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천새길협동종합이 지난 11일 이웃돕기 성금 1,200만원을 부천시에 기탁했다. 부천새길협동조합은 2016년 설립된 생활쓰레기 수집·운반업체로 깨끗한 지역사회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며 매년 이웃돕기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모범기업이다. 이번 성금은 부천시
[금요저널] 부천시는 2024년 심폐소생술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1일 밝혔다. 2월부터 진행된 교육은 응급상황에 대한 목격자 심폐소생술 시행률 제고를 위해 추진됐다. 교육에는 법정의무교육대상자, 자동심장충격기 관리책임자, 시 공무원 등 총 1,625명이 참
[금요저널] 조용익 부천시장은 지난 12월 10일 나눔 실천을 위해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에 전달했다. 전달식은 지난 1일 시작된 ‘2025년 적십자 회원모집 및 회비모금’ 집중기간에 맞춰 시민들의 모금을 독려하고자 진행됐다. 전달식에는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역 중소제조기업을 대상으로 ‘2024년 부천강소기업’ 7개 사를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부천강소기업은 차별화된 기술력을 갖춰 글로벌 성장의 가능성을 가진 기업을 우수기업으로 선정해 집중지원을 통해 지역 성장동력을 강화하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
[금요저널] ㈜바이오켐코리아는 지난 9일 취약계층을 위한 백미 430포를 부천시에 기탁했다. 2010년 설립된 ㈜바이오켐코리아는 내동에 소재한 종합 생활용품 전문 제조기업으로 천연 항균 및 살균소재 개발 기술을 핵심 역량으로 보유해 친환경 캡슐세제 등 다양한 살균 관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9일 시청 3층 소통마당에서 안전모니터봉사단 100여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를 위한 ‘2024년 안전모니터봉사단 재난·안전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안전모니터봉사단은 관내 주요 도로 및 시설물의 위험 요소를 사전 발굴해 신고·처리하는 등
[금요저널] 부천시가 11일 경기도교육청이 주관하는 ‘경기형 과학고 신규 지정 1단계 예비 지정’ 공모에 선정됐다. 심사 중 공정성을 위해 새롭게 추가된 심층 질의 면접까지 포함한 결과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이 면접 과정에 직접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과학고 설립에
[금요저널] 조용익 부천시장은 지난 9일 수주고등학교에서 고등학생 3학년 100여명을 대상으로 미래세대와의 대화 ‘영톡스클럽’을 진행했다. 미래세대와의 대화 ‘영톡스클럽’은 미래를 이끌어갈 주역인 부천시의 청소년, 청년을 만나 격의 없이 소통하는 자리이다. 이번 행사
[금요저널] 부천시는 오는 12월 18일 부천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부천시민과 함께하는 아트밸리 실내악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부천시와 경기예술고등학교가 함께 준비해 진행된다. 학생들에게는 대한민국 최고 수준의 클래식 공연장 무대에 설 기회를 제
[금요저널] 부천시는 부천시립심곡도서관의 리모델링을 위한 사전 절차가 지연됨에 따라 올해 12월 31일까지 예정됐던 임시휴관 기간을 2025년 6월까지로 잠정 연기한다고 밝혔다. 이번 리모델링은 기존의 노후 시설을 개선하고 특성화 공간을 구축하는 등 시민 맞춤형 복합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6일 보건복지부 주최로 열린 ‘2024년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성과대회 및 정책포럼’에서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추진 유공 부문 ‘기관 표창’과 우수사례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번 우수사례 공모전은 노인 의료·돌봄 사업
[금요저널] 부천시는 2024년 제2기분 자동차세 14만5,991건, 238억원을 부과했다. 자동차세는 1년에 두 번 6월과 12월에 부과되며 이번 12월 제2기분 자동차세는 12월 1일 과세기준일 현재 자동차등록원부상 부천시에 등록된 차량 소유자에게 부과한다. 연납
[금요저널] 부천시는 2024년 11월 5일 보조금 관리 법률 시행령 개정에 따라 경로당 냉난방비 및 양곡비 집행 잔액을 부식비로 지원하기 위한 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부천시 내 361개 모든 경로당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기존에는 경로당에 지급된 냉난
[금요저널] 부천시는 2025년 도당1지구 등 3개 지구 지적재조사 실시계획을 수립하고 9일부터 온라인 영상을 통한 주민설명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 잡고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가 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