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새마을운동 동두천지회는 지난 3일 신천을 자연형 생태하천으로 만들기 위해 미꾸라지 방류, EM 흙공투척 사업 및 신천변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생태하천 복원을 위한 하천정화 활동”사업은 동두천시새마을협의회, 동두천시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새마
[금요저널] 동두천시 중앙동 새마을협의회는 지난 1일 감염병 예방을 위한 지역 내 방역을 실시했다. 최근 매개 모기뿐만 아니라 뿌리 파리 등 각종 벌레로 인해 많은 주민들의 민원이 제기됨에 따라 서식지 주변을 중심으로 방역을 강화했다. 이에 지역 주민들은 “정기적인
[금요저널] 동두천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일 동네사랑방과 협력해 복지사각지대를 연중 발굴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는 2022년 2월에 수립한 중앙동 생활밀착형 복지사각지대 발굴계획에 따라 민관협력 방식으로 복지 위기상황이 의심되는 주민이나 그 밖에 복지 틈새계
[금요저널] 동두천 중앙동에 소재한 진미옥에서는 지난 1일 영양이 가득 담긴 설렁탕을 복지사각지대 20가정에 후원했다고 전했다. 중앙동 봉사하는 착한식당인 진미옥은 결식의 우려가 있는 취약계층과 치아 건강이 악화되어 음식물 섭취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노인을 지원하
[금요저널] 동두천시 광명텔레콤은 지난 1일 추석 명절을 맞아 상패동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데 써달라며 백미 10kg 10포를 상패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광명텔레콤은 상패동 소재 정보통신 및 전기 공사업체로 지역의 어려운 주민들에게 꾸준히 따뜻한 나눔을
[금요저널] 동두천시 생연2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2일 추석 명절을 맞이해 마을 곳곳에서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은 추석 명절을 맞이해 마을 곳곳에 무성히 자라난 잡초를 제거함으로써 깨끗한 마을 환경을 조성해 생연2동을 찾는 귀성객 및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이미지
[금요저널] 동두천시 중앙시장 상인회는 지난 2일 곧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중앙동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했다. 중앙시장 상인회는 매년 상인들의 마음을 모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을 기탁해 오고 있다. 이번에
[금요저널] 동두천시 불현동 체육회는 지난 4일 불현동 3층 대회의실에서 2022년 시민화합 한마음 체육대회 개최와 관련해 8개 종목별 참가 선수를 선정하고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한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각 종목별 참가 선수와 선수 대표, 체육회 회원 및
[금요저널] 동두천시 상패동 사회단체협의회는 지난 3일 상패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주민, 기관과 기업 등 모두가 합심해 행복한 마을을 만들기 위한 “제8회 상패남산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1부 행사로는 웃음체조, 시니어모델 워킹, 노래공연 등 풍성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지난 4일 종합운동장에서 ‘2022 다문화 국제 축구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동두천시체육회에서 주최하고 동두천시심판위원회에서 주관한 이번 대회는 베트남, 네팔, 인도네시아 등 총 10개국 300여명의 선수가 출전했다. 선수들은 비가 내리는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지난 3일 송내파크골프장에서 ‘제2회 동두천시장배 파크골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동두천시체육회에서 주최하고 동두천시파크골프협회에서 주관한 이번 대회는 박형덕 동두천시장, 김승호 동두천시의회의장, 박용선 동두천시체육회장, 남미희 동두천시파크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지난 3일 생연동 원도심 상권진흥사업의 일환으로 “2022 동두천 생연동 플리마켓”을 5060청춘로드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5060청춘로드 일대를 행사 당일 차 없는 거리로 운영해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 각종 체험 프로그램을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지난 3일 제9회 청소년 진로 진학 박람회 날 행사가 열린 보산동 관광특구 일대에서 ‘부모와 자녀, 모두가 행복해지는 긍정양육 129원칙’이라는 슬로건 아래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아동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
[금요저널] 동두천시 평생교육원 시립도서관은 9월 클래식을 주제로 한 ‘첼리스트와 함께 클래식 읽기’ 인문학 강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첼리스트와 함께 클래식 읽기’ 강연은 첼리스트 박장근과 함께 연주가 있는 클래식 인문학으로 인문학적 사유의 토대를 마련하고자 기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