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성남시는 내년 1월 1일부터 분당구 야탑동 성남종합버스터미널을 폐쇄하고 해당 건물 앞에 임시 터미널을 마련해 운영한다. 성남종합버스터미널 운영 업체인 ㈜NSP 측이 적자 운영을 이유로 신청한 폐업 허가를 받아들인 데 따른 조처다. 업체 측은 앞선 2021
[금요저널] 성남시는 ‘1인 가구 생활 UCC 공모전’의 최우수상 수상 작품으로 길영규·길경애 씨가 공동 제작한 ‘우리 아빠 뭐든 괜찮다고 하신다’를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시는 UCC 공모에 응모한 17편 작품에 대해 주제와 소재의 참신성, 이야기 완성도 등 5개
[금요저널] 성남시는 이달 30일까지 소규모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신청을 받는다. 노후한 소규모 공동주택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낡은 공동시설 개선공사를 지원하려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 주택은 건축법에 따라 허가받아 건축한 다세대주택, 연립주택과 150세대 미만
[금요저널] 성남시청소년재단 분당서현청소년수련관은 여성가족부가 주최,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주관한 ‘2022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종합결과보고회’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지난 7일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종합평가는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금요저널] 성남시의회 강상태 의원은 7일 열린 성남시의회 제276회 도시건설위원회 2023년도 예산안 심사에서 집행부의 70세 이상 어르신에 대한 버스요금 무료화 계획안에 대해, 취지엔 공감하지만 대상을 65세 이상 어르신으로 확대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강 의원
[금요저널] 신상진 성남시장이 8일 이재준 수원시장, 이상일 용인시장, 정명근 화성시장과 만나 서울3호선 연장 추진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날 4개 지자체 단체장들은 성남 판교에서 오찬 회동하고 서울3호선 연장 추진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서울3호선 연장은
[금요저널] 성남시 자원봉사센터에서는 12월 8일 성남시 상원초등학교 축구부에 하이캠전달식을 갖는다. 하이캠은 고가의 장비로 선수들 발전을 위해 경기 및 훈련때 활영, 경기마다 분석을 통해 선수들의 장단점을 한눈에 파악한다. 높은곳에서 촬영을해 선수마다 움직임에 대한
[금요저널] 성남시는 오는 12월 10일 오전 10시 시청 3층 산성누리에서 1인 가구 동아리 지원 사업인 ‘같이 놀자 활동 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날 보고회는 1인 가구로 구성된 18개 동아리가 올해 4월~11월 사업 기간에 활동한 내용을 발표해 공유하는 자리로 마
[금요저널] 성남시는 ‘제4회 하늘 정원상’ 대상 수상 작품으로 중원구 상대원동에 있는 센터엠 지식산업센터 건축물을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하늘 정원상은 옥상 녹화가 잘 된 건축물에 주는 상이다. 15층 규모인 센터엠 지식산업센터는 옥상 이외에 건물 주변 공개공지에
[금요저널] 성남시는 12월 8일 MG성남제일새마을금고와 복지사각지대·고독사 제로화를 위한 사회공헌 협약을 했다. 협약식은 이날 오후 3시 시청 2층 회의실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김중옥 MG성남제일새마을금고 이사장, 유균희 전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협약에
[금요저널] 분당소방서는 지난 7일 분당소방서 대회의실에서 관내 지하연계복합건축물 관계자 협의체인 ‘분당안전나눔두레’를 구성해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지하연계복합건축물 관계자, 지하역사 관계자, 유관기관 안전관리자 등 20여명이 참석해 안전관리에
[금요저널] 늘푸른초 학부모회가 8일 오전 10시, 늘푸른초 강당에서 ‘김창옥 교수’초청 강연회를 개최했다. 이번 강연은 늘푸른초 학부모회가 주관하는 학부모교육의 일환으로 ‘소통 전문 강연가’ 김창옥 교수를 초청, 늘푸른초 학부모, 교직원 등 300여명이 참석해 진행
[금요저널] 성남시청소년재단 분당청소년수련관‘UP SPACE’는 지난 12월 7일 수요일 여성가족부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서 주관한 2022년 청소년방과후 아카데미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소프트웨어 분야로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사
[금요저널] 성남시의회 행정교육위원회는 12.6. 해당 상임위 소관 2023년도 성남시 행정기획조정실 세입·세출 예산안 예비심사에서‘청년 취업 All-Pass사업’예산을 심의한 결과 법·행정절차 위반과 형평성 등 사유로 심의에 올라온 사업 예산 100억원을 65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