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바르게살기운동 동두천시협의회 여성회는 지난 27일 중복을 맞아 안골경로당에서 삼계탕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바르게살기운동 여성회 위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시 자원봉사센터 조리실에서 직접 마련한 재료로 삼계탕 조리와 포장에 나섰다. 이후 정성스럽게
[금요저널] 동두천시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코로나19의 재확산 및 폭염 속에서도 봉사단체들이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한결같은 사랑의 손길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5일에도 동두천시 마임봉사회가 지행동에 위치한 ‘가호전골’이 후원한 사랑의 식사를 생연1동 저소득
[금요저널] 동두천시 소요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5일 명태조림 전문점 개성집에서 소요동 취약계층 10가구에 명태조림과 밑반찬 세트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안흥동에 위치한 개성집은 매월 저소득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등 소요동 취약계층을 위해 명태조림과 밑반찬 세트를 기
[금요저널] 동두천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폭염에 취약한 독거노인 가정에 방문해 어려움을 살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7월 25일 폭염주의보가 발효됨에 따라 상대적으로 무더운 날씨에 취약한 고령의 독거노인 안전 여부를 확인함과 동시에 냉방기기 작동 상태
[금요저널] 동두천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복지사각지대로 제보된 독거노인 가정에 방문해 실태조사를 실시했다고 지난 25일 전했다. 이번 방문은 7월 22일 오후에 추진됐고 건강악화로 인해 일상생활 전반에 위기상황이 발생한 주변 이웃이 있다는 제보를 받고 중앙동 맞춤형
[금요저널] 동두천시 소요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동두천문화원 여성회가 지난 25일 관내 저소득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10가구에 밑반찬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소요동의 협력 봉사단체인 동두천문화원 여성회는 이날 관내 취약계층 10가정을 방문해 밑반찬을 전달하고 대상자들의
[금요저널] 동두천시 소요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관내 노후 경로당에 대해 자체 시설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 대상이 된 원터경로당은 고질적인 옥상 누수 및 노후화된 에어컨 등으로 인해 원활한 시설 활용에 어려움이 있었고 화장실 내부에도 일부 장비들이 고장이 나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매년 지속되는 폭염에 대비하고 시민들에게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7월부터 8월말까지 원도심과 신시가지 및 주요 간선도로 등에 도로 살수작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도로 살수작업이 진행되면 도로변 복사열을 감소시켜 열섬효과 완화 및 미세먼
[금요저널] 수도권 최대의 숲체험 시설인 동두천‘놀자숲’이 7월 28일 휴장 1년 만에 재개장한다. 동두천시 탑동동에 위치한 놀자숲은 18만㎡의 부지에 조성된 계절과 날씨, 연령에 상관없이 즐길 수 있는 전천후 숲체험 시설로 실내에는 펀클라임, 네트 어드벤처, 에어리
[금요저널] 동두천시 보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5일 환경개선을 통해 그동안 방치된 지하 공간을 새롭게 탈바꿈해 새마을 휴게 공간으로 조성했다고 밝혔다. 보산동에 따르면 그동안 방치된 지하공간을 새마을회원들의 휴식 공간으로 탈바꿈하기 위해 온열바닥, 벽체정비, 천정
[금요저널] 동두천시 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가족 지원사업으로 ‘헤아림 가족교실’을 7월 한 달간 주 2회 총 8회기를 운영하고 지난 26일 수료식을 개최했다. 헤아림 가족교실은 치매환자가족의 돌봄 부담을 완화할 수 있도록 돕는 가족교육 프로그램으로 ‘치매 알기’와 ‘
[금요저널] 동두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 소속 자원봉사단체 채움E는 지난 26일 모두의 주방에서 유기농 쿠키 및 머핀을 만들어 관내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2022년 도민이 전하는 자원봉사 1차 지원사업에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및 독거어르신 유기농
[금요저널] 동두천꿈나무정보도서관에서는 9월 5일부터 11월 14일까지 총 8주간 꿈꾸는 그림책 정원에서 하반기 어린이 영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외국어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7세~초등 2학년 대상 ‘영어 원서와 함께 하는 파닉스’를, 초등 3~
[금요저널] 무더운 여름,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동두천시 불현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26일 부녀회와 직원들이 구슬땀을 흘리며 정성껏 만든 삼계탕 을 주민들에게 대접했다. 거동이 불편해서 행정복지센터에 오시기 힘든 고령의 어르신들은 직접 찾아 뵙고 따뜻한 사랑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