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두천시 생연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4일 민간서비스를 지원받고 있은 저소득 재가 노인 어르신을 대상으로 모니터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생연2동은 행정복지센터는 모니터링 상담을 통해 대상자의 건강, 영양상태, 주거환경 등 생활실태와 욕구를 조사하고 제공
[금요저널] 동두천시 보산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3일 주민자치위원 및 동 직원 등 20여명이 참석해 주민자치 특색사업 ‘생생한 걸산 스트리트 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난 3월 28일 관내 불법 무단투기 상습지역을 대상으로 실시한 ‘생생한 보산 스
[금요저널] 동두천시가족센터는 4월 17일부터 5월 8일까지 ‘결혼이민자 정착 단계별 패키지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참여 대상은 한국에 거주한 지 3년 이상 된 한국 생활 정착이 어느 정도 이루어진 결혼이민자가 대상이며 미래찾기, 괜찮은 일자리를 향한
[금요저널] 동두천시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5일 강릉시 일대를 방문해 동 보장협의체 위원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보장협의체 위원의 역할, 복지 사각지대 발굴 등 역량 강화에 필요한 내용 중심으로 실시됐으며 더불어 강릉시 주요 명소를 탐방
[금요저널] 동두천시 소요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3일 생연2동 적십자분회에서 관내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에 착한식당 후원음식을 배달했다고 밝혔다. 소요동과 민관협력 특화사업 MOU를 체결한 생연2동 적십자분회는 이날 소요동의 착한식당에서 기탁한 음식을 식비 마련에 어
[금요저널] 동두천시 생연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3일 올해 특화사업으로 노년기의 건강하고 활기찬 일상회복을 위한 치유프로그램인 “치유의 숲-인생의 봄날”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생연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코로나19 이후 활기차고 건강한 일상회복을 원하는 저소득
[금요저널] 동두천시 불현동 행정복지센터는 깨끗한 불현동을 만들기 위해 지난 15일 도·시의원, 불현동 사회단체 및 직원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3년 불현동 사회단체 합동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환경정화 활동은 3개 구역으로 나누어 골목길·이면
[금요저널] 동두천시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올해 관내 중소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수출물류비 지원사업’ 추진을 통한 기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동두천시와 경과원은 관내 중소 제조기업들의 해외 판로개척을 위해 ‘수출물류비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사업에 참여할 업체를 4
[금요저널] 동두천시와 주한외국인태권도문화협회는 지난 13일 캠프 케이시 주둔 미장병 80여명을 대상으로 한국 역사문화투어를 진행했다. 동두천시는 관내 주한미군에게 대한민국의 대표 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우리나라의 정서 및 문화의 이해도를 높이고 한
[금요저널] 동두천시 생연2동 소재 조마루감자탕에서는 지난 13일 저소득 어르신들을 위한 식사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고 전했다. 조마루감자탕은 생연2동 봉사하는 착한식당으로 분기별 저소득 노인가구에게 식사 나눔봉사를 실시해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이날은
[금요저널] 동두천시와 주한외국인태권도문화협회는 지난 4월 13일 캠프 케이시 주둔 미장병 80여명을 대상으로 한국 역사문화투어를 진행했다. 동두천시는 관내 주한미군에게 대한민국의 대표 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우리나라의 정서 및 문화의 이해도를 높이
[금요저널] 동두천시 보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3일 독거 어르신 20세대를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정성껏 준비한 과일 도시락을 전달했다. 보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박제이 위원장은 “거동이 많이 불편해 외출이 어려운 어르신들께 계절과일을 전달해 외로움을 덜어드
[금요저널] 동두천시보건소는 최근 국내의 엠폭스 환자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감염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엠폭스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엠폭스는 원숭이두창 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급성 발열, 발진성 질환으로 코로나19 등 호흡기 감염병과는 달리 감염된 동물·사람의
[금요저널] 동두천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폐지를 수거하는 주민을 대상으로 복지상담을 진행했다고 지난 12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폐지와 고물을 주워 발생한 수익으로 생활하는 독거노인과 중장년 가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공공복지 제도 수혜가 가능함에도 불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