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기도 수원시립미술관은 세계적인 조각가 에르빈 부름의 국내 최대 규모 개인전인 ‘에르빈 부름: 나만 없어 조각’의 수어 해설을 수원시립미술관 유튜브 채널과 네이버 TV를 통해 12일부터 공개한다. 2020년부터 운영한 수어 전시해설은 농인을 포함해 다양한
[금요저널] 수원문화재단은 2012년 설립 이래 10년 동안 많은 성장과 성취를 이뤄왔다. 그러나 그 이면에서 미처 인지하지 못했던 관행과 관습이라는 껍질을 두르고 시민들과 지역예술인들에게 보이지 않는 문턱을 높여오지 않았는지 돌아봤다. 재단은 민선 8기 새로운 변화
[금요저널] 수원시 장안구보건소가 지난 3년 동안 코로나19 대응하느라 지친 직원들에게 박물관을 관람할 기회를 제공했다. 장안구보건소는 10일부터 전 직원을 대상으로 ‘문화·역사 박물관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직원 124명은 1월 18일까지 조를 나눠 수원
[금요저널] ‘지속가능한 저관리형 도시공원 숲’ 도입을 추진하는 수원시가 ‘지속가능한 저관리형 도시공원 숲 조성 매뉴얼’을 발간했다. 매뉴얼에는 지속가능한 도시공원 숲 조성 기법이 상세하게 수록돼 있다. ‘지속가능한 저관리형 도시공원 숲’은 다층구조 숲 형태로 조성해
[금요저널] 수원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공공기관 혁신’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재정인센티브로 특별교부세 15억원을 확보했다. 시상식은 10일 정부세종청사 16동 대강당에서 열린 ‘지방공공기관 혁신 보고대회’ 중 진행됐다. 행정안전부는 광역 시도, 기초 시·군
[금요저널]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시민들과 최선을 다해 소통하며 시민과 함께 수원을 새롭게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재준 시장은 9~10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3년 시민공감 열린대화’에서 민선 8기 수원시 3대 목표, 2023년 5대 목표 등을 시민들에게
[금요저널] 수원시는 오는 18일부터 31일까지 ‘2023 강소농 농가 지원 사업’에 참여할 중소규모의 농가를 모집한다. ‘강소농 농가 지원 사업’은 소득과 품목별 토지면적 및 가축량의 기준이 중소규모인 농업경영체가 교육·컨설팅 등으로 자립역량을 강화하고 소득을 올릴
[금요저널] 오는 1월13일은 수원특례시가 출범 1주년을 맞는 날이다. 32년 만에 지방자치제도의 변화를 이끌어 시민들에게 꼭 맞는 새로운 옷을 갈아입은 지 꼭 1년이 흘렀다.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기 위해 뚜벅뚜벅 걸어 온 수원특례시의 발자취와 변화, 앞으로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는 1월 10일 수원도시재단 이사장 이영인 후보에 대한 정책검증 청문회를 개최해 후보자에 대한 정책 자질, 업무 이해도, 직무수행 능력, 전문성 등을 집중 검증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 해 시의회는 세 번의 정책검증 청문회를 개최했으나, 더
[금요저널] 설 명절을 앞두고 수원시가 떡·한과 등 설 성수식품을 제조·판매하는 업소의 위생관리를 강화했다. 수원시는 1월 3일부터 9일까지 제사음식 조리·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설 성수식품 제조·판매업소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떡류·두부류 등 명절 음식을 만드는 제조
[금요저널] 수원시 주거급여 수급자 등 신규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323가구가 ‘탄소포인트제’에 가입했다. 수원시는 2021년 12월 ‘주거급여 수급자 탄소중립 실천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탄소포인트제를 주거급여 수급자 등에 홍보했다. 또 탄소포인트 인센티브로 나눔을 실
[금요저널] 수원시가 ‘2022년 공유재산 일제정비’를 마무리하고 미등록됐던 공유재산 4508필지 중 4387필지를 시유 재산으로 등록했다. 수원시는 공유재산의 등기·등록 사항과 공유재산시스템 현황의 불일치 사항을 전수조사하고 일제정비해 공유재산 현황의 정확성을 높였
[금요저널] 수원시가 예기치 못한 화재, 안전사고 등을 당한 수원시민에게 보험금을 지급하는 ‘2023년 수원시민 안전보험’에 가입했다. 수원시민은 보험에 자동 가입되고 보장 기간은 12월 31일까지다. 수원시는 2019년부터 수원시에 주민등록을 한 모든 시민이 무료로
수원시가 수원델타플렉스 주변에 미세먼지 차단숲을 조성하는 ‘수원델타플렉스 그린인프라 구축’ 2단계 사업을 완료했다. 그린인프라 구축 2단계 사업은 권선구 고색동 1162번지 일원(약 2만㎡)에서 이뤄졌다. 이팝나무·단풍나무·