수상자회는 8일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백미 300kg을 동두천시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안민규 시민대상 수상자회 회장은 “이번 백미 기부가 경기 침체로 지쳐있는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