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두천시 불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6일 저소득 한부모·다문화 가정에 행복한 한끼 샌드위치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행복한 한끼는 불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샌드위치를 직접 만들어 저소득 다문화·한부모 가정을 대상으로 특별한 한 끼 식사를 제공
[금요저널] 동두천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온라인 플랫폼으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홍보를 병행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중앙동에서는 카카오톡 채널을 운영하고 있으며 복지 및 민원 업무 처리를 위해 행정복지센터에 내방하는 주민, 관내 공공·민간기관 종사자,
[금요저널] 동두천시 상패동 행정복지센터는 동성교회와 찾아가는 복지사업 활성화를 위한 ‘행복마을 사랑나눔’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26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동성교회와 함께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지역사회 위기 가구 발굴 및 필요 자원연계를 통한 사회안전망 구축
[금요저널] 동두천시 보산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5일 HHC중대, 주민자치위원, 동 직원 등 50여명이 참석해 주민자치 특색사업 ‘생생한 보산 스트리트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는 특별히 USAG 용산케이시 기지사령부 HHC중대 30여명이 보산동 꽃길 조성에
[금요저널] 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는 지난 26일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발굴을 위한 찾아가는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무한돌봄센터는 이날 시민공원을 찾아 천사운동본부에서 주관한 행복마켓을 찾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안내문과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제보를 요청했
[금요저널]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자살예방센터는 지난 24일 성모바른내과의원과 “마음G킴 플러스병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마음G킴 플러스병원”은 비정신건강의학과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우울증 환자를 조기 발견하기 위한 사업으로 경기도자살예방센터의 지원을 받아 진행되
[금요저널] 동두천시 꿈나무정보도서관에서는 오는 5월 10일부터 관내 0~18개월 영아 30명, 19~35개월 영유아 40명, 36개월~7세 유아 90명, 초등학교 저학년 100명을 대상으로 북스타트 책꾸러미 배부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북스타트’란 책과 함께 인생을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지난 25일 ‘생연2동·중앙동 도시재생뉴딜-우리동네 보안관’ 방범활동을 본격적으로 전개했다. 지난 13일 우리동네 보안관 정식 발대식 이후 첫 방범활동에 주민 28명이 참여했다. 지난해 동두천시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이었던 범죄예방 활동단의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올해 1월 1일 기준, 관내 5,877호에 대한 개별주택가격을 4월 28일자로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공시기준일 2023년 1월 1일로 결정·공시된 주택가격은 주거용 건축물과 토지의 일체가격으로
[금요저널] 동두천시 중앙동 정성찬에서는 저소득 취약계층 5가구에 온정 가득한 식사를 제공했다고 25일 전했다. 정성찬 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이강철 대표는 2022년 12월 어려운 이웃을 돕는 활동에 동참하고 싶다며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연락한 것을 계기로 봉사
[금요저널] 동두천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5일 복지 위기가 의심되는 7가구를 대상으로 상담을 진행했다. 이번 방문은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을 통해 건강보험료 또는 통신비를 장기간 체납 중이라고 정보가 입수된 주민들과 개별 상담을 해 스스로 벗어날 수 없는 문제와
[금요저널] 동두천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5일 내부사례회의를 열고 통합사례관리 제공 가구의 어려움을 살폈다. 올해 8회를 맞이한 사례회의에는 중앙동장, 맞춤형복지팀, 복지정책과 희망복지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가스요금 체납 가구 일제조사와 기관에서 의
[금요저널] 동두천시 상패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4일 관내 노인 중 우울감 등 정서적 지지가 필요한 가구에 반려식물을 지원하는“독거노인 정서지원”특화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독거노인 정서지원”은 상패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정서적 지지가 필요한 저소득 노인 계
[금요저널] 동두천시 마임봉사회에서는 지난 24일 사랑을 가득 담은 수제 디저트를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마임봉사회는 꾸준히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품 기탁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에도 관내에 거주하는 불우이웃을 위해 직접 만든 디저트를 기탁했다. 한은숙 회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