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 420명을 대상으로 19일 용인 에버랜드 나들이를 지원했다.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들은 다양한 놀이체험 활동과 공연을 즐겼다.나들이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평소 가족이 함께 보내는 시간이 부족했는데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의료급여 이용 장기입원자 실태를 파악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장기 입원자 비중이 높은 2개 병원을 방문해 병원 관계자와 간담회를 연다.수원시 의료급여팀 공직자, 의료급여기관 관계자 등은 19일 메이저요양병원을 방문해 병원 관계자와 간담
[금요저널] 수원시가 기업 하기 좋은 도시로서의 입지를 점차 확대하고 있다.유망한 첨단 기업들이 더 나은 미래를 만들기 위해 수원에 모여들고 있는 것이 이를 방증한다.수원의 기업 유치와 지원은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갖춘 신생 기업부터 활로를 헤쳐나가고 있는 중소기업까지
[금요저널] 북수원도서관이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 소속 디지털드로잉 작가들이 참여하는 기획 초대전 ‘나란한 세계, 우리의 빛’을 개최한다.5월 31일까지 도서관 1층 갤러리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2024 국제 장애인 예술가대회 수상작 ‘내 친구 강아지’, 202
[금요저널] 수원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6월 13일 수원시 빛누리아트홀에서 어린이 뮤지컬 ‘무지개 물고기’를 상연한다.세계적인 베스트셀러 그림책 무지개 물고기를 원작으로 한 가족 참여형 어린이 뮤지컬이다.반짝이는 비늘을 가진 무지개 물고기가 바다 친구들과 만나며 진정한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지난 4월 3일부터 12일까지 만석거 일원에서 개최한 ‘2026만석거 새빛축제’에 25만여명이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수원시가 만석거 새빛축제가 열린 10일 동안 통신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메인행사가 열린 4월 4일 토요일은 6만여명, 4월
[금요저널] 수원특례시는 5월 한 달간 44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220명을 대상으로 ‘2027년 마을건강복지계획’ 수립 지원 컨설팅을 한다.컨설팅은 권선·팔달·영통·장안구에서 순차적으로 진행한다.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주민 의견을 바탕으로 지역 건강·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장안구 파장동 정혜사 앞 일원에 총연장 55m·폭 6m 규모의 소방도로를 15일 개통됐다.지난 2023년 6월 정혜사 화재 당시 도로가 협소해 초기 화재 진압에 어려움을 겪었던 구간이다.이번 소방도로 개설로 소방차 등 긴급차량의 원활하게 진입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시민들의 문화 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예술인의 안정적인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2026 문화예술 공모사업’지원 단체를 선정했다.‘소규모 문화예술행사 지원사업’, ‘장애인 문화예술 진흥사업’등 2개 공모사업으로 총 51개 단
[금요저널] 김현수 수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이 18일 인계동행정복지센터를 찾아 고유가 피해지원금 접수현장을 점검했다.접수 현황을 확인한 김현수 권한대행은 피해지원금을 신청하는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담당 공무원들을 격려했다.고유가 피해지원금 액수는 소득별·지역별로 다른데
[금요저널] 수원특례시는 5월 20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호매실도서관 강당에서 ‘5월 일자리 두드림 구인·구직의 날’을 개최한다.주식회사 신우에프에스, 명진로직스, 휴먼스토리에프에스, 주식회사 후레쉬서브, 세스코, 수원여객운수 등 6개 업체가 참여해 단체급식 보조
[금요저널] 수원시 광교 생태환경체험교육관은 5월 22일 오후 7시 30분 광교호수공원 내 교육관 잔디마당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환경 영화제 ‘제6회 초록극장’을 연다.초록극장은 영화라는 친숙한 매체로 자연환경과 생명의 소중함을 알리는 야외 상영 행사다.상영 스크린은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양자 기술과 첨단바이오 산업의 융합 가능성을 논의하는 국제회의 ‘광교 양자 바이오 서밋 2026’을 5월 27~29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양자바이오 전주기 생태계 조망 ‘광교 양자 바이오 서밋’은 지난해에 이어 한국관광공사 글로벌 케이
[금요저널] 수원특례시는 아동의 목소리로 아동학대 예방과 아동 권리의 중요성을 전하는 참여형 캠페인 ‘우리는 소중해요’를 5월 18일부터 6월 16일까지 진행한다.이번 캠페인은 어른의 시선이 아닌 아동의 눈높이와 언어로 아동이 어른에게 직접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공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