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성남교육지원청은 15일 동서울대학교와 고교학점제 및 유·초·중·고 학교 교육과정 다양화를 통한 학생 중심 교육과정 운영 및 상호협력을 목적으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고교학점제 선도지구 교육협력센터의 기능 강화를 통해 교육과정 다양화
[금요저널] 신상진 성남시장은 2023년 사자성어로 ‘해현경장’을 선정했다. 해현경장은 “거문고 줄을 바꾸어 맨다”라는 뜻으로 개혁과 혁신을 비유하는 사자성어다. 중국 한나라 학자 동중서가 당시 임금인 무제에게 “거문고 줄을 바꿔야 하는 데도 바꾸지 않으면, 훌륭한
[금요저널] 분당소방서는 지난 14일 분당소방서 대회의실에서 소방정책자문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촉식을 개최 했다고 전했다. 소방정책자문위원회는 다양한 자문위원들과의 소통기구로 지역 재난환경 특성에 맞는 소방안전정책을 발굴하고 소방 활동에 필요한 정책을 상호 공유 및 협력
[금요저널] 성남시는 24년째 가동해 노후한 중원구 상대원1동 소재 600톤 규모 쓰레기 소각시설을 민간투자 사업방식으로 대체 건립한다. 시는 12월 13일 오후 5시 시청 2층 부시장실에서 장영근 성남부시장과 사업시행자인 성남그린에너지㈜ 측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
[금요저널] 경기도 성남시 성남동중학교는 교육부가 학교 학생건강 교육활동 우수사례를 발굴·보급해 학생 건강증진 교육활동 공유 및 확산을 도모하고자 주최한 ‘제13회 학교 건강증진 교육활동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교육부장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교육부
[금요저널] 성남시는 오는 12월 21일까지 ‘지역 멘토가 알려줌’ 행사 참여를 희망하는 취업 준비생 80명을 모집한다. 이 행사는 매칭된 SK㈜ C&C 기업인을 온라인 화면으로 만나 관심 직무 분야에 관해 물어보고 궁금증을 푸는 멘토링 방식으로 진행된다. 직무 멘토
[금요저널] 성남시는 1기 신도시 재건축과 원도심 재정비에 전문성을 더하기 위해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와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시는 12월 13일 오후 3시 시청 2층 회의실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김찬호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1기 신도시 재건축
[금요저널] 신상진 성남시장은 12월 13일 오전 11시 20분 시장 집무실에서 이재정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회장에게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적십자회비 모금 운동에 시민의 자발적 참여 분위기를 확산하려는 취지다. 신 시장은 “원활한 적십자회비 모금을 통해 우리
[금요저널] 성남시청소년재단 분당서현청소년수련관에서는 기업연계, 지역 내 IT기업 티맥스에이앤씨 등 3개 기업 직원들로 구성된 ‘티맥스나누미’와 함께 사회적 배려 청소년들을 발굴하고 청소년들에게 희망과 꿈을 지원하기 위한 ‘나눔 꿈 드림’ 장학금 수여식을 진행했다.
[금요저널] 성남시의회 김종환 의원은 지난 9일 열린 도시건설위원회 소관 구조물관리과 2023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예비심사를 마친 가운데 ‘소외주민 생활환경 개선사업비’ 삭감 요청에 사업의 당위성을 강조하며 예산을 지켜냈다. 석운동은 운중동과 대장동이 인근으로 운중
[금요저널] 성남시는 국제표준화기구인 영국표준협회로부터 ‘스마트도시 국제인증’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스마트도시 국제인증은 지속 가능한 도시 건설을 위해 국제표준화기구가 지난 2018년 제정한 세계 규격이다. 지능형 도시 건설 비전과 역량, 시민 중심 서비스 등
[금요저널] 성남시는 12월 13일 오후 7시 시청 3층 한누리에서 ‘청년 아이디어톤 대회’ 개최한다. 이 대회는 사전 공모로 선정된 만 19세~39세의 청년 7개팀 21명이 최근 20일간 고안한 청년정책을 구체화해 제안·발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발표팀과 제안 내
[금요저널] ‘2022년 성남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회보장 한마당’ 행사가 오는 12월 15일 오후 2시~4시 시청 1층 온누리에서 열린다. 이날 행사는 위기에 처한 이웃을 발굴 지원하는 총 925명의 협의체 위원들을 격려하고 현장 정보를 공유해 지원체계를 강화하고자
[금요저널] 분당소방서에서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상설 심폐소생술 교육장을 오는 12일부터 23년 2월 28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최근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응급처치 교육을 확대하고 일반인들의 교육 기회를 늘리고자 ‘상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