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두천시는 2023년 1분기 청년기본소득 신청 접수를 3월 2일부터 3월 31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청년기본소득은 청년의 사회적 기본권 보장을 지원하기 위해 100만원을 지원하는 경기도형 기본소득 제도이다. 지급 대상은 도내 3년 이상 연속 거주 또는
[금요저널] 동두천꿈나무정보도서관에서는 오는 3월 6일부터 26일까지 도서관 지하에 위치한 그림책정원에서 허자영 작가의 ‘내 맘대로 입을래’ 그림책 원화를 상시 전시한다. 또한 3월 18일에는 원화 전시와 연계해 사서와 함께 책 읽기를 진행하고 어린이의 소근육 발달과
[금요저널] 동두천시 청소년수련관에서는 청소년들의 다양한 취미활동과 건전한 여가 활동을 지원하는 청소년 동아리의 회원을 연중 수시 모집한다. 청소년 동아리 활동은 청소년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운영되며 월 1회 이상의 정기 모임을 통해 원활한 동아리 운영을 지원할 예정이
[금요저널] 동두천시자살예방센터는 지난 20일과 27일 2일간 소요동, 생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을 대상으로 ‘보고 듣고 말하기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보고 듣고 말하기’교육은 자살위기자를 식별하고 자살에 대한 위험 수준을 판단해 전문가 또는 전문기관에
[금요저널] 새마을지도자 동두천시협의회에서는 지난 28일 동두천시청을 방문해 기부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새마을지도자 동두천시협의회 김석훈 시협의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관내 북한이탈 아동이 지역사회 내에서 건강한 꿈을 가지고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새마을지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지난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3월 중 직원 월례조회를 개최했다. 이날 월례조회는 채임순 명예시장 및 민원필수담당 직원을 제외한 전 직원이 참석했으며 식전공연으로 환경보호과 차영재 주무관이 노래 공연을 선보였다. 이어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주요업무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지난 2일 채임순 생연2동 통장협의회장을 3월 ‘1일 명예시장’에 위촉했다. 채임순 명예시장은 현재 생연2동 통장협의회장으로서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에서 귀감이 되는 인물이다. 일례로 지난 2021년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실천에 동
[금요저널] “동두천을 새롭게, 시민을 힘나게”라는 슬로건으로 민선8기 시정운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동두천시는 시민의 주체적 활동으로 도시의 변화를 이루기 위한 신규 사업으로 ‘2023 동두천 지역문화 활성화’ 공모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공모는 지역문화진흥법 제정
[금요저널] 동두천을 대표하는 지역축제이자 명실상부 국내 최장수 락페스티벌인 동두천락페스티벌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경기도 관광축제로 선정됐다. 지난 21일 22일에 열린 경기도 지역축제심의회를 통해 동두천락페스티벌 등 경기도내 각 시·군을 대표하는 23개 축제가 선
[금요저널] 소요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7일 안흥동에 위치한 명태조림 전문점 개성집이 관내 저소득 가구 등 취약계층 10가구에 명태조림과 밑반찬 세트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개성집은 지난 2021년 8월부터 매달 홀몸 어르신 가구, 저소득 장애인 가구 등 소요동 취약
[금요저널] 동두천시 상패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감악산 흑염소에서 결식의 우려가 있는 소외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5인분의 흑염소탕을 나눔했다고 밝혔다. 홍은숙 대표는 상패동 새마을부녀회에 소속되어 상패동 관내 독거노인,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밑반찬을 지원하는 등
[금요저널] 동두천시 중앙동에 소재한 착한식당 오페라에서는 지난 24일 복지 사각지대 10가구에 식사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오페라 식당을 운영하는 함지민 대표는 2년 전 봉사하는 착한식당에 등록해 현재까지 매월 아동과 청소년을 양육하는 저소득 가정에 오므라이스, 돈가
[금요저널] 동두천시 중앙동 거북이삼겹살에서는 지난 27일 복지 사각지대 취약 가정에 정성이 가득 담긴 식사를 지원했다고 전했다. 거북이삼겹살 유재현 대표는 수년째 정기적으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 식사를 기탁하고 있으며 복지 위기가구를 돕는 활동에 매월 자발적으로 참
[금요저널] 동두천시 상패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27일 상패동 10통 일원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회원 10여명 등이 참여한 가운데 대로변에 쌓인 낙엽과 방치된 쓰레기를 주우며 깨끗한 상패동을 만들기 위해 모두가 구슬땀을 흘렸다. 윤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