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지난 27일 시청 본관 2층 상황실에서 민관군 관련 기관 및 단체장 등 28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동두천농업협동조합 목현균 조합장을 비롯한 5명의 신규위원 위촉을 시작으로 주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지난 2월 강진으로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시리아 이재민 지원을 위해 모은 성금을 지난 27일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 성금 총모금액은 10,226,040원이다. 시는 3월 중 시청 및 8개 행정복지센터에 모금함 설치, 계좌이체 등을 통해 자율적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3월 27일부터 중소형 이륜자동차를 대상으로 출장 정기검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최근 ‘대기환경보전법’이 개정되어 올해부터 중·소형 이륜자동차의 정기검사가 의무화되어 정기검사 대상이 크게 확대되었으나, 현재 동두천시에는 이륜자동차 지정정비사업자
[금요저널] 동두천시에서 주최한 캠프보산 문화행사가 지난 25일 보산동 관광특구에서 열렸다. 월드푸드 스트리트 개장을 기념해 열린 이날 행사는 공방 플리마켓, 버스킹 공연, 두드림뮤직센터 문화공연 등 먹거리와 볼거리, 즐길거리로 풍성하게 진행됐다. 다소 쌀쌀한 날씨에
[금요저널] 동두천시와 경민대학교는 상호 간의 관·학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지난 27일 동두천시청 상황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형덕 동두천시장과 경민대학교 홍지연 총장이 참석해 양 기관을 대표해 협약서에 서명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학문·기
[금요저널] 동두천시의회는 지난 27일 본회의장에서 2022회계연도 동두천시 결산검사위원 5명을 위촉했다. 제319회 임시회에서 동두천시의회는 결산검사위원을 사전 선임했으며 대표위원인 권영기 의원을 비롯해 재무 관련 전문지식과 경험을 가진 민간위원 4명으로 명단을 구
[금요저널] 동두천시 중앙동 으뜸코다리냉면식당에서는 지난 23일 복지 사각지대 저소득 5가구에 소머리국밥을 지원했다고 전했다. 으뜸코다리냉면 식당을 운영 중인 윤순이 대표는 매월 대표메뉴인 소머리국밥을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하며 어려운 이웃을 돕는 활동에 적극적으
[금요저널] 동두천시 중앙동 다복식당에서는 지난 23일 저소득 취약계층 5가구에 온정 가득한 식사를 제공했다고 전했다. 다복식당은 2019년 1월부터 봉사하는 착한식당에 등록해 현재까지 매월 복지 사각지대로 발굴되는 위기 이웃을 돕는 활동에 동참하며 이웃 사랑을 몸소
[금요저널] 동두천시 중앙동 파머스치킨에서는 지난 23일 복지 제도권 밖 틈새계층 3가구에게 치킨을 후원했다고 전했다. 파머스치킨을 운영하는 조창순 대표는 2019년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와 인연을 맺고 매월 생활고를 겪는 위기 이웃을 위해 치킨을 후원하고 있다. 이날도
[금요저널] 동두천시 보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3일 생활밀착형 사업체에 방문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최근 ‘청년 간병인 사건’,‘수원 세모녀 사건’ 등 도움이 필요하지만 방법과 정보를 몰라 복지상담과 서비스를 신청하지 않는 사례가
[금요저널] 동두천시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3일 착한식당 ‘양주골’에서 후원한 정성 가득한 순댓국을 복지 사각지대 및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양주골 진민순 대표와 직원들은 정성껏 만든 순댓국을 매월 관내 저소득 어르신 및 장애인 가구 등에 후
[금요저널] 동두천시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3일 생연1동 착한식당 ‘으뜸코다리냉면’에서 후원한 해장국 5그릇을 홀로 거주하는 취약계층 5가구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으뜸코다리냉면 윤순이 대표와 직원들은 2019년부터 현재까지 매월 관내 홀몸 어르신 및 장애인
[금요저널] 동두천시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3일 대한적십자사 생연1동 평화로봉사회와 협력해 취약계층 10가구에 물품 배송 지원 및 홀몸 어르신 말벗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생연1동 평화로봉사회 차광미 회장은 “쓸쓸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홀몸 어르신들에게
[금요저널] 동두천시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3월 20일부터 5월 12일까지 2023년 제2차 복지사각지대 발굴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조사 대상은 단전, 단수, 관리비 장기 체납 등 생활고를 겪고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취약계층 60명이며 대부업권 금융연체가 발생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