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두천시 평생교육원 시립도서관은 11월‘겨울, 마음 살피기’라는 주제로 다양한 북큐레이션과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겨울의 초입 따뜻함을 더해줄 ‘마음 들여다보기’ 북큐레이션은 도서관 1층 복도에서 진행되며 이용자들이 내 마음을 들여다보고 올 한해를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지난 1일 정병헌 세라노틱스 대표이사를 11월 ‘동두천시 1일 명예시장’에 위촉했다. 정병헌 명예시장은 동두천시에서 태어나 한양대학교 경영대학원을 졸업하고 서울아산병원 연구기획 및 R&D사업단 총괄과 웰마커바이오 대표이사를 거쳐 현재 세라노틱스
[금요저널] 동두천시 중앙동에 소재한 파머스치킨에서는 지난 10월 27일 복지 사각지대로 발굴된 3가구에게 치킨을 후원했다. 파머스치킨을 운영하는 조창순 대표는 2019년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와 맺은 인연을 시작으로 매월 생활고를 겪는 위기 이웃을 지원하기 위해 직접
[금요저널] 동두천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월 28일 생계 곤란을 호소한 위기 의심 가정에 긴급하게 방문했다고 전했다. 이번 방문은 2022년 제5차 복지 사각지대 발굴시스템으로 의뢰되어 며칠 전 출장을 진행했으나 부재해 현관문에 중앙동 전화번호 스티커와 메
[금요저널] 동두천시 중앙동에 소재한 자유로운교회에서는 지난 10월 28일 복지 사각지대 발굴 가정을 대상으로 특별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전했다. 중앙동에 소재한 자유로운교회는 어려움에 놓인 난민과 복지 위기 이웃을 보호하고 돕는 활동에 앞장서고 있으며 특히 매월 마지
[금요저널] 동두천시 생연1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월 28일 위기가구에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내부 사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내부 사례회의는 복합적인 욕구를 가진 대상자에게 공공·민간자원을 연계할 때 대상자에게 다양하고 알맞은 복지서비스를 제공하
[금요저널] 동두천시 소요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월 28일 소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소요동맞춤형복지팀이 협력해 관내 환경사업소 인근에서 복지사각지대와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주민 대상 거리홍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서 소요동 맞춤형복지팀은 지역주민들을 위
[금요저널] 동두천시 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10월 28일과 29일 이틀에 걸쳐 여성단체협의회 회원 약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블루 극복 및 빛나는 여성지도자 리더십 역량강화를 위한 힐링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실시한 힐링 교육은 동두천시 양성평등지
[금요저널] 동두천시 생연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0월 28일 ‘사랑의 세탁봉사’ 및 ‘안전골목길 경관조명 전구교체’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는 생연2동 주민자치위원회 주민복지분과위원회 주관으로 진행되는 사랑의 세탁봉사와 더불어, 지난 2019년 조성된
[금요저널] 동두천 두드림장애인학교에서는 지난 10월 28일과 29일 양일간 지행역 및 보산역 인근에서 버스킹 공연을 진행했다. “서툴러도 괜찮아 우리는 특별하니까”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는 두드림장애인학교 학생들이 난타 및 기타공연, 시낭송, 태권체조 등
[금요저널] 동두천시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월 28일 황매경로당 어르신을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및 소외계층 발굴을 위한 홍보활동의 일환으로 ‘찾아가는 복지 상담의 날’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날 맞춤형복지팀은 경로당을 찾은 20여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긴급
[금요저널] 동두천시 생연2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10월 27일 환경보호과 재활용팀의 지원을 받아 생연2동 관내 주민과 상인을 대상으로 재활용품 분리배출 안내 및 홍보물을 배부하는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영숙 위원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포장과 배달이 늘어나면서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지난 10월 29일 평생학습관 2층 공연장에서 자산형성 지원사업 가입자를 대상으로 자립역량교육을 실시했다. 자산형성지원사업은 일하는 수급자 및 차상위 가정을 대상으로 주거, 교육, 창업, 결혼 등을 위한 목적의 저축액에 정부가 매칭금을 일정 비
[금요저널] 동두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후원사업 활성화를 위한 후원캠페인을 진행하며 후원처에 게시할 ‘햇살이담’ 현판을 제작, 현판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햇살이담’은 복지관의 브랜드 네임인 ‘햇살’과 동두천의 옛 명칭인 ‘이담’의 합성어로 복지관에 정기적으로 후원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