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천시는 도로 함몰 등 지반 침하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주요 도로를 대상으로 진행한 공동조사와 복구를 모두 완료했다고 밝혔다. 공동이란 도로 하부의 빈 공간을 말하며 시는 올해 3월부터 간선도로 등 주요 도로 71개 노선 총 794km에 대해 ‘지표투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10월 27일 까치울초 시청각실에서 초1~2학년을 대상으로 흡연·음주 예방 뮤지컬 인형극 ‘노 스모킹 대작전’ 공연을 실시했다. 지난 달 27일을 시작으로 오는 11월 30일까지 한 달간 관내 6개교 까치울초 부천덕산초 성곡초 고강초 원종초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2일 강화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서부수도권행정협의회 제70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8개 지방자치단체로 구성된 서부수도권행정협의회는 상호 균형 발전과 효율적 광역행정을 추진하기 위해 공동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회원 도시는 경기 부천
[금요저널] 부천시일시청소년쉼터는 지난 1일 개관 10주년을 맞아 ‘일시쉼터를 이용한 거리청소년의 경험에 대한 사례 연구’ 포럼과 기념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김선화, 장해영, 최초은 부천시의원과 지자체 관계자, 청소년, 지역 내외의 청소년 유관기관 관계자 등
[금요저널]부천시는 지난 11월 1일 부천시사회적경제센터에서 부천시공정무역협의회 주관으로 ‘2023년 부천시 공정무역 포트나잇’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공정무역도시 3차 재인증을 기념하고 그간의 성과와 실천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금요저널] 조용익 부천시장이 지난 1일 부천공업고등학교를 방문해 2023년 제58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둔 입상자를 격려했다. 이날 조 시장은 입상한 학생에 직접 메달을 걸어주고 학부모에게 꽃다발을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2월부터 9개월에 걸쳐 5~9급 공무원 1,242명을 대상으로 모든 직급의 성장·소통 워케이션 교육을 추진해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워케이션은 일과 휴가의 합성어로 일을 하면서 휴가를 동시에 즐기는 근무 형태를 의미하는 신조어다. 이번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10월 31일 부천시청 소통마당에서 ‘2023년 부천시 마을공동체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서는 마을활동가와 일반 시민 80여명이 참석해 ‘함께 사는 마을, 공동체가 나아갈 길’이라는 주제로 마을공동체 활성화와 앞으로의 발전 방향에 대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10월 31일 고려호텔에서 소사동, 도당동 안전협의체와 자율방재단 등 안전 관련 활동단체를 대상으로 안전관리 향상을 위한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80명의 동 안전협의체 위원 및 안전 관련 활동단체가 참석한 가운데 동 안전관리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10월 31일 문화산업 백년대계 준비를 위해 추진한 ‘2023 부천문화산업융합포럼’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경기콘텐츠진흥원, 한국만화영상진흥원, 부천산업진흥원,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등 관련 기관
[금요저널] 부천시는 오는 11월 3일부터 4일까지 가톨릭대학교 부천성모병원에서 ‘2023 부천국제의료관광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천국제의료관광컨퍼런스’는 부천시의료관광협의체가 주최하고 가톨릭대학교 부천성모병원이 주관하며 부천시가 후원하는 의료관광 국제행사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3월 27일부터 10월 30일까지 오정대공원에서 운영한 100세 야간 건강 체조교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체조 교실은 오정대공원에서 매주 월, 수, 금 오후 7시에서 8시까지 운영했다. 체조 교실은 전문 강사의 지도로 스트레칭 라인댄스
[금요저널] 부천시는 2024년 시민과 함께 읽을 ‘2024 부천의 책’ 선정을 시작한다. 오는 11월 12일까지 시민과 기관 대상 후보 도서를 추천받으며 11월 8일부터는 시민 대표로 선정 과정에 참여할 ‘부천의 책 시민 선정단’을 모집한다. ‘부천의 책’은 총 3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10월 26일 열린어린이집 선정위원회를 개최해 관내 어린이집 154개소를 ‘열린어린이집’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열린어린이집’은 아동학대 근절대책의 하나로 시설을 적극 개방하고 부모의 어린이집 일상적 참여를 확대해 부모가 믿고 맡길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