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두천시치매안심센터는 제16회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지난 21일 시민평화근린공원에서 치매극복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동두천시노인복지관, 경기도노인전문동두천병원, 동두천경찰서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진행됐으며 지역주민
[금요저널] 동두천시 생연1동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지난 21일 관내 취약계층 2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는 미8군 지원단 제15중대원들로 구성된 봉사단체인 KSC와 함께했다. KSC는 생연1동 어버이날 행사, 취약계층을 위한 김장봉
[금요저널] 사)동두천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0일 ‘2023년 자원봉사단체 재료비 지원 사업’으로 송지로타리클럽의 ‘다문화가정 한국 전통 명절음식 체험활동’을 추진했다고 전했다. 관내 다문화가족들과 함께 동그랑땡, 동태전, 꼬치전 등 한국의 전통 명절 음식 만들기를
[금요저널] 동두천시 불현동 행정복지센터는 추석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져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고 전했다. 불현동에 따르면, 올해로 90세를 맞는 고령의 장용원 어르신이 지난 12일 경제적으로 어렵지만 열심히 사는 이웃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지난 20일 시의원, 수질전문가, 소비자위원 등 동두천시 수돗물평가위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3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 위원들은 수돗물 공급현황, 수돗물 수질검사 실시 및 공표, 국고보조사업 추진현황 등을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지난 25일 추석 연휴를 앞두고 코로나19 확진 시 외출 및 친족모임을 자제하고 격리할 것과 코로나19 의심증상이 있는 경우 65세 이상 고령자, 면역저하자 등 고위험군에 대한 방문을 자제하고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했다. 시는 특히 추석 연
[금요저널] 동두천시 보건소는 매주 수요일에 사전연명의료 상담 및 의향서 작성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사전연명의료의향서는 19세 이상 성인이 자신의 연명의료 중단결정과 호스피스에 관한 의사를 직접 작성한 문서다. 임종과정에 있는 환자가 심폐소생술, 혈액 투석,
[금요저널] 동두천시민과 주한미군의 화합과 축제의 장으로 꾸며진 ‘제16회 한미 우호의 날’ 행사가 지난 23일 성황리에 개최됐다. 특히 올해 한미우호의 날 행사는 시민들과 주한미군이 직접 교류·화합할 수 있는 한미친선체육대회가 1부 행사로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
[금요저널] 동두천시 중앙동은 지난 21일 중앙동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 위원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앙동 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제2차 회의에서는 지역회의 위원들 간 활발한 논의와 심도 있는 검토를 통해 내년도 주민참여예산 제안
[금요저널] 동두천시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생연1동 사회단체, 시민, 동 직원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생연1동 일대 환경정화 활동에 나섰다. 이날 환경정화는 생연1동 전체를 4구역으로 나누어 구역별 도로변, 인도, 골목길 등에
[금요저널] 동두천시 보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1일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독거 어르신과 다문화가정 25가구를 방문해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송편과 재래김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보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명절이나 어버이날과 같은 특별한 날에
[금요저널] 새마을운동 동두천시지회는 지난 22일 새마을회관 2층 사무실에서 추석 명절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송편을 나누는 따뜻한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송편 나눔 봉사는 부녀회 기금으로 마련한 송편을 관내 8개 동에 배분해 홀몸 어르신, 차상위 계층 등 형
[금요저널] 동두천시 불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 ‘행복한 한끼’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복지 사각지대 저소득 10가정에 샌드위치와 계란 1판을 전달했다. ‘행복한 한끼’는 복지 사각지대 조사를 통해 발굴된 가구 중 저소득, 실직, 질병 등으로 결식의 우려가
[금요저널] 동두천시 생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지난 20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여러 종류의 먹거리로 구성된 ‘행복 푸드상자’를 제작해 소외계층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저소득 어르신과 장애인 등 100가구에 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