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수원시가 시민배심원제에 참여할 ‘제6기 시민예비배심원’ 55명을 6월 9일까지 모집한다. 수원시가 2011년 전국 지자체 최초로 도입한 ‘수원시 시민배심 법정’은 이해관계가 없는 시민이 배심원으로 참여해 시민 생활과 밀접한 갈등을 조정하고 해결 방안을 찾
[금요저널] 수원시가 의료급여 이용 장기입원자 실태를 파악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장기 입원자 비중이 높은 2개 병원을 방문해 병원 관계자와 간담회를 연다. 수원시 의료급여팀 공직자, 의료급여 관리사 등은 18일 위더스요양병원을 방문해 병원 관계자와 간담회를
[금요저널] 국제로타리 3750지구 수원지역 클럽 회원들이 18일 수원 인계동 장다리로 회전교차로 일원에 ‘손바닥 정원’을 조성했다. 국제로타리 3750지구 4지역 박승윤 대표와 회원들은 수원시가 제공한 부지에 패랭이 등 화초 12종 400본을 심어 정원을 조성했다.
[금요저널] 수원시가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17일 오후 4개 구 유해업소밀집지역에서 ‘유해환경개선 합동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은 율천동행정복지센터 일원 등 구별로 유해업소가 밀집된 지역에서 진행됐다. 수원시·각 구 공직자, 수원 남부·중부·서부경찰서 범죄
[금요저널] 수원시가 17일 사회적 취약계층과 함께하는 ‘마음으로 함께하는 영흥수목원 체험’을 열었다. The꿈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수목원 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영흥수목원의 시설과 식물을 둘러봤다. 보물찾기, ‘추억의 달고나게임’ 등 아이들을 위한 이벤트도 진행됐다
[금요저널] 수원시는 18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개선위원회’ 위촉식을 열고 신규위원 12명을 위촉했다. 최승래 수원시 복지여성국장은 이영설 수원시사회복지사협회 회장 등 12명에게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수여하는 위촉장을 전수했다. 위촉 기간은 2년이
[금요저널] 수원시농업기술센터가 20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탑동시민농장에서 ‘푸른지대 행복한 장날’을 연다. ‘푸른지대 행복한 장날’은 시민 참여형 농업문화장터를 열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도시농업 문화를 확산하는 행사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수원로컬
[금요저널] 수원시는 5월 23일까지 수원시 홈페이지에서 ‘2023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정을 위한 시민 온라인 투표를 진행한다. 시민·전문가·공무원으로 이뤄진 심사위원단의 1차 서면 심사를 거쳐 선정된 5건의 적극행정 사례가 후보다. ‘포트홀 24시 기동대
[금요저널] ㈜트리시스와 ㈜한국지식교육협회가 수원시에 장학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윤형준 ㈜트리시스와 대표와 정일준 ㈜한국지식교육협회 대표는 17일 수원시청을 방문해 황인국 제2부시장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온라인교육 전문 기업인 ㈜트리시스와 민간자격증 과정 교육기
[금요저널]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17일 ‘파장동 맛고을거리 만남의 광장 조성사업’ 현장에서 ‘찾아가는 현장시장실’을 열고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맛고을거리 만남의 광장 조성사업은 파장동 맛고을거리에 길이 318m·폭15m 도로를 신설하고 1015㎡ 넓이의 ‘만
[금요저널] 국내외 명품 연극 작품을 만날 수 있는 ‘2023 수원연극축제 숲속의 파티’가 20~21일 경기상상캠퍼스에서 열린다. 올해 수원연극축제에서는 국내초청작 2편, 해외초청작 2편, 한국-아시아 공동창작 1편, 공모선정작 7편 등 12개 작품이 2회씩 상연된다
[금요저널] 수원문화재단이 경기문화재단 주관 ‘2023 경기 지역중심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최대 지원금액인 4천만원을 지원받는다. ‘2023 경기 지역중심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은 지역의 자원을 발굴하고 자원 간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특화 콘텐츠를
[금요저널] 수원시자원봉사센터와 청년팀플 수원대능동봉사동아리는 이달 안으로 지역아동센터에서 4차례에 걸쳐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지역문화교육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수원대능동봉사동아리는 이달 19일 오후 4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수원 매탄동에 있는 더 꿈 지역
[금요저널] 수원시는 17일 수원시외국인복지센터에서 외국인 홍보단 ‘다 누리꾼 회의’를 열고 제15회 다문화한가족축제와 다문화정책의 주요 홍보 사항 등을 논의했다. 중국·베트남·네팔·몽골·미얀마·우즈베키스탄·일본·태국·키르기스스탄·필리핀 등 10개국 출신 주민 55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