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두천시 불현동 행정복지센터는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해 관내 기초생활 보장가구 등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사랑나눔 이웃돕기’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주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금요저널] 동두천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19일 드림스타트 종사자의 프로그램 기획과 개발 역량 강화를 위한 ‘2023년 제3회 슈퍼비전 회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슈퍼비전 회의는 신한대학교 조성심 교수를 초빙해 프로그램의 기획과 개발 단계의 중요 요소를 설명하고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지난 20일 올 8월에 개소한 학대피해아동쉼터에서 학대피해 아동 및 위기의심가구 아동에 대한 보호 및 지원을 위한 ‘2023년 제10차 아동학대대응 정보연계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오는 10월 시행될 아동학대예방 캠페인 추진상황을
[금요저널] 동두천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19일 동두천시 농업기술정보센터에서 ‘사회복지급식관리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설명회는 동두천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 관내 영양사가 없는 50인 미만 노인·장애인 사회복지시설 대상으로 연령별
[금요저널] 동두천시 보건소는 오는 10월 18일 동두천시 지행역 일대에서 열리는 “부지Run한 줍깅 건강홈Run” 캠페인에 참가할 시민을 모집한다. 동두천시와 경기도,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천경기지역본부가 공동 주최하는 ‘부지RUN한 줍깅 건강홈RUN’캠페인은 다음 달
[금요저널] 경기예술인과 함께하는 제44회 경기 종합예술제가 지난 16일과 17일 양일간 지행역 4번출구 특설무대에서 우천 속에서도 성황리에 개최됐다. 경기종합예술제는 전통예술과 현대예술을 망라한 축제로 매년 경기도 31개 시·군을 돌며 개최되고 있다. 경기예총이 주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다가오는 추석 연휴를 맞아 자유수호평화박물관에서 다양한 체험행사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자유수호평화박물관에 따르면, 추석 연휴기간 동안 박물관을 방문한 외국인에게 체험꾸러미를 선착순으로 매일 20개씩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체험꾸러미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2024년 우리마을 주거환경 개선사업’ 신청을 오는 10월 4일부터 11월 3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2024년 우리마을 주거환경 개선사업’은 1년 이상 방치되어 붕괴·화재 등 안전사고 및 범죄발생의 위험이 높고 병·해충 발생 등 위생상의
[금요저널] 대한민국 6.25참전유공자회 경기도지부 동두천시지회 양순종 상임고문은 지난 19일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포도 20박스를 생연2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양순종 고문은 매년 설 명절 양곡 지원, 여름철 취약계층 어르신
[금요저널] 대통령 직속 헌법기관인 제21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동두천시협의회가 20일 공식 출범했다. 민주평통 동두천시협의회는 2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국민과 함께 자유민주주의에 기반한 통일준비’를 활동 목표로 박상흥 회장, 박형덕 동두천시장을 비롯한 자문위원 및
[금요저널] 동두천시 불현동 행정복지센터는 추석을 맞아 불현동에 사업장을 둔 예지원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전했다. 예지원은 20여년 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지속적으로 기부를 해오고 있으며 지난 설에 이어 이번
[금요저널] 동두천시 상패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8일 9월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신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3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이번 위촉장 전달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활동 참여를 희망한 상패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3명을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추천, 최종적
[금요저널] 동두천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9일 추석을 맞아 중앙동 저소득층 지원을 위해 이웃돕기 성품을 준비해 전달했다고 밝혔다. 올해 추석맞이 이웃돕기는 중앙동 단체장협의회 및 민간단체·기관, 개인 후원금과 주민들의 모금으로 조성된 공동모금회 예치금 등을
[금요저널] 동두천시 상패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9일 청송산업개발에서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달라며 백미 10㎏ 100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청송산업개발 김현덕 대표는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 앞으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