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두천시 송내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7일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온정을 함께 나누고자 관내 독거노인 및 장애인 등 25가구에 사랑의 밑반찬을 전달했다고 전했다. 이날 새마을부녀회원들은 입맛을 돋우는 김치찌개, 멸치꽈리고추볶음, 인삼과일무침, 카레, 깍두기
[금요저널] 동두천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7일 2023년 제1차 복지 사각지대 발굴시스템 추출 대상 45가구의 실태조사를 신속하게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에 따라 복지 사각지대를 선제적으로 발굴
[금요저널] 동두천시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8일 관내 저소득 난청 독거노인 및 청각 장애인 가구의 안전·안부 확인의 어려움 해결을 위해 “반짝반짝 보면서 들어요” 특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난청 여부, 장애정도, 수급자 여부, 가구원수, 연령
[금요저널] 동두천시 생연1동에 소재한 추도령남원추어탕에서는 지난 7일 관내 취약계층 7가구에게 정성이 가득한 추어탕을 지원했다고 전했다. 생연1동 봉사하는 착한식당인 추도령남원추어탕은 2020년부터 현재까지 매월 관내 독거노인 등 저소득층을 위해 추어탕 후원하며 지
[금요저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동두천시협의회는 지난 9일 “2023년 남북관계 전망과 한국 정부의 과제”라는 주제로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동두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자문위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북한의 핵 위협을 관리하고 한반도 평화를 유지하기 위
[금요저널] 상패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8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2백만원을 경기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위원들이 회비를 모아 기탁하게 됐으며 관내 취약계층이 꿈과 희망으로 밝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데 쓰일 예정이다. 관
[금요저널] 동두천시 생연1동 착한식당으로 지정된 ‘그집순대국’에서는 지난 7일 관내 저소득 홀몸노인 5가구에 순댓국을 나눔했다고 밝혔다. 그집순대국 오윤희 대표는 “지역 내 어르신들이 정성껏 준비한 순대국을 드시고 환절기 건강회복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금요저널] 동두천시 보산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8일 관내 종교기관에 방문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산동 맞춤형복지팀은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종교기관에 방문해 복지사각지대 제보방법을 안내하고 촘촘한 복지 인적안전망을 구축했다고 전했다.
[금요저널] 동두천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7일 복지 사각지대로 의심되는 7가구에 방문해 조사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번 조사는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을 통해 생계, 의료, 주거, 고용 등의 일상생활 영역에서 위기 정보가 입수된 주민을 직접 만나 상담하고 가구 특성을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2023년도 2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접수 기간은 3월 20일부터 22일까지이며 신청은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할 수 있다. 참가 자격은 사업개시일 현재 동두천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의 근로 능력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지난 6일 생연·중앙동 도시재생 주민협의체 주거지정비분과에서 봄맞이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주거지정비분과는 생연·중앙동의 주민 약15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원도심 주거지정비를 목적으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는 도시재생 주민협의체
[금요저널] 동두천시 생연2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8일 동두천감리교회와 관내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경제불황으로 인해 사회적으로 고립되어 혼자 고통을 감내하는 위기가구가 늘어감에 따라 복지사각지대를 조기 발굴하고 적절한 복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3월 8일부터 3월 21일까지 17일간 ‘2023년 상반기 동두천시 문화재 정기점검’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 문화재는 지정 문화재로 ‘반야바라밀다심경약소’, ‘동두천 광주정씨소장 고문서’, ‘한국전쟁 피난민 태극기’, ‘어유소 장군 사
[금요저널] 동두천시 도서관에서는 등록 회원들의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3월 8일부터 4월 8일까지 개인정보 일제 정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도서관 회원으로 가입한 지 2년이 경과한 회원은 도서관 방문, 또는 홈페이지 로그인을 통해 개인정보를 보유하는 것에 재동의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